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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것이 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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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각자의 진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본적이 있거나 또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서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 본 적이 한두번씩은 있을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진로.... 그리고 우리가 다 같이 함께 고민해야 할 진로에 대해서 허심탄의하게 이야기를 해보려고 생각한적은 아마 없는 것 같다. 진로설계... 이런것들을 통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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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각자의 진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본적이 있거나 또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서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 본 적이 한두번씩은 있을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진로.... 그리고 우리가 다 같이 함께 고민해야 할 진로에 대해서 허심탄의하게 이야기를 해보려고 생각한적은 아마 없는 것 같다.

진로설계... 이런것들을 통한 성공스토리로 엮인 이 책은 참 많은 것을 전해주고자 생생하게 전달해주고자 저자가 노력했음이 잘 보여지고 있다.

나의 진로를 찾는 것,  그것이 곧 나의 미래를 찾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내가 즐길수 있고 내가 좋아하고 내가 누구의 강요가 아닌 자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그것이 바로 진로일 것이다.

진로는 검사가 아니라 자기성찰이다.. 라는 큰 제목아래 롤모델스토리를 소개했다.

진로는 원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결합이 되었을때 최상의 궁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한다.

요즘은 무슨 프로그램들이 잘  만들어져서 어떤 검사를 통해서 누구의 성격을 알수 있고 정신상태를 알아낼 수 있다.

진로를 선택할때에도 진로검사프로그램이 있는줄은 아마 첨 알게 된 사실인 것 같다.

하지만 숫자와 그래프가 몰랐던 우리 사람들의 마음의 내면을 대화를 통해서 진지한 눈빛을 바라보면서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서만 알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본인은 검사프로그램을.. 안믿는다. 왜냐... 나는 현실이 이러하지만 생각은 이러하지 않다고 강하게 격하게 반항하기 때문에 현실에 맞지 않는 결과가 종종 나오는 것을 여러번 보앗기 때문이다.

진로는 정보를 주는게 아니라 꿈을 주는 것이다.

위에 글귀에 천만번 공감하는 바이다. 진로는  물론 여러가지 정보를 준다. 하지만 더 큰 숲을 바라보고 이야기 할때 우리 본인 자신들에게 진로는  꿈을 준다. 희망을 심어주고 부풀은 꿈을 안을수 있겠끔 도와준다.

꿈을 위해서 우리는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얻기도 하고 구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꿈을 이루기 위한 길목길목에서 정보를 보는 기준이 생겨나기도 한다.

정보를 얻다보면 넓고 넓은 정보라는 커다란 바다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할수도 있다라는 놀랍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

말 그대로 진로는 꿈꽈 현실의 다리를 이어주는 중요한 오작교이다. (나름 나만의 표현방식이다.)

내가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구하고 얻어가는 과정에서 꿈과 더 가까운 곳으로 나 자신도 모르게 다가가고 있고 또 나 자신의 새로운 구석구석을 발견함으로써 존재의 가치를 새롭게 알아갈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진로는 공부이외 대안이 아니라 공부하는 이유이다.

말 그대로 진로는 공부 이외의 것이 아니다.  공부하는 이유가 곧 진로를 가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남들이 아는것 만큼 이름석자 쓸줄 알고 돈계산이나 대충 할줄 알것 같으면 그지 공부할 필요가 없다.

현실은 냉정하고 치열하다.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름석자나 알고 숫자나 조금 헤아릴줄 안다고 되는 게 아니다.

그만큼 피눈물날만큼 악을 쓰고 게거품 물면서라도 공부를하고 남들이 안하는 것을 찾아 하고 열두밤을 지새면서 이루어냈을때 비로서 현실은 그 노력을 인정해준다.

그만큼 현실은 경쟁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더 치열하게 자신 스스로를 넘어서기를 바라는 것이다.

진로는 단순한 직업선택이 아니라 평생 성공 계획이다.

진로는 평생을 좌우지할만큼의 중요한 것임을 강조해주는 글이다.

우리가 단순히 좋은학교 좋은 학과 선택을 하는것이 아님을 모두가 안다. 하지만 일부 몇몇은 그리 생각하고 좋은 학교를 졸업해야만이 좋은 직장을 구할수 있다고 착각속에 빠져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 사회에서 그 영향이 전혀 없다고 보기는 힘들겠으나 나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내가 선택했고 그 선택한 것을 나 스스로 정말 치열하게 해나간다면 위에서 언급했던 모든 것들이 스스로 나에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평생성공계획.... 너무 멋진 글이다.

