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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기도한다는 것이 감사한데, 구체적으로 발달시기에 맞춰 기도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책 꼭 추천하고 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말씀을 붙잡고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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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열심히 하지만 태어나서부터는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 기도해주기가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태어나서 아이가 늘 듣는말이 축복과 사랑과 기도라면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부모다움이 자라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작 제아이때는 못읽어줬고 가족의 출산에 맞추어 선물했습니다 내용을 보니 너무 좋도라고요 다음에 또,아이가 생긴다면 한권 더 사서 읽어주고 싶네요. 구체적인기도. 기복신앙적이지 않은 내용들이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