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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나름대로 목표나 계획을 가지고 그것에 맞추려고 노력한다. 대부분 책으로 말하면 앞부분만 열나게 봐서 달달 외우는 수준이지만 뒤로 갈수록 깨끗하다.
해커스 토익도 그렇게 보는데 굳이 문법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 위주로 보는 것이 낫다고 보는데 단어나 독해부터 보는 것도 좋다고 본다.
자신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는 것이 그래서 필요하다. 해커스의 장점은 기출 유형 분석과 무료 강의에 있다고 본다.
빨갱이와 파랭이 모두 괜찮은 책이다. 다만 고등학교 과정을 어느정도 이수함을 전제로 책이 만들어졌다.
공부를 습관적으로 해왔던 사람에게는 이해가 안가는 말이지만 중고등학교 때 놀아서(?) 또는 오랜기간 공부를 안했으면 어려울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수험공부는 손을 놔서 이제는 공부 습관이 없는 편이다. 아직도 토익이나 자격증 공부는 거의 안하니 기초 문법도 헷갈린다.
이것이 어려우면 토익 스타트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인터넷을 보면 토익을 짧은 기간에 마스터했다는 마스터들도 많이 보인다.
아무런 기초가 없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짧은 기간에 토익 고득점을 받는 사람은 대체로 이미 중고등학교 때 그만큼 공부를 열심히 했다.
대학교 가서도 대체로 놀지 않고 공부했는데 본격적으로 문제를 푼 시기만 말하고 공부한 기간을 축소하는데 그것에 현혹되는 이들도 꽤 된다.
예전에 아무런 기초가 없이 3개월이면 누구나 900점을 맞는다고 고득점을 증명했던 이도 있었는데 그 진실을 보면 중고등학교 심지어 초등학교까지 기본으로 깔린다.
그동안 공부를 대충 한 사람이면 평범한 재능으로는 1년을 해도 900점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러니 대학교 1학년 때는 시행착오를 경험하더라도 못해도 2학년 때는 준비를 해야한다.
예전에 4학년 때만 공부해도 기초가 없어도 충분히 된다는 조언(?)을 한 인간들도 있었으니 이런 작은 시험도 이렇게 사기쳐서 비웃거나 이득을 볼려고 하니 기가 막힌 노릇이다.
토익은 큰 인생과 능력 재능으로 본다면 작은 시험이다. 그렇지만 그 안에 들어가면 예상보다 크게 느껴진다.
약간이라도 공부에 대한 재능과 노력이 없으면 생각보다 만만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 독학이 불가능하면 스터디,학원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해커스 토익 파랭이는 그러한 면에서 대학교 저학년이면 학교 다닐 때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강의 중간이나 짬나는 시간마다 보는 것도 좋다. 공부의 요령을 안다면 급하게 몰아쳐서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교재를 정했으면 그 다음은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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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파랭이 하면 토익교재로 유명한데, 역시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토익 독학하려는 사람들에게도 혼자 공부하기 어렵지 않도록 잘 구성이 되어있네요. 얇지 않은 해설집은 오답까지 세세하게 잘 해설이 되어있고 이번 전면개정판은 토익에 나오는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소책자도 들어있습니다. 흔히 독학하다보면 힘든것 중 하나가 페이스 조절인데 해커스 토익 리딩의 경우 앞에 스터디 플랜이 있어서 참고하기도 좋구요. 또, 해커스영어에서 무료강의도 제공하니 독학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이 책 하나 제대로 떼어도 토익점수 크게 오를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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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토익 Reading 문제집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토익을 처음 공부하시는 분(약간 어려울 수 있음)부터 어느정도 기본은 되어 있으나 RC 만점을 목표로 할때 몇몇 구멍(?)이 있으셔서 구멍을 메우셔야 하는 분들까지 다수의 분들이 공부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야 하고, 토익 RC 만점을 목표로 하신다면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필수 관문 중의 하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 공부하시기는 쉽지 않을 것이고, 해커스토익(챔프스터디)에서 제공하고 있는 유료강좌와 병행해서 공부할 경우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참고로 저도 듣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 구매하시는 다른 분들도 이 책 열심히 공부하시고 토익 RC 만점을 받으실 수 있기를 기원하며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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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토익공부하기전에 해커스 토익 책만 본게 아니고 제 나름 단계를 거쳐서 독학 공부해서 수준을 끌어올린거기 때문에 그 전에 하던 실력이 쌓여서 토익점수가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영어 기초실력 아무것도 없이 무턱대고 토익공부하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 이 책을 공부하는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또한 이 토익조차도 고난이도 영어시험에 비하면 굉장히 쉬운편에 속하는 시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이 교재는 저도 알바하면서 공부를 했기때문에 2달정도는 푼것 같은데요. 휴. 이제 거의 다 풀어가네요. 이 책을 거의 암기하듯이 반복해서 자세히 보시면 고득점 반드시 나온다고 장담드립니다. 그냥 문제를 대충 풀고 해석 확실히 못하고 넘어가시면 영어실력 그냥 말짱 도루묵입니다. 이 책 보시면 반드시 한번에 해석될때까지 꾸준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딩 만점이 495점인걸로 아는데 이책만 꾸준히 그리고 자세히 보셔도 450이상 나온다고 장담드립니다(해커스 토익voca 같이 구매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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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특히 토익 RC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으며 특히 파트 5와 6를 다룬 책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 동교재를 왜 토익 RC교재의 결정판이라고 많은 토익커들이 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처음에는 다소 의아해 했습니다.