많은 분들의 스토리를 같이 엮어서 읽는 독자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준다.

지금 진로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거나 상담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너무 훌륭한 책이다.

q**********6 2013.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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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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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울 아이들은 어리지만 엄마인 내가 '진로'에 대해 확실히 알아두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엔 나도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길 단순히 적성에 맞는 것 찾기 정도라 생각했었다. 현실적으로 현재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고3때의 성적에 맞춰 대학교와 과를 고른다. 본인들의 적성은 대부분 무시해 버리며 간혹 학교의 명예를 위해 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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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울 아이들은 어리지만 엄마인 내가 '진로'에 대해 확실히 알아두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엔 나도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길 단순히 적성에 맞는 것 찾기 정도라 생각했었다. 현실적으로 현재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고3때의 성적에 맞춰 대학교와 과를 고른다. 본인들의 적성은 대부분 무시해 버리며 간혹 학교의 명예를 위해 원치 않는 대학교에 진학하길 권유 받기도 한다. 이런 얘기를 조카를 통해서 듣고는 참 어이가 없기도 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진로-란 아래의 7가지이다.

이것이 진로다 1 "진로는 검사가 아니라 자기성찰이다."

이것이 진로다 2 "진로는 정보를 주는 게 아니라 꿈을 주는 것이다. "

이것이 진로다 3 "지로는 공부 이외 대안이 아니라 공부하는 이유이다. "

이것이 진로다 4 "진로는 학교가 아니라 학과를 먼저 선택하는 것이다. "

이것이 진로다 5 "진로는 단순한 직업선택이 아니라 평생성공계획이다. "

이것이 진로다 6 "진로는 부모의 꿈이 아니라 자녀의 꿈이다. "

이것이 진로다 7 "진로는 결과처방이 아니라 과정의 연속이다. "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진로와는 사실 너무 다른 의미였다. 이 책을 읽기 참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 진로설계를 통한 성공스토리들이 진로가 뭔지 직접적으로 느끼고 이해하게 해 주었으며 울 아이들에게 어릴때부터 진로 설정을 어떤 방법으로 잡아 줘야하는지 아주 잘 배울 수 있었다. 아직은 초등생이라 어린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가 직접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졌다. 생생한 성공스토리들의 내용도 실제적인 것들이기에 읽는 것 자체가 정보가 되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세계적으로 아이큐나 학업성취도가 아주 뛰어나다. 사교육비나 공부시간도 세계1위이며 대학 진학율도 세계1위란다. 하지만 대학생의 학력수준은 전세계 하위권이며 인재율은 한국이 꼴찌란다. 헉... 참 아이러니한 통계치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결과물의 이유가 바로 [진로교육의 부재]라는데 정말 맞는 말인듯 하다. 한 번에 확-바뀌기는 참 어렵겠지만 우리나라도 지금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한 대안들이 있기는 하다. 그 실효성에 대해선 아직 확연히 알 수 없겠지만 문제점들에 대한 인식을 빨리 받아들여 바꾸고자 하는 노력들은 절실히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나는 학생들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한 확실한 목표설정이 아주 중요하다 생각한다. 울 큰아이만 보더라도 아직 꿈이 없기에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알지 못한다. 아무런 꿈도 없이 하는 공부가 얼마나 고역일까 싶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리고 공부에 대한 효율성이 꼴찌인 우리나라에 태어난 아이들이 불쌍하단 마음마저 든다... 친구는 경쟁의 대상자요, 성적만 중요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정으로 올바른 진로에 대해서 알려주는 주변인들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은 많은 걸 느끼게 해주었으며 아이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를 제공해 주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 부모, 교사,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으며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의 성찰을 통해서 꿈을 찾을 수 있으리라 희망한다. 적극 추천하고픈 도서이다.

