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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4권에 진입했는데 4권까지 온 만큼 뭔가 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찰나에 좀 더 진전되는 내용이 나와서 설명해 주어 좋았습니다. 능력을 주는 존재도 새로웠고 새로운 능력이 생긴 만큼 이 능력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여주와 남주의 로맨스도 중간중간 잘 등장해 주는데 시원시원하게 전개되어 좋고 두 캐릭터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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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진짜 재미있어요 여주인공이 은근 강단있어서 좋았어요 여주인공이 알고있는 미래랑 반대로 가서 더 재미있었던거같아요 여주인공이랑 남주의 로맨스도 적당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조연들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사건물인데 질질끄는것도 없어서 더 좋았어요 다음 이야기는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요 사건로맨스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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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확인하고 약혼하기로 한 두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염장을 지르고 다니지만 그래도 오랜 고난 끝에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애정행각이 너무 예뻤다. 클로드도 블레아도 자신들의 세상을 넓혀가며 다른 지인들을 사귀고 사교계에서 영향력을 넓혀간다. 공작가의 배다른 형과 후계전쟁에 나서는 클로드는 황태자인 하이드와 함께 친분을 다지고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황태자도 자신의 숙부와 더불어 계승전쟁에 뛰어들고 있는 참인데 그 숙부인 대공이 흑막같다. 중간중간 나오는 블레아의 착각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엄마미소를 짓고 보게 된다. 그리고 주변의 남조나 여조가 없어서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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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보고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넘어와서 읽었어요. 드뎌 클로드와 블레아가 키스를 하게됩니다 ㅎㅎㅎㅎㅎㅎ 좋아요 클로드의 밀당에 블레아가 당긴다고 해서 당겼는데 블레아가 당겨끌려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묵은체증이 싸악 내려간 느낌이 드는 4권이였고요 이제 서서히 암운이 드리우고 어두운 미래가 펼쳐지지 않기위해 블레아의 고군분투가 이어지고 데이스의 알쏭달쏭한 모습으로 4권은 마무리가 되요. 웹툰이랑 같이보니 이미지화되서 읽은데 더 즐거워요ㅎㅎ어서 빨리 5권으로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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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점점 조연들 이야기가 대부분이 되어서 메인 스토리 진전이 없는 느낌이에요 물론 남주는 계속 직진을 합니다..... 작가님 개그코드는 저랑 잘 맞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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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판한 태비의 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한 분은 주의해주세요. 글에 내용이 많은 건 좋지만 로맨스 소설은 남주와 여주의 감정선에 집중된 게 더 좋아요. 그래도 이 작품은 표지로 눈부터 호강하고 읽는 소설이라 그런지 언제나 들뜬 마음으로 글을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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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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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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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27일에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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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고렘팩토리 출판사의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4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글입니다. 본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책의 스포일러가 포함될수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