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윌 듀런트의 문명이야기 전질을 채웠다. 아직 다 읽어 보지는 않았어도 꽤나 흥미로운 책임은 확실하다. 여러모로 다양한 세계사관련정보는 차치하더라도 저자의 세계사를 정리하려는 뚝심이 보여지는 책이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이 책을 계기로 한 사람의 저자가 세계사의 방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한 줄로 연결할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젛은 역사책이다.
이로써 윌 듀런트의 문명이야기 전질을 채웠다. 아직 다 읽어 보지는 않았어도 꽤나 흥미로운 책임은 확실하다. 여러모로 다양한 세계사관련정보는 차치하더라도 저자의 세계사를 정리하려는 뚝심이 보여지는 책이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이 책을 계기로 한 사람의 저자가 세계사의 방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한 줄로 연결할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젛은 역사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