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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만의 독특한 감성이 묻어나는 작품 너무나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모든 작품이 다 그런 것 같아요. 이상하게 재밌고 몰입도가 높고 편집도 구성도 남다릅니다. 묵직하면서 찌통도 올라오고, 게다가 감동도 더해져 있고... 특히나 슥슥 스케치처럼 휠갈긴 듯한 작화는 정말로 인상이 깊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모두 다 접해보고 싶네요. 새로운 작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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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무사님에게 이런 슬픈 사연이 있었다니. 같은 동료라고 믿었건만. 질투의 화신이었을 뿐이네요.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해서 무사님과 친구를 해준 것인데 자기보다 잘나가니 그 질투에 결혼한 부인을 죽여버리다니. 저 사람은 벌을 받아도 마땅합니다. 아무리 미인은 아니어도 본인도 결혼해서 아이도 낳았으면서. 그리고 마지막에 헤어지지 않고 히바리와 무사님이 함께 살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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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도 잘 봤어요. 5권에서는 무사의 과거 이야기가 일단락되고 히바리를 구하러 가네요. 범인이 나오고 과거 이야기가 다 풀려요. 그리고 완결.. 참.. 씁쓸한 이야기에요. 무사는 참.. 주변에 나쁜 놈들때문에 인생이 꼬이고 주변인들이 죽고.. 참.. 에휴.. 뭐 생각하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혹시나 키잡물이 아닐까 했는데 이야기 진행동안 히바리가 크지도 않고 ㅋㅋ 그냥 히바리랑 무사랑 주변사람의 안타깝고 씁쓸한 사연이야기였네요. 그래도 틈틈이 따순 이야기들도 있고 그런 쪽. 히바리랑 무사랑 이제 잘 지내겠거니 하네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