y****d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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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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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자녀를 기르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자녀의 진로에 대한 적지 않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자녀의 멋진 미래를 열어주고 싶고 정말 그들이 행복해하며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기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적인 사회의 특징은 이미 상당수 정형화되어 있는 교육 환경으로 개개인의 교육 철학으로 이 틀이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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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자녀를 기르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자녀의 진로에 대한 적지 않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자녀의 멋진 미래를 열어주고 싶고 정말 그들이 행복해하며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기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적인 사회의 특징은 이미 상당수 정형화되어 있는 교육 환경으로 개개인의 교육 철학으로 이 틀이나 환경을 벗어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또한 뚜렷하게 대안을 제시할 만한 것도 여유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 책 프롤로그에서도 밝혔듯이 교육열과 교육비는 세계적으로 선두자리를 다투지만 교육투자 대비 학업성취도는 최하위권이라는 참으로 웃지 못할 현실을 봅니다. 더욱이 심각한 것은 청소년의 행복지수도 OECD국가 중 꼴지요 우리나라 대학생 중 87%가 전공을 바꾸고 싶다고 다시 말해 정작 자신이 원하고 잘하는 진로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교육 현실에 대한 해답으로, 나만의 진로를 찾아 미래를 선택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한 진로 교육에 핵심이 맞춰져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진로에 대한 몇몇 책들을 만나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당수 책들이나 진로조사 방법들이 일정한 데이터에 수치 값을 입력하고 아이들의 성향이나 지적능력을 평가해서 또 다시 형식적인 검사자료를 방출하는 듯한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가 이미 한번쯤 경험해 보았지만 아쉽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진로지도의 단점들을 뛰어넘어 7가지 주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진단과 해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1호 학습코칭학과 교수이신 고봉익 님과 홍기운, 임정빈 등 최고의 진로 코칭 교사들이 모여서 정말 이제 필요한 진로교육의 기준(Canon)을 제시한 것입니다.

첫 번째 주제는 진로는 검사가 아니라 자기성찰이다”, 두 번째, “진로는 정보를 주는 게 아니라 꿈을 주는 것이다로 해서 마지막 일곱 번째 진로는 결과처방이 아니라 과정의 연속이다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오해의 소지가 많은 7가지 핵심주제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자녀들의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우리는 더 이상 우물쭈물 머뭇거릴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진로교육을 위해 우리 모두 발 벗고 나서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이 책에서 강조하듯 자기성찰 능력을 키워주고 우리 자녀들이 자신들이 정말 잘하는 것에 집중하며 자신의 성공적인 인생을 만드는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진로교육에 꼭 필요한 확실한 안내서로써 정확한 이론과 사례들을 풍성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o*****1 2013.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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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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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관하여 생각해보는 것은 사람에게 정말 큰 목표 의식을 갖다 주고 삶의 원동력이 된다. 특히 멘토를 찾는 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가장 큰 원동력, 활력이 되는 요소이다. 멘토를 찾기 위한 책들이 많지만 이번 책처럼 여러 분야의 직업에 있는 사람들의 멘토들을 만나면서 인터뷰하듯이 쓰여진 이야기 책은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꿈을 지니는 것은 참 중요하고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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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관하여 생각해보는 것은 사람에게 정말 큰 목표 의식을 갖다 주고 삶의 원동력이 된다. 특히 멘토를 찾는 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가장 큰 원동력, 활력이 되는 요소이다. 멘토를 찾기 위한 책들이 많지만 이번 책처럼 여러 분야의 직업에 있는 사람들의 멘토들을 만나면서 인터뷰하듯이 쓰여진 이야기 책은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꿈을 지니는 것은 참 중요하고 소중하다.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고 그것을 위하여 목표와 계획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 나 또한 목표 의식을 지니게 되면서 더욱 활기차지는 것이다. 직업 교과서 같은 이러한 시리즈 책이 나오면서 참 좋은 정보들을 익히고 또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직장은 인생에서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본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의미 없이 그저 불만들을 만들어가며 의미 없는 삶을 살기도 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도 참 많았다. 우리 부모님들을 보면서 참 직장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내 직장을 가지게 되면서 더욱 그 의미를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교사들이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는 사회인지 생각해본다.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사랑으로 품어주고 아이들의 문제에 개입하면 할수록 마음의 상처를 받는 사람은 교사가 되는 경우가 참 많다. 그것을 상처로 받아들이면 상처이고 그것을 감사로 받아들이면 감사가 된다.점차 기대를 하지 않고 점차 나만의 부정적인 생각의 틀에 맞추지 않고 더 자유롭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가능한 일들이다. 아이들과 함께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욕심이 더 생기기도 하고 형평성을 잃고 힘들어 할 때도 있다. 판단력이 흐릿해지기도 하게 하는 직장 생활에서의 불만들에 대하여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어서 참 좋았다. 직장 내에서 자신만의 이미지 혁신 방법과 소통 능력을 갖추며, 세컨드 커리어 플랜을 준비하는 데에도 힘써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궁극적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될 것이며, 본인의 직장에서 진정한 능력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휴식이 블랙홀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참 공감한다. 바쁘고 힘든 일이라도 나의 의미를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성과와 행복이 따라올 것이다. 더욱 직업에 대한 소명감을 다잡아야 하겠다. 자기 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많은 직업이 있는데 잘 몰라서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버스 운전기사에 대해서 많이 공부해보고 그러한 꿈을 지니게 될 아이들이 많아질 것 같다. 많은 직업들을 탐색해보고 자신에게 맞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보람찬 일인가 생각해본다. 직업에 대하여 재미있는 그림들과 사진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고 생각해보는 유익한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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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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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로다   고봉익․홍기운․임정빈 지음∣TMD′북스․미디어숲∣2013.07.13.   누구나 지난 학창 시절을 돌이켜 보면, 자신의 미래 비전과 꿈 그리고 자신의 성격과 적성을 잘 파악하지도 못한 채, 시험 성적으로만 재단하여 진학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좀 더 일찍 진로교육을 제대로 받았더라면, 대학 졸업자의 78%가 자신의 전공과 다른 직업에 종사하지는 않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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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로다

