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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은 무사와 히바리 2 야마나카 히코글그림 심이슬 역
무사님이 너무 멋있네요. 아직 무사님의 비밀은 밝혀지지않았어요. 이 만화를 보면서 부모가 그러면 자식이 그렇다는 생각 사실 현재에도 많이 하잖아요. 에도시대에도 그랬구요. 아버지도 히바리에게 좋은 것 해주고싶어서 그런 짓을 한것이지만 이 이야기를 읽으니 히가시노게이고의 편지가 생각나네요. 실수로 사람을 죽여서 스 피해가 가족들에게 고스란히 가버린 그 이야기 말이지요. 나머지 권들도 구입했으니 잘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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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잘 봤어요. 스포가 있을 수도 있어요. 2권에서는 글방에 정식으로 입문(?)하고 신사(?)에 이름을 붙이러 갔다가 무사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새로운 친구가 생기기도 하고 이야기 전개가 잘 가다가 히바리가 포주한테 팔려갈뻔도 하네요..! 뜬금없이 팔려가는 전개에 깜놀..! 진짜 그렇게 되는 줄 알고 끝까지 조마조마 했네요. 뜬금없기야 없었지만 1권에서부터 그런 일이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2권에서 나와서 놀랬고 진짜 그렇게 흘러가는줄 알고 놀랬네요. 휴.. 히바리가 아무래도 상처가 많아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서 짠하네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