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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이 조금은 느리게 가고 있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조금 느리긴 하지만 잘 커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마음, 걱정하는 마음이 떠나질 않았어요 옆에서 누가 아이에게 이런걸 해주었다 하면.. 뒤처지지 않게 나도 이걸 해줘야지.. 이런 마음도 많았구요. 엄마의 소신이 얼마나 중요할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려구요 잘 자라주기를.. 박혜란 선생님의 다른 책도 읽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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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저도 구입하고 친구도 선물해줬는데 정말 주관있게 육아하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박혜란 선생님의 둔함과 자기만의 소신 배우려고합니다 세 아들이 서울대 들어가서가 아니라 5가족이 함께 뒹굴고 놀고 스킨쉽하고 하는 그 모습이 지금 시대에 결핍된 소통의 중요성을 더 명백하게 보여줍니다 저는 곧 출산예정인데 정말 아이를 이해하고 강요하지 않은 엄마가 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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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용이 괜찮다고해서 구매했습니다 자녀를 잘 키우는 방법을 알고싶다면 좀 무리수가있구요, 좋은 에세이같습니다 ㅋ 본인은 좋은엄마가 아니었다고하지만, 매순간 중요한 순간마다 아이들에게 잘 대처하신 모습이 부럽습니다 저도 박혜란님같은 엄마가되고 싶네요 ㅋ 가볍게 머리식히며 읽기 좋은책입니다 글을 재밌게 잘 쓰셨어요~~~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