 

고봉익․홍기운․임정빈 지음∣TMD′북스․미디어숲∣2013.07.13.

 

누구나 지난 학창 시절을 돌이켜 보면, 자신의 미래 비전과 꿈 그리고 자신의 성격과 적성을 잘 파악하지도 못한 채, 시험 성적으로만 재단하여 진학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좀 더 일찍 진로교육을 제대로 받았더라면, 대학 졸업자의 78%가 자신의 전공과 다른 직업에 종사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과 우리들의 우울한 자화상을 마주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무엇을 놓치고 살았던가, 그 원인을 찾아보고 대안을 제시해야 할 때다.

 

세계의 주요 선진국들이 실시하는 중요한 교육은 ‘진로교육’이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부족한 것을 보완하려고 노력하는 삶보다 더 빨리, 더 크게 성공한다.’라는 모토로 오래 전부터 체계적으로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여기서 우리 교육과 비교되는 점이 많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사농공상의 가치관을 갖고 있다. 자녀의 개성과 적성을 무시한 채 오직 학과 성적만을 기준으로 고등학교나 대학에 진학시켰다. 제대로 진로교육에 대한 개념이 부족했다.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아간 사람만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고 국가적으로도 훌륭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진로교육’의 7가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진로교육의 핵심과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첫째, 진로는 검사가 아니라 자기성찰이다.

둘째, 진로는 정보를 주는 게 아니라 꿈을 주는 것이다.

셋째, 진로는 공부 이외 대안이 아니라 공부하는 이유다.

넷째, 진로는 학교가 아니라 학과를 먼저 선택하는 것이다.

다섯 째, 진로는 단순한 직업선택이 아니라 평생성공계획이다.

여섯 째, 진로는 부모의 꿈이 아니라 자녀의 꿈이다.

일곱 째, 진로는 결과처방이 아니라 과정의 연속이다.

 

자기성찰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찾아낸 스스로의 강점(Plus), 약점(Minus), 관심(Interest)이다. 자신이 원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찾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꿈을 향해 공부하는 이유를 깨닫고, 공부의 열정을 심어주는 것이 진로지도의 핵심이다. 현재에 준비해야 할 네 가지는 무엇인가? 공부, 습관, 경험, 지식이다.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어서 실천하는 것이 바로 능력이다.

