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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저 은섭 역할을 맡은 서강준의 눈빛에 끌려서 그러다 재방송을 해주면 밥을 먹다 틀어놓고 보다가 진심으로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처음부터 정주행한 드라마 자극적인 이야기 없이 그 분위기가 너무 따뜻해서 이런 작품을 써준 작가님과 연출해준 감독님, 연기한 배우분들 모두에게 감사했습니다 북현리의 배경이 된 곳까지 모두 사랑하게 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드라마 그 드라마의 대본집을 만나게 될 수 있어 영광이고요 소중히 아껴서 잘 보겠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 드라마 덕분에 제 겨울이 따뜻했네요. 감사합니다. |
| 대본집을 직접보니까 정말 신기하고 재밌어요! 다양한 용어 설명이 있어서 씬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수있었고 장면들마다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상황들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따라읽으면서 연기하는 기분도 들고 감정들을 좀 더 깊게 이해할수있었어요 대본집의 신기함과 매력을 잘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