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에린헌터가쓴건데그작가소설을엄청 재밋어요이거완전인생소설! 개코원숭이나코끼리 아님 사자에대해편견을 싹버려버릴책 근데 아쉬운점은 캐릭터 소개가안나와서악깐 좀아쉬어요ㅜㅡㅜ 근데그거말고는너무재밋고 그림이없는데도그림책처럼 실감나고10대소녀나 소년들에게강추합니다 만약순수하고 귀엽고코미디을 기대한다면 절대 사시면안되요!!!! 와냐하면살인이좀 나오고든요 그리고전혀웃긴장면이안나오고요 작가가그림을 왜안그렸는지 이해가되도록 만들었어요그래서코미디을기대하지마시고 판타지을기대하셔도됩니다만약교훈이있는이야기을 지루하시는분들은 에린헌터의다른소설고양이전사들(이거는 핵추천)그리고살아남은자들 모험을찾아떠나는자들등등이 있습니다 에린헌터 사실은3며믜작가가모인 팀이랍니다 여기까지용기의땅 리뷰였습니다 |
|
다큐멘터리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본 적이 있다.야생 그대로의 삶,그 안에서 우리가 보지 못한 동물들의 내밀한 삶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사자와 호랑이, 코끼리와 물소, 개코 원숭이와 기린, 코뿔수, 야생 누우, 하이에나와 치타까지, 하지만 동물 다큐는 여전히 단편적이고, 파편화되어 있었다.인간이 가지고 있는 오감 중에서 청각과 시각만 느낄 뿐이다. 실제로는 후각과 육감에 의존한 동물들의 본성과 직감은 생존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날것그대로의 세계관, 피어리스가 머무는 숲의 세계는 더 거칠고 야생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