 

이 책의 실천적인 사례를 살펴보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 실제로 실천한 학생들의 생생한 체험을 통해서 귀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롤모델 스토리를 제시하였다. 먼저 자신의 성장과정을 소개하였으며, 성공전략을 제시하였다. 자율체험학습으로 경험한 내용을 다양하게 실었다. 학교에서의 동아리활동 내용을 소개하였으며, 봉사활동 내용과 느낀 점을 기록했다. 또한 진로활동의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였고, 특기활동에 해당하는 각종 경시대회, 학예행사, 독서 감상문 쓰기 대회 참가 등을 상세하게 기록했다. 독서활동을 통해서 독서 감상평을 남겨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논 구술 면접후기를 실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남기는 조언은 매우 유익하다. 위 학생의 스토리를 읽고 전문가의 평가를 함께 제시함으로서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 대학을 입학한 후 학과생활과 대표 강의,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진로교육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과정적, 경험적, 생애적 설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본인이 꿈을 찾아가는 전 과정을 생애적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자신이 실제로 경험하며 깨달은 내용이 과정 중심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철저하게 과정중심, 경험중심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진로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다.

t*****8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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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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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어떻게 하면 제 진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선생님, 전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공부도 못해요. 전 앞으로 뭐 해 먹고 살지 막막하네요.” “뭐 굶기야 하겠어요. 진로가 꼭 필요하겠어요. 돈만 많이 벌면 되는 거 아닌가요?” 직업이 청소년상담사이다보니 많은 아이들과 심리적인 상담을 하면서 또한 진로에 대해서도 많이 다룰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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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어떻게 하면 제 진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선생님, 전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공부도 못해요. 전 앞으로 뭐 해 먹고 살지 막막하네요.”

“뭐 굶기야 하겠어요. 진로가 꼭 필요하겠어요. 돈만 많이 벌면 되는 거 아닌가요?”

직업이 청소년상담사이다보니 많은 아이들과 심리적인 상담을 하면서 또한 진로에 대해서도 많이 다룰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내 스스로 물어볼 때가 많이 있다. ‘정말 진로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인가?’왜냐면 심리학과 상담학을 배우면서 진로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진로상담 과목 외에는 특별히 배우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진로상담 그 자체가 학문적인 과목이라 현장에 적용하기는 더욱더 힘든 상황에 있다 보니 진로에 대한 정보나 공부는 상담자 개인의 몫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상담학적인 관점에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심리검사 및 워크샵 등을 배워 아이들에게 접목을 하지만 크게 효과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늘 고민이다. 어떻게 하여야 진로에 대해 아이들에게 제대로 전해주고,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인 것이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 <이것이 진로다>를 보는 순간 꼭 읽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우선 이 책을 쓴 저자의 약력에 대해 먼저 살펴보았다. 왜냐면 저자의 전공과 경력에 따라 책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살펴보니 저자들의 전공은 내가 전공한 심리학이나 상담학 쪽이 아니고, 경력도 상담센터의 경력이 아니었다. 다소 아쉬운 감은 있지만 그래도 다른 각도에서 진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는지 살펴볼 수 있으며, 또한 그 분들의 노하우를 잘 살펴봐서 내가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배울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목차를 살펴보는데 깜짝 놀라고 말았다. 분명 전공은 심리학이나 상담학 쪽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이해하고, 접근해 나가는 것이 전공자 못지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왜 그렇게 느꼈냐하면 내가 평소에 고민하고 있는 것과 책의 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빨리 내용을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용을 살펴보니 처음에는 단락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한 뒤, 바로 진로코치와 학생의 대화가 시작되면서 어떻게 센터에 오게 되었으며, 문제에 대해 파악한 뒤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은지 보여주었다. 그 다음으로는 롤모델 스토리라고 하여 대입에 성공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후배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실제적인 사항을 배울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건 그동안 내가 너무 진로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상담을 하다 보니 너무 깊이 있게 접근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실제적이며, 아주 효과적인 방법들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에게 진로상담을 해 줄 때는 너무 무겁거나 지루하지 않게 하되, 다소 가벼우면서 재미있고, 흥미를 유발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익혀 아이들과 진로상담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끝으로 기본적인 부분들이 잘 닦여진 이 책을 통해 주위 어른들이 진로로 힘들어 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진로상담을 제대로 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a*****5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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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것이 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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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택배로 받고, 포장을 뜯자 마자 느낀건... 헉--;; 숨이 막혀왔다. 신문사설을 스크랩 해놓은듯한 느낌? 이였다. 내가 진로를 걱정하는 청소년도 아니고, 내 아이의 진로를 결정할 중고생도 아니고, 내가 이 책을 왜 보려는걸까? 라는 생각이 먼저드는 책이였다. 그런데, 책의 첫장을 읽고부터 숨이 차오르는 느낌이 사라지면서, 책 속으로 빠져드는 책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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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택배로 받고, 포장을 뜯자 마자 느낀건...

