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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권에선 소설 첫부분의 꿈이 현실이 됩니다. 잠깐이나마 클로드와의 이벤트도 있고, 본모습이 드러나요! 개인적으론 남주의 여장부분이 조금 더 길었어도 재밌었을 것 같지만 이렇게 빨리 나오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클로드가 블레아를 애틋하게 생각하는 게 잘 보이는 재회씬이라 좋았어요,, 재회씬이 생각보다 유치하긴 했지만 그것도 나름의 귀여움으로 볼 만 해요! 블레아 캐릭터성이라 어쩔 수 없는 건진 모르겠지만 1권도 그렇고 2권도 유치한 감이 계속 있어요. 이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저는 적당히 가벼운 맛 정도인 거 같아서 괜찮았네요. 개인적으론 제론 캐릭터가 순애보인게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 진정한 얼빠 제론... |
|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태비의 별 작가님의 소설 [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2권 ] 타플랫폼에서 기다리면 무료로 읽다 감질나서 구매했습니다. 다 알 것같으면서도 모르는 그 맛이 있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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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렇게 정체를 숨기고 있는 작품들은 그 상태로 꽤 긴 분량이 이어지던데 이 작품은 그 시간이 길지 않은 편인 것 같습니다. 본모습으로 돌아가야만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로 본모습으로 돌아오면서 두 사람이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었던 상황도 꿈에서 본 그대로 바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담백하고 가볍게 술술 읽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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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소설까지 구입하게 되었어요 여장남자인 남주와 소설속 하녀로 빙의한 여주의 내용입니다 완결까지 6권까지 있는데 2권부터 남주가 여장남자를 여주에게 밝히게 되어서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잘 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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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에서 이미 스포가 있기 때문인지 클로이가 하는 행동들이 이해가 가면서도 귀엽기도 하네요. 츤데레의 정석 같습니다. 하이드의 이능이 독심술이라 블레아가 원작이 어쩌구 남주인공 여주인공 어쩌구 하는 생각할때마다 읽는 제 가슴이 콩닥콩닥 했어요. 블레아가 너무 철벽이라 클로드의 갈 길이 멀어보이긴 하지만 둘 다 좀 귀여워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3권 보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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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2권에서 드디어 클로드가 여장 끝내고 시간 지난 후 재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제일 화려한 마차 타고 와서 그 다음에는 자기가 뭐라고 했냐고 대사치는 부분이 2권에서 제일 좋았어요. 아직 권수가 많이 남았고 여태 엄청 큰 사건이 일어난건 아니고 소소하게 진행되는 내용이라서 앞으로 무슨 내용이 더 나올까 싶은데 여주가 반응하는게 남주한테 이성으로 마음 주는건 아직 멀어보이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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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80년대 소녀만화에는 여장남자 혹은 남장여자가 하나의 클리셰였던 때도 있었다. 여자보다 예쁜 남자라는 말이 일본에서 먼저 나왔고 그것을 견인했던 것이 당시 연예 기획사였 던 쟈니스에서 발굴해낸 아이돌 들이었다. 그리고 남존여비 사상이 충만했던 시기라서 여자라서 안돼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그 당시 여성들에게는 남장을 하면서 프랑스 혁명의 선봉에 섰던 오스칼 쟈르제를 통해 대리만족을 하던 시기였다. 오랜만에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임이 되어버렸다"에서 그런 설정이 나와서 신선했는데 너무 일찍 남자로 돌아와서 조금 서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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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아가씨의 이능이 발휘되고 많이 앓게된 아가씨. 아가씨를 방치하고 학대하던 공작은 그 틈을 타 블레아를 내쫒아내고 아가씨는 요양차 지방으로 내려가요.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자리를 잡아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블레아 앞에 아가씨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한 왠 도련님이 찾아와요. ㅎㅎㅎㅎㅎㅎㅎ 휴우..... 이제야 이야기 시작이군요. 재회에서도 여전히 깐죽 까불대는 블레아. 결국엔 왜 이제야 왔냐며 무너지는 블레아를 보고 저도 같이 눈물 훌쩍 ㅠㅠㅠㅠㅠㅠ 점점 재미가 더해지는것 같아요 빨리 3권 넘어가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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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남주가 여주만 바라보게 되는 하녀-도련님, 여장남자, 관계역전! 너무 재밌었어요. 약간 역키잡같은 분위기입니다. 여주도 말랑말랑하고 착하고 애정이 가요. 아 원래 여장남자? 소재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여장을 한 남주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건 진짜 재밌었어요. 1권 무료로 읽고 홀린듯이 2권까지 결제했습니다.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이 제목에 끌린다면 꼭 보세요. |
|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태비의별에라는 작가가 쓴 로맨스판타즈 장르의 소설인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시리즈 중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2권>을 읽고 간략하게나마 리뷰를 남겨보겠습니다. 이 리뷰는 제 개인적인 감상이라 다른 사람과의 취향과의 차이 있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시녀가 여장남자인 도련님을 어렸을때부터 보살피면서(여자인줄알고) 생기는 이야기로 1권에 이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장남주 #로맨스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