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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안씁니다. 그러나 이 책은 쓰고 싶어요. 제가 벌써 여러 어른들에게 읽어줬어요.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을 위한 책이에요. 어머! 이건 나를 위한 책이야 싶어요. 문장하나하나 다 보석같아서 베껴 쓰기도 했어요. 그림책 좋아하시는 어른들 꼭 사세요. 참고로 서남희 번역가님, 옮기신 책 골라서 사는 1인 입니다. 번역가님 고르신 책 마다 재미있어요. 저의 최애는 '연필은 밤마다..'이고요 저희 집 6세 최애는 '머거버거해치즈버거'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