헉--;; 숨이 막혀왔다.

신문사설을 스크랩 해놓은듯한 느낌? 이였다.

내가 진로를 걱정하는 청소년도 아니고, 내 아이의 진로를 결정할 중고생도 아니고,

내가 이 책을 왜 보려는걸까? 라는 생각이 먼저드는 책이였다.

그런데, 책의 첫장을 읽고부터 숨이 차오르는 느낌이 사라지면서, 책 속으로 빠져드는 책이다.

나는 36세의 직장인이며, 초1학년의 엄마, 이제 15개월된 아이의 엄마인데, 이 책이 왜 나에게 왔는지를 알게 해 주는지를 알겠는 책이였다.

 

책의 첫 번째 진로 스토리의 이야기처럼 초1아이의 엄마인데, 직장생활로 아이를 학원에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영어학원에서 부모교육이 있다고 참가하라고 했고, 마침 시간이 맞아서, 부모교육에 참여했는데, 초1인 아이한테 인간두뇌사고유형검사를 하게하고, 그 결과를 받고, 그 검사가 왜 필요한지? 등에 관한 부모교육이였습니다. 저는 사회복지기관에 오래근무하면서, 여러가지 검사들도 받아봤고, 그 검사들이 결론적으로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 상대방과 나의 다름을 이해하며, 일하는 것...정도로 인식했었는데, 이 검사는 처음부터 유형을 알고, 그 유형에 따른 직업을 선택하고, 지금부터의 모든 활동을 그 직업을 향해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는 계단과 같이 활용하라는 책이였습니다. 내가 초1의 엄마인데, 벌써..???? 이런생각을 하며, 교육들었던 내용을 제 마음속 깊이 넣어두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그때의 검사를 상기시키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어느정도는 내가 하고 싶은거, 내가 흥미로운것, 이런것들로 하여금 단계를 밟아가고, 그것에 맞게 자원봉사나, 클럽활동이나, 인간관계나, 기관방문 등이 이루어지고, 그러면서, 뭔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성공한 자녀의 뒤에는 숨은 부모님의 노력이 있었는데, 나도 아직 어린 자녀를 두었지만, 그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일찍부터 진로에 관한 책을 탐색하면서, 내가 뒤에서 숨은 노력을 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게 된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의 형님 내외분이 고등학교 선생님인데,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서 잘 상담하시겠지만, 이 책을 권해주고 싶었다. 또, 나의 동료 중 한명은 복지관에 찾아오는 클라이언트를 성적으로만 몇등급, 몇등급하면서, 그 아이의 학교과 과등 진로를 결정해주는 입시전문가(?)가 있는데, 그분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고, 당신의 성적위주의 진로결정이 틀렸음을 바로잡아주고 싶었다. 정말, 내주변에 올바른 진로교육의 리더로 활동해야 할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에게 정말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더불어, 나도 계속 소장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g*****2 201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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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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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강사로 일하면서 정말 하기 싫은데 매일 매일 똑같이 지루한 얼굴로 아이들이 교실로 들어오는 모습을 매일 보다보니 정말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에 대한 걱정과 앞으로 내 아이도 커가면서 이런 환경에서 하기 싫은 공부를 떠밀려해야만하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나도 일단은 성적을 올려주고 수업료를 받으니 수업은 해줘야 하지만 정말 싫은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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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강사로 일하면서 정말 하기 싫은데 매일 매일 똑같이 지루한 얼굴로 아이들이 교실로 들어오는 모습을 매일 보다보니 정말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에 대한 걱정과 앞으로 내 아이도 커가면서 이런 환경에서 하기 싫은 공부를 떠밀려해야만하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나도 일단은 성적을 올려주고 수업료를 받으니 수업은 해줘야 하지만 정말 싫은 그것도 수학과목에 대한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무엇때문에 공부를 해야하고 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해야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는가 하는 진로설정에 관한 책이다

