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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버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전 이쪽 분야가 취향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주가 여장을 해제하고 다시 여주를 본인의 시녀로 들이게 됩니다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여주가 후반부에 가서야 감정을 자각해서 이제는 좀 쌍방으로 진행될것같은 느낌이네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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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는 공작가의 방계로 공작의 양자로 들어왔다는 설정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남자의 모습으로 돌아와 꾸준히 훈련을 받으며 결국 블레아를 찾아내고 다시 자신의 시녀로 들인다. 그러나 말이 시녀지 이건 놀이친구나 여친대접을 한다. 시녀라면서 블레아의 드레스를 잔뜩 사들이고 아껴준다. 그러나 워낙 말투가 그따위라서 블레아는 클로드의 마음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는 애정이라고 생각할 뿐이다. 워낙 블레아가 눈치가 없기도 하고 둘 다 연애고자라 클로드의 앞날이 훤히 보인다. 그래도 얼굴은 블레아의 취향을 102% 만족시킨다고 하니 거기에 걸어볼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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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의 클로드 도련님은 플러팅을 시도하네요. 플러팅인듯 아닌 듯한 플러팅. 그걸 또 눈새 여주 블레아는 튕겨내요. 플러팅인줄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둘의 말 장난 같은 티키타카 재밌어요 ㅋㅋㅋㅋ 언제즘 블레아 입덕부정 그만하고 플러팅으로 자각하고 인정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웹툰보면서 원작 읽으니까 캐릭터들이 연상이 되면서 더 재밌게 읽혀요. 원작이랑 웹툰도 같이 읽어보세요 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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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3권 정도가 되면 조금은 집중력이 감소할 수도 있는 권수인데도 불구하고 남자 주인공인 클로드는 적극적으로 직진으로 행동하고 여주인공인 블레아도 사랑스러운 주접의 소유자여서 점점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진전되어 나가는 게 보여서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3권이 남았는데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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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남주는 본격적으로 주인공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그냥 자신에 대한 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내.. 눈치채게 되는.. 왜 아가씨가 아니라 남주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ㅋㅋㅋ 원작소설이 미완결ㅋㅋㅋㅋ 이라는 ㅋㅋㅋㅋ 그런 설정으로 또 넘어갑니다 회빙환 소재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가는거 약간좋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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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판한 태비의 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이 평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한 분은 주의해주세요. 클로드가 직진남이기도 하고 성격이 거침이 없어요. 여주인공도 주접력이 남달라 이야기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여러가지 내용이 나오는데 무겁지 않고 가벼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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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의 플러팅이 넘나 좋네요. 여주인공 블레아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것도 좋고 직진남도 좋네요. 왜 저렇게 노골적인 플러팅에 흔들리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서서히 블레아도 감기는게 보이네요. 빨리좀 감겨라! 여주인공의 주접력이 좀 되긴 하는데 이정도는 괜찮아요. 그에 따른 귀여운 사건도 발생하고요. 나름의 공작 승계 문제라던가 정치라던가의 나름의 사건도 같이 진행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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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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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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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27일에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