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 묻은 상아 이야기를 구매하여 읽고 쓴 리뷰입니다 글쓴이 헨리 A. 브라이든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냈습니다. 제목을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남아프리카의 신비로운 배경으로 상아를 구매한 주인공이 꿈을 꾸게 되는데.미스터리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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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A, 브라이튼이 쓴 미스터리 소설인 피 묻은 상아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인상적으로 읽은 부분이 많은 미스터리 소설로, 단순히 이분법처럼 명확하게 구별되기만 하는 대신 복합적인 면 등을 입체적이면서도 의미 있게 조명하고, 그런 면을 소설의 구성 요소로 긴밀하게 작용하도록 잘 녹여내고 있으며, 그 와중에 미스터리 소설로서의 재미도 충분히 갖추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헨리 A 브라이든이 쓴 미스터리 소설인 피 묻은 상아 이야기는 작품 자체도 재미있고, 깊은 여운과 뚜렷한 메시지를 독자에게 느끼게 하고 전해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속에서 묘사되는 코끼리 상아는 코끼리의 피, 나아가 어떤 의미에서는 사람들의 피가 묻어있는 것이나 다름없는 존재인데, 그 고발하는 듯한 강렬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미스터리풍 이야기가 독자들 끌어들이듯이 이어지는 소설입니다 |
| 피 묻은 상아 이야기는 일단 미스터리 장르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흥미진진한 수수께끼같은 사건, 그 사건의 진상을 여러 실마리와 함께 차분하게 차근차근 밝히는 추리, 드러난 진상과 진실 등 미스터리 장르의 요소도 충실히 갖췄습니다. 동시에 중심소재와 핵심사건 등에서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으며, 자꾸 생각하게 되고 생각할 때마다 깊은 여운을 남기는 대목도 여럿 있는 소설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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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 배경에다 신비한 분위기까지 더해진 독특한 복수이야기 입니다. 그 복수가 흔한(?) 주술이나 마법에 의한 것이라거나 단순 무식한 물리력 행사가 아닌, 한(?) 많은 코끼리의 의지이자 복수 상대의 욕심을 따른, 먼 길을 돌고 기나긴 세월을 기다려 완성된, 이야기 초반부터 과하다 싶게 묘사하고 자랑하던 그 멋진 상아만큼이나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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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A. 브라이든의 [피 묻은 상아 이야기]는 수수께끼 같은 상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창고 재고 조사 중 시선을 끄는 아름다운 상아를 발견하고 구매한다. 아주 작은 흠집이 있었어도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구매를 했는데 그 이후 기이한 꿈을 꾸게된다. 군인과 원주민의 갈등으로 군인이 원주민을 때려 죽이고 마법사인 아 버지가 아들의 복수를 다짐한다. 결국 거대한 코끼리가 공격을 해서 군인은 죽고 계속되는 공격에 원주민도 죽이는 꿈을 꾼 후에 카드 게임을 하던 중 갈등이 생 기고 속임수를 썼다는 생각에 기이한 힘에 이끌려 또다른 형태의 복수를 하게된 다. 굉장히 흥미롭고 궁금하게 만드는 소재에 비해 다루는 이야기는 굉장히 평범 하며 단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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