진로설정이라는 것이 참 낯설 수 밖에 없는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성적에 맞는 대학을 그냥 골라 갔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나오듯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대학생의 78%거의 80%가 전공을 바꾸고 싶어할까? 이것은 정말 국가적으로도 심각한 낭비이고 좁은 땅덩어리에 자원이 부족하여 인력자원에 기대야하는 우리나라같은 현실에서는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가 없다 하지만 매번 정권이 바뀔때마다 교육개혁을 부르짖고 항상 교육이 바로서야 한다는 대명제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어떻게 어디서부터 교육을 손봐야할지 그리고 현명한 대안은 있는지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다 읽어보고 나서 내가 중학교때나 늦어도 고등학교때 이런 책을 한번이라도 만나서 나도 진로설정이란 것을 해보고 내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한번 짜볼 수 있었다면 어떘을까 하는 후회가 드는 것은 왜일까?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그냥 남들이 다 공부하니까 공부하면 성공한다고 하니까 성적이 좋으면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으니까 여기에 공부의 목표가 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좋은 대학을 가고 나면 공부하는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다 인생은 이제 그때부터가 정말로 시작이고 인생의 설계를 시작해야 하는 시점인데 이제 대학생이 되면 공부에 손을 놓고 놀기 시작하는것이다 요즘 대학생들은 또 입사시험을 위해서 바로 영어공부에다가 스펙 쌓기에 나선다고 하지만 그것은 인생설계라기 보다는 현실에 맞춰사는  임시방편이 아닐까?

 

책을 다 읽고나니 꿈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야하며 당연히 적성에 맞아야 하겠지만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부터 알아야하는게 가장 큰 문제인것 같다 나도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연구원으로 6년간 일했지만 연봉이 많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자리였지만 내 삶에 대한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았다 별로 하고 싶은 일이 아니었기때문이다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했고 당연히 과도 성적에 맞는 과를 선생님이 찍어(?)주셔서 그 과에 들어가 4년간 공부를 하고 전공을 살려 입사했으나 일이 재밌다거나 나한테 맞는 일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들지 않았다 학교에 대닐때 한번이라도 나에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나에게 맞는 일은 뭘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뭘까?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나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나의 유형을 파악해볼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자꾸만 생각이 밀려왔다

그런 진로설계를 시작으로 내 인생의 장기로드맵과 10대 20대 30대......내가 이루어야 할 일과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내가 어떤 성적을 받아야하고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책들을 읽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면 아마 나는 지금쯤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다른 사람이 되었을것이다

이처럼 진로설계는 단순히 어떤 대학 어떤과를 갈 지 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인생전체를 설계하고 장기로드맵을 짜는 일이다

이책에 나오는 구체적인 사례들 하나 하나 자신의 꿈을 위해서 대회에 참가해서 상을 타고 봉사활동을 하고 관전 서적을 찾아서 읽고 실제로 학교와 직업현장을 방문해보는 그런 일은 정말로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가 얼마나 필요한가 말해주고 있다

 

이제 나도 조금 진로설정과 계획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았으니 나의 학생들과 그리고 아직은 어지지만 곧 자라날 나의 아이들을 위해서 진로설정 도우미가 되어주고 싶다

얼마나 진로설계가 중요하고 그것이 인생설계로 이어져 다른 삶을 살 수 있으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려주고 싶기 때문이다


 

t******9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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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가 대학엘 들어갔다. 그러나 엄마로써 너무 정보에 대해 너무 알지도 못했고 신경쓰지 못했다.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또 아이에게 무엇이 맞는것인지 좋아하는 것이 무엇 이었는지 제대로 길을 안내해주지 못한채 입시를 치루고 그래서 성적에 맞는 학교를 택하고 학과를 선택해서 보낸게 아닌가 싶어서 이글을 읽으면서 더 더욱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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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가 대학엘 들어갔다.

그러나 엄마로써 너무 정보에 대해 너무 알지도 못했고 신경쓰지

못했다.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또 아이에게 무엇이 맞는것인지 좋아하는 것이 무엇

이었는지 제대로 길을 안내해주지 못한채 입시를 치루고 그래서 성적에

맞는 학교를 택하고 학과를 선택해서 보낸게 아닌가 싶어서 이글을 읽으면서

더 더욱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된다.

좀더 정보에 대해 진로에 대해 더 신경을 쓰고 고민하고 아이와 좀더 대화하면서

보냈더라면 안타까움과 미안함이 몰려온다.