그러나 책을 2회독을 하고 나서 느낀 점은 토익출제경향에 맞게 문법, 어휘, 독해 분야를 어느 한 부분에 치중되지 않고 고루 다루었다는 점이며 지문의 길이도 실제시험의 길이와 유사하고 문제의 난이도도 유사하며 실전시험 대비용으로 적격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시중에 출간된 기본서 중에서 일단 내용이 가장 많습니다. 문법적인 부분에서 설명이 필요한 곳은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950점 이상의 고득점을 위해서는 어느 한 부분을 경시해서는 안되는데 동교재로만 공부해도 문법 및 어휘 부분은 마스터 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전면개정판이 나오면서 내용면에서 이전보다 충실해 졌습니다. 토익 LC가 495점 받더라도 RC가 465가 나오지 않으면 총점이 950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동교재를 해커스 토익 LC와 병행하며 5회독 정도한 후에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권을 LC와 RC 모두 공부하면 토익 950이상의 고득점에 도전해 볼 수 있는데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많은 토익 교재들이 출시되어 있지만 일부 도서들은 실제 출제 경향가 동떨어진 경우도 많았는데 이 책은 계속 볼수록 사골 곰탕 같이 은은한 맛이 느껴져서 좋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동교재를 5회독하고 나서 영어에 대한 감이 잡혔습니다.
모든 취업준비생들이 하루 빨리 토익을 졸업할 수 있는 날을 기원하며 부족한 글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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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문법을 공부하는데 정말좋아요~혼자 공부할려구 여러 책을 찾아보다 해커스 파랑이를 알게 되었어요. 문법이 파트별로 되어 있어서 찾아 보기도 쉬고, 혼자 공부하기 참 좋아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 할께요~ 모두들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점수를 얻도록 해요. 파이팅 합시다!!! 정말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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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특히 토익 RC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으며 특히 파트 5와 6를 다룬 책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 동교재를 왜 토익 RC교재의 결정판이라고 많은 토익커들이 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처음에는 다소 의아해 했습니다.
그러나 책을 2회독을 하고 나서 느낀 점은 토익출제경향에 맞게 문법, 어휘, 독해 분야를 어느 한 부분에 치중되지 않고 고루 다루었다는 점이며 지문의 길이도 실제시험의 길이와 유사하고 문제의 난이도도 유사하며 실전시험 대비용으로 적격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시중에 출간된 기본서 중에서 일단 내용이 가장 많습니다. 문법적인 부분에서 설명이 필요한 곳은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950점 이상의 고득점을 위해서는 어느 한 부분을 경시해서는 안되는데 동교재로만 공부해도 문법 및 어휘 부분은 마스터 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전면개정판이 나오면서 내용면에서 이전보다 충실해 졌습니다. 토익 LC가 495점 받더라도 RC가 465가 나오지 않으면 총점이 950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동교재를 해커스 토익 LC와 병행하며 5회독 정도한 후에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권을 LC와 RC 모두 공부하면 토익 950이상의 고득점에 도전해 볼 수 있는데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많은 토익 교재들이 출시되어 있지만 일부 도서들은 실제 출제 경향가 동떨어진 경우도 많았는데 이 책은 계속 볼수록 사골 곰탕 같이 은은한 맛이 느껴져서 좋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동교재를 5회독하고 나서 영어에 대한 감이 잡혔습니다.
모든 취업준비생들이 하루 빨리 토익을 졸업할 수 있는 날을 기원하며 부족한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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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토익을 준비하면서 해커스 파랭이 개정판을 구입했었는데..
다시 토익을 준비하면서 최신 경향에 대비하고자 최신 전면개정판 다시 구입했네요!
여전히 상세하고 깔끔한 설명과 관련 내용을 착착 정리할 수 있는 문제에 만족만족합니다~
해커스 파랭이는 정말 처음 토익을 공부할 때, 토익을 다시 준비하거나 다시 정리하고 싶을 때,
언제든 활용하기 좋은 만능책 같아요 ㅎㅎ 요거만 제대로 공부해도 충분히 고득점 가능하실겁니다.
저는 처음 토익 준비할 때 해커스 파랭이 한권으로 토익 독학해서 900점 만들었었고..
이번에도 파랭이로 준비해서 900 이상 나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론+문제 배합이 잘 되어있고, 최신경향이 반영되어 있으니.. 독학하시는 분들께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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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파랭이 주위 친구들이 다 이걸로 공부하길래 공부한지 3주정도 됐는데,
특히 전 part 5 부분이 엄청 약했는데 (고딩때도 문법은 걍 버림) 이거 보면서 아 고딩때부터 이걸로 문법 공부했으면 수능 문법 다맞았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법이 완전 정리가 잘되있고 문법 완전 못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도 이해가 쏙쏙쏙 잘되더라구요
8월에 시험보면 토익 900 넘을 수 있는 느낌이 팍팍?? ㅋㅋㅋ
저같은 단기간에 토익 올리려고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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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RC는 정말 잘 만들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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