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튀 여주 좋아해서 초반 보다가 종이책 기다려서 구매했는데 1권 재밌게 봤어요. 그런데 2권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네요. 뭔가 여주가 좀 답답하기도 하고 둘이 좀 감정적으로 터 놓고 속 시원하게 됐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초반에 여주가 도망가서 아이들 낳고 그러다 남주 만나고 다시 도망가려는건 알겠고 아이들도 귀여웠는데 그 이후의 전개도 비슷비슷해서 보면서도 아
도망튀 여주 좋아해서 초반 보다가 종이책 기다려서 구매했는데 1권 재밌게 봤어요. 그런데 2권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네요. 뭔가 여주가 좀 답답하기도 하고 둘이 좀 감정적으로 터 놓고 속 시원하게 됐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초반에 여주가 도망가서 아이들 낳고 그러다 남주 만나고 다시 도망가려는건 알겠고 아이들도 귀여웠는데 그 이후의 전개도 비슷비슷해서 보면서도 아쉬웠습니다 악역들도 그다지 매력은 취향이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