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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저 은섭 역할을 맡은 서강준의 눈빛에 끌려서 그러다 재방송을 해주면 밥을 먹다 틀어놓고 보다가 진심으로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처음부터 정주행한 드라마 자극적인 이야기 없이 그 분위기가 너무 따뜻해서 이런 작품을 써준 작가님과 연출해준 감독님, 연기한 배우분들 모두에게 감사했습니다 북현리의 배경이 된 곳까지 모두 사랑하게 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드라마 그 드라마의 대본집을 만나게 될 수 있어 영광이고요 소중히 아껴서 잘 보겠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 드라마 덕분에 제 겨울이 따뜻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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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원작 소설도 너무 좋아해서 리메리크된다는 소식이 들었을때 너무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대본집도 홀린듯이 구매해서 정신없이 봤어요!! 역시나 너무 재미있어요... 종이책이 절판되지 않았었으면 좋았을거같아요ㅠㅠ |
| 대본집을 직접보니까 정말 신기하고 재밌어요! 다양한 용어 설명이 있어서 씬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수있었고 장면들마다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상황들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따라읽으면서 연기하는 기분도 들고 감정들을 좀 더 깊게 이해할수있었어요 대본집의 신기함과 매력을 잘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 다양한 용어설명부터 등장인물 설명 그리고 시작되는 대본이 신기하면서도 재밌어요! 따라 읽게되고 상황들을 더 자세히 알수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대본집을 보니까 스토리가 더 새롭게 다가오는 기분이었어요 뭔가 읽으면서 연기해보게되곸ㅋㅋ 재밌고 신기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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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 작가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한가람 대본집 1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본권 내용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대여 이벤트할 때 읽게 되었어요. 드라마 보고 대본집을 따로 읽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도 대본집이지만 사실 이런 드라마가 있는지 몰랐었기에 궁금한 마음으로 읽었네요. 앞으로도 이벤트 많이 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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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우 작가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 나에게 여전히 인생 로맨스 소설이고 그래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요>가 나왔을 때 바로 읽었었는데 겨울 냄새나는 소설이 좋았다. 사서함이 이제는 드라마화 하기에는 너무나 시대상이 달라져버렸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며 봤던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정말, 정말 기대보다, 예상보다 너무 좋아서 너무 행복했다. 소위 '잔잔드'라고 하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인데 아니 '잔잔'이란 단어에 너무 편견이 많다니까. 그래서 더 작은 돌멩이 하나, 바람 한점에 파문이 큰 것도 모르고. 나한텐 임은섭이 개콘이었다고. 여기엔 다 있다니까? 나레이션을 몇 번이나 돌려보며 받아 적게 하는 드라마였다. 정말 내 화 소설 한 권, 시 한편 보는 느낌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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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무삭제 대본집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한가람 대본집》입니다. 2017년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서 어른들의 연애를 실감 나게 그려 호평을 받은 한가람 작가에 의해 이야기의 층이 더욱 좋아졌어요. 아내가 이 책을 좋아합니다. 추천합니다. 많이들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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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저 은섭 역할을 맡은 서강준의 눈빛에 끌려서 그러다 재방송을 해주면 밥을 먹다 틀어놓고 보다가 진심으로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처음부터 정주행한 드라마 자극적인 이야기 없이 그 분위기가 너무 따뜻해서 이런 작품을 써준 작가님과 연출해준 감독님, 연기한 배우분들 모두에게 감사했습니다 북현리의 배경이 된 곳까지 모두 사랑하게 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드라마 그 드라마의 대본집을 만나게 될 수 있어 영광이고요 소중히 아껴서 잘 보겠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 드라마 덕분에 제 겨울이 따뜻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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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으로 먼저 읽고 드라마도 봤는데 대본집까지 보니까 느낌이 또 다르네요. 드라마로 봤던 것과는 내용이 좀 다른 것 같다 싶더니 드라마에선 편집된 내용도 있어서 원작에 가깝게 즐기는 기분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생략되었던 부분들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보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