지금의 학교 학과에 만족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하고 또한 이길을

가게 하는 목적과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들기에 후회는 하지 않지만 안타까움은 많이 드는게 부모마음이라

생각한다.

이책을 좀더 일찍 알고 좀더 정보수집을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기에 그러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진로교육 전문가 고봉익, 홍기운,임정빈 세분의 전문가들을

통해서 진로설계를 통한 성공스토리가 생생히 담겨있다.

나의 진로를 찾고 나의 미래를 선택하고 나만의 진로를 찾아줄 그건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 일을 알아내고 찾으며

선택할수 있을까.

 

책은 자기발견을 통해 자기의 강점과 약점 관심사, 목표를 가지고 미래까지

꿈을 갖고 꿈을 이룰수 있는 진로코치의 조언과 함께 알아볼수 있다.

다양한 측면과 또한 아이의 관심 부모의 관심은 무엇이며 서로 생각하는 차이점은

무엇인지를 통해서 진로에 대한 합의점에 이를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롤모델스토리를 보면서 본인들이 가고자 했고 하고 싶었던 분야들을 어떻게

가게 되었고 하면 되는지에 대한 도움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의 평가 선배들의 활동과 학과생활소개를 보면서 팁을 얻고 어떤것이

도움이 될수 있는지도 알아볼수 있다.

 

전문가들의 다양한 처방과 자신을 알아가고 어떤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는지의

대한 과정들을 보게 되면서 진로 대학에 대한 길이 모든 인생에 성공의

답이 될수는 없지만 그 과정들속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길을 알아가고

삶의 방향의 길을 알아갈수 있는 시간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초등학교5년생인 우리 아이에게는 좀더 관심있고 좋아하는 길을 걸어갈수

있도록 하는 도움을 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j*****1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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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진로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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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생일 때에도 몇 번인가 진로검사를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학교에서 실시했던 여러 번의 진로검사는 안타깝게도 나의 진로 설정에 어떠한 영향도 준 것 같지 않다. 단 몇 개의 문답으로 나라는 사람을 성향과 재능을 단정짓고 거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몇 가지 직업을 제시했던 진로검사는 지금 생각해도 시간낭비였다는 생각만 든다. 이런 생각은 나뿐인걸까? 이 책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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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생일 때에도 몇 번인가 진로검사를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학교에서 실시했던 여러 번의 진로검사는 안타깝게도 나의 진로 설정에 어떠한 영향도 준 것 같지 않다. 단 몇 개의 문답으로 나라는 사람을 성향과 재능을 단정짓고 거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몇 가지 직업을 제시했던 진로검사는 지금 생각해도 시간낭비였다는 생각만 든다. 이런 생각은 나뿐인걸까? 이 책을 읽어보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한마디로 진로교육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잡아주고, 진정한 진로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진로교육 전문가 3인이 말하는 진정한 진로 교육이란 무엇일까. 그들은 진로란 무엇인가에 대해 일곱 가지의 정의를 내렸다. 처음 말머리에서 일곱가지 정의를 읽었을 때는 그런가보다했는데 책을 읽고나서 다시 읽으니 하나하나의 정의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중에서도 첫 번째 정의인 ;진로는 검사가 아니라 자기성찰이다'가 가장 핵심되는 정의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특성을 파악해서 '너는 이런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라고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하며 아이의 장점과 단점, 성향 등을 파악해가며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가는 것, 이것이 진짜 진로교육이다. 진로교육 전문가가 리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이가 주관하도록 맡기고 아이가 제대로 길을 찾을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하고 방법을 알려주는 것 뿐! 자기 스스로 자신의 꿈을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희열을 느끼고 진짜 공부해야 할 이유를 찾게 된다. 여러 사례들을 통해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독자인 나에게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느껴졌으니, 아이들 스스로는 얼마나 뿌듯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종종 아이들에게 '넌 뭐가 되고 싶어?'하고 물어보았는데, 정말 무책임하고 성의없는 질문이었던 것 같다. 흔히 꿈이 있고 계획이 있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아이 혼자서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왠만한 아이들에게는 벅찬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부모가 나서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꿈을 구체화하고 계획을 세우는 데 소극적인 도움을 주어야 할 것 같다. 여기 이 책에는 그 방법이 아주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어 따라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자신의 진로가 무엇인지 갈피를 못잡는 대다수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m****0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