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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토익
토이커들에게 가장 필요한 구호가 바로 토전 박살이다. 나도 이 강의를 듣고 토익시험을 볼려고 8월 달에 2번 등록을 했다. 모든 토이커들의 염원이 만점, 희망이 만점,목표가 만점일 것이다. 제목부터 희망을 주는 강의이고 책의 제목이다. 900점이 넘고 950점이 넘고 990점이 넘으면 자존감이 올라가고 취직이 잘되고 로스쿨을 갈 수 있는 기본이 된다. 토전 박살,,,,이 더운 여름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이다. 리딩60강과 리스닝 50강이 있고 해설서와 테스트가 2회 있다. 토익 문법이 25강이 있어서 문제를 풀기전에 미리 한 번을 보면 문법이 정리가 돼서 좋다. 나의 토익문법의 구멍이 토익문법강의를 통해서 메꿔지는 듯했다. 우연인지도 몰라도 시나공토익문법의 책을 미리 갖고 있었는데 강의와 맞아 떨어져서 정말 신기했다. 토익문법의 선생님도 강의를 조곤조곤 차분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 온다.
900점을 맞기 위한 이론들과 문제들이 풍부한 것 같다. 기본서를 보지 않아도 이 문제들과 강의를 들으면 충분할 것 같다. 리스닝은 귀가 뚫려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리스닝은 처음에는 동사부터 딕테이션을 하고 나중에는 동사와 주어를 딕테이션을 하고 그것들이 익숙해지면 문제를 풀면서 핵심어를 귀로 잡아서 풀면 된다. 난 틀린 것만 단어를 외우고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딕테이션을 한다. 문제집은 전부 10회이다 1000제씩해서 2000제이다. 900점이 넘기 위해서는 1000에서 4000제는 풀어야 한다고 한다. 이 책과 강의만 있으면 따로 학원을 안 다녀도 될 것 같다. 혼자 문제를 풀고 해설을 하면 머릿속에도 별로 안 남고 문제들의 인과관계를 잘 모르니까 효율이 떨어지는데 선생님들이 입체적으로 연관을 시켜서 설명을 해주시니까 파트5 파트6에서 헷갈렸던 것이 많이 해결 되었다. 리딩 선생님은 많은 것을 알려 주시려고 해서 그런지 강의 속도가 굉장히 빠르시다. 많은 문법과 어휘와 알아둬야 할 것들을 알려 주시기 때문에 필히 노트는 따로 준비를 해야 한다. 선생님은 오답노트와 필기노트 2개를 준비하라고 하셨다. 파트 7도 빨리 풀고 정확히 푸는 기술들을 알려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영어에서 흘려 듣기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영어라디오방송을 하루종일 무의식적으로 듣고 있다.
토익은 분명히 따로 공부해야 하는 시험이다. 이 책을 풀고 있으면 실제로 토익 시험을 보는 분위기가 난다. 토익은 실전과 비슷한 난이도의 문제로 반복해서 풀면서 문제 유형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외우면 990점을 받게 된다고 하는데 이 책과 강의로 풀고 반복하고 점검하면 될 것 같다. 리스닝에서 딕테이션을 하고 나면 쉐도잉을 또 하라고 했다. 듣고 따라해 보는 것이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영어는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말을 해보는 것이 가장 잘하는 방법이다. 영어예배에 가보면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 받아 들여 지는 경우가 많다.
같이 외우라고 하셨고 독해도 대강 빨리빨리 풀려고 하지 말고 1문단은 무조건 정독으로 정확히 해석을 하라고 하셨다. 문제를 먼저 보고 해석을 정독으로 정확히 한 다음에 다시 문제로 가서 답을 체크하라고 하셨다. 틀린 문제를 바로바로 자신만의 노트에 정리를 하라고 하셨다. 토익시험을 잘보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도 누구나가 잘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4살짜리 조카도 영어로 말하는 자랑하는 것을 봤다. 토익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그냥 즐기면서 토익공부를 해야지가 아니라 이 번 달에는 몇점을 받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나도 8월 10일 토익을 만점을 받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럴려면 하루의 공부량이 얼마가 되어야 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량이 생긴다. 토익만점을 받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여러가지 책을 보는 것 보다는 900점 넘기기만 반복해서 봐도 될 것 같다.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영어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여러가지를 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영어를 잘하는데는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골고루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해설서를 복사를 했는데 양이 엄청났다. 거기에 나오는 어휘만 외워도 왠만한 것은 해결이 될 것 같다. 문제를 풀 때는 항상 키워드나 포인트를 체크를 하고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 그런 표시를 하지 않고 풀어 봤는데 역시 헷갈렸다. 선생님들이 하라고 하는 것은 전부 이유가 있었다.
토익은 유형을 잘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 강의와 토익900넘기기의 1000제를 반복해서 공부 하면 토전박살이 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