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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제목 그대로의 책입니다. 카카페에서 웹툰으로 시작해서 괜찮길래 소설로 넘어왔는데 웹툰은 아직도 아가씨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빨리 금방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더라고요..? 뭐 그것 제외하고는 무난하게 흘러 가는 글인거 같아요. 긴장감은 쪼금 부족한 거 같고 무난하게 읽히긴 합니다 ㅠ..ㅠ MSG에 익숙해져 버렸나봐요.. 아무튼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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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아가씨로 알고 모시고 있던 분이 알고 보니 도련님이었다는 설정인데 이런 작품은 비밀이 있다 보니 여주는 알지 못해서 맞지 않게 행동하고 그걸 보는 독자들은 그 비밀을 알고 있음으로써 남주와 여주가 겪는 당황스러움과 그 차이에 재미를 얻게 되는듯합니다. 서로서로 투닥대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서로를 위하게 되는 모습이 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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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소설까지 구입하게 되었어요 소설 속 엑스트라인 하녀로 빙의한 여주가 모시는 주인이 사실은 여장남자이고 모두가 외면한 남주를 여자 주인공만이 마음을 열게하여 아마 둘이 잘 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싸가지 없는 남주를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소재가 재미있어서 일단 계속 읽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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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여주는 어느날 소설에 엑스트라에 빙의하게 됩니다. 여주가 빙의한 원작 소설의 여주는 식사도 제대로 먹지못하고 방치되어 생활하는데 여주는 이런 원작여주에게 몰래 음식도 가져다주고 자신은 시녀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게 되지만 원작 여주의 편이 되어줍니다. 원작 여주는 사실 성장을 억제하는 약을 먹고 있고 이 소설의 남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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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도 리뷰가 좋은 평이 많아서 구입했다. 일단 제목에서 부터가 스포네, 도련님 (아마도 남자주인공일듯...)이 여장을 하고 있어서 여자주인공은 아가씨로 착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남장을 하고 나타나서 정체를 밝혔다는 이야기겠지 이렇게 보면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와 비슷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의 남자주인공보다는 조금 착한 거 같다. 아직 초반이라서 뭐라 평을 내릴 수는 없는 데 그래도 한번 끝까지 읽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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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먼저 알게 되어서 웹툰 나온 부분까지 읽고 원작으로 넘어왔어요. 여주가 원작무새는 아니지만 넘 겁대가리가 없다고 할까요? 아가씨에게 깐죽대는게 진짜 따증나겠다 싶을정도로 깐죽대요 ㅎㅎㅎㅎ 깐죽대고 할말하는 여주가 이소설의 포인트인것 같기에, 그래서 그게 불호같은 느낌은 안들었어요. 웹툰보고 주인공들 외모 상상하면서 같이 읽으니까 더 재밌게 읽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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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구매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집착남 키워드 확인하고 구매한거긴 한데 아무리 봐도 지가 싸가지없이 굴어놓고 집착하는 놈이 젤 어이없는 것 같긴혀요. 여주의 하하버스도 웃기긴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남주 너무 재수없어요~~ㅋㅋㅋ 내 눈 앞에 있다면 주먹으로 머리 때렸을 법한 재수없음... ㅋㅋㅋ 그래서 다음권은 아직 구매안했습니다 ㅠ |
|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태비의별에라는 작가가 쓴 로맨스판타즈 장르의 소설인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시리즈 중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을 읽고 간략하게나마 리뷰를 남겨보겠습니다. 이 리뷰는 제 개인적인 감상이라 다른 사람과의 취향과의 차이 있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시녀가 여장남자인 도련님을 어렸을때부터 보살피면서(여자인줄알고) 생기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장남주 #로맨스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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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회빙환에 여장남주물이구.. 소설속으로 빙의하셨고요.. 주인공은 책속주인공 시녀가 됩니다.. 물론 책에 담긴 내용외의 시간부터 시작하기 땜에 허둥지둥 하면서 1권이 진행되고 여주 열심히 키워놨더니 사실은 남주셨구요... 2권 가봅니다 재밌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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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리뷰입니다. (스포있음) 표지에 이끌려서 읽게 된 책이지만 기대 이상입니다. 남주가 여장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거 너무 재미있네요. 도망가는 캐릭터 좋아하는데 이 책도 여주가 도망가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남주가 여주에게 까칠하게 대하면서도 챙길 건 다 챙겨줘서 좋았어요. 여주가 남주를 찬양할때 저도 같이 표지 남주 덕질했어요. 책과 달라진 내용에 남주 후보들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져요. 남주가 여장 풀고 본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도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