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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로는 전체 이용가를 위해 검열을 했다고 하네요. 어떤 사람은 검열 한게 뭐 어때서? 이러지만 원작을 훼손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죠. 우리가 읽는 수많은 번역물들이 번역자에 의해서 많이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만 뉘앙스가 바뀌어도 의미가 달라지고 재미가 반감되죠. 물론 어쩔 수 없긴 합니다. 내가 번역할거 아니고 판매권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따라야 할 일이니까요. 그렇지만 원작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발생하는 개입과 관여는 결국 자유를 침해당한 기분이 들기까지 하는 이유에서 사람들이 난리인 것이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워낙 그런 일을 오래 겪어왔었고 현재도 그런일은 종종 있고 앞으로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물론 서로 완전히 다른 일이긴 합니다만 결이 비슷한 것은 사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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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 리뷰입니다. 저도 리뷰를 보고 구매한 만큼 내용을 기대하고 봤습니다. 적당히 볼 만 하고요 신박함도 느껴지는 스토리 전개입니다. 그냥 추리가 아닌 제목대로 허구추리가 왜 허구추리인지 드러나는 스토리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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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매력적인 캐릭터의 배합 입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원작을 재미있게봤는데 코미컬라이즈도 생각보다괜찮네요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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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01권을 읽었습니다. 허구추리의 주인공은 요괴들에게 한쪽 눈과 한쪽 다리를 제물로 바쳐 일안일족의 지혜의 신이 된 이와나가 코토코, 요괴를 먹은 뒤 특이한 신체를 가지게 된 사쿠라가와 쿠로입니다. 코토코는 요괴가 얽힌 사건을 중재하고 해결하는 질서를 지키는 지혜의 신이고 쿠로를 본 순간 그를 좋아하게 돼서 같이 행동하며 자신의 일에 도움을 받습니다. 허구추리 01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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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원작의 허구 추리입니다. 스파이럴 추리의 띠나 스파이럴 얼라이브, 뱀파이어 십자계, 절원의 템페스트.. 가만보니 이분 작품은 팬처럼 읽었었네요. 새로운 작품이 나왔단 소리에 1권 e북 맛보기를 했다가 1화를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 본격적으로 지르기 시작한 책입니다. 이와나가 코토코라는 소녀가 주인공인데, 나이를 먹어도 소녀같은 모습이 참 귀엽네요. 그 귀여운 면 너머에 조금은 이해불가할 적극적임이 있어서 살짝 당황스러워요 원작자의 전작들과 같이, 말로 풀어감이 주를 이루는 만화였습니다. 제목이 딱 알맞네요. 이미 정해진 결말도, 그럴싸한 허구로 추리를 해서 과정을 바꿔버리는거예요. 어이가 없기도하고 흥미로워서 현재 나온 권수까지 전권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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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1! 만화를 복 위해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대충 예쁜 캐릭터가 표지에 나아ㅗ 구입하게 디었는데 정말 마음에 ㅆㄱ 든다. 다만, 저 여자가 처음에ㅡㄴ 요괴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정상적인 이간이고 요괴를 볼 줄 알지만 또 다른 중녹 남자 역시 요괴인 주로만 알았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다는 ㅅ실도 이외의 표인트. 경찰 여자가 정말 예쁘고 대쉬하고 싶을 정도로 청순가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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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인가 국내에 소설로 정발이 되었고, 이번 분기 애니화로 방영이 된 것을 계기로 코믹스 버전이 정발되지 않았나 싶었다. 여하튼 초판 부록에 띠지까지 준 것을 보면 출판사 쪽에서도 이 작품에 나름 기대를 갖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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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소설로 국내에 정발-현재는 품절-되었던 '허구추리'가 코믹스로 정식 출간이 되었다. 아무래도 1권이다 보니 이번 권 자체가 전반적으로 프롤로그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이를 테면 쿠로와 코토코가 인연을 맺게 되는 장면과 서로가 서로에 대한 비밀을 공유하게 되는 상황 등이 작중 중반에 나옴) 본격적인 이야기는 '강철인간 나나세' 사건이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다음 권 이후가 아닐까 싶었다. (참고로 이번 권 후반에 코토코와 사키가 재회-라고 하기에는 미묘하지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다음 권에서 어떤 화학적 효과가 나올지 궁금해진달까) |
![]() 허구추리 1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애니매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재미있다고 느껴 혹시 만화책이나 소설책으로도 나오지 않나 찾아보다 알게되어 구매했습니다. 작화도 애니매이션과 큰 차이가 없어서 좋았고 내용도 흥미로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우리의 여주인공인 '이와나가 코토코' 입니다. 코토코가 11살 즘 요괴들에게 2주간 납치되는 사건을 겪습니다. 보통 요괴는 흉폭하고 무서운 역할로 많이 등장해 주인공들에게 위협을 가하는 방식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의 요괴는 설정이 특이합니다. 요괴들은 지능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부족한 지능을 채워 줄 존재가 필요하고 요괴들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코토코를 납치하고 부다 자신들의 '지혜의 신'이 되어달라 부탁합니다. 그 부탁에 흔쾌히 들어주는 코토코! 지혜의 신이 되는 대신에 한 쪽 눈과 한 쪽 다리를 잃게 됩니다. ![]() 괴물 요괴에게 한 쪽팔을 물리고 있는 저 남자는 또 다른 주인공인 '사쿠라가와 쿠로' 입니다. 저 위험한 상황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한 모습을 유지합니다. 그런 그를 보며 놀라는 코토코. 쿠로에게는 코토코와는 다른 사연이 있는데 그 건 어린시절 2명의 요괴를 먹었다고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인어요괴? 인데 이 요괴를 먹으면 불사의 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괴물에게 팔을 뜯겨도 아무렇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독특한 사연?을 가진 두 주인공이 겪게 되는 연애x괴담x미스터리 이야기 허구추리 1권입니다. ![]() 그리고 초판을 구매하시면 위와 같은 아크릴 일러스트가 제공됩니다. 예쁘게 잘 나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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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