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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출간을 알게 된 건 yes24 서평단 모집 공고를 통해서였다. 하지만 나보다 더 절실한 사람들이 많았는지, 안타깝게도 서평단으로 당첨(?)되지 못했다는...ㅜㅜ 얼마 전, 초등 6학년인 큰딸이 24절기에 관련된 책을 읽는 걸 보고 초등 2학년인 작은딸이 어깨 넘어 익힌 지식에 호기심을 더해 자꾸 절기와 여러 행사들에 대해 물어본다. 귀찮을 정도로 집요하던 차... 이 책의 목차들을 보니... 달력에 기재된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의 절기와 기념일, 국경일 등이 흥미롭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서 아이들의 사회 지식은 물론이고, 논술 지도를 부업으로 삼는 엄마에게 무척 유용하리라는 기대감으로 냉큼 구입했다. 만약 서평단이 되어 공짜(?)로 읽을 수 있었으면 그 나름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겠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직접 구매해서 들춰보니 알찬 내용에 애착이 가면서도 어른들도 두고 두고 볼 만한 교양 서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매월이 시작될 때마다 달력의 날짜를 확인하며 아이들과 그 기원과 의미 및 의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그것만으로 살아있는 사회 교육이 될 것 같아 벌써 흐뭇하다. 오늘은 2020년 5월 18일.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인 동시에 성년의 날(5월 셋째 월요일)! 잠들기 전에 아이들과 오늘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루를 마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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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보면서 역사를 생각하기 쉽지 않고, 가정에서 역사를 가르칠 일이 거의 없잖아요. 그런데 책이 있으니까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고 이야기해주게 되고,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한마디라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한번 사면 여러해 동안 볼 수 있을 것 같으니 이 책은 대여보다 구입을 추천합니다. 엄마인 저도 달마다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나 꼭 보게 되더라고요. 보면서 스스로 공부도 되고, 내용이 쉬워서 잘 읽힙니다. |
| 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문화 수업.. 책 제목 그대로 1월부터 12월까지 각 시기별로 알아야할 주요 우리역사 이벤트를 설명해 놓은 방식의 책입니다. 달력 시간순으로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흥미를 갖고 읽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다보니 부모들도 몰랐던 부분도 있을 만큼 책내용도 흥미롭고 사회나 역사관련 지식 함양에 도움될 듯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잘 이해가며 읽고 있어 만족합니다. |
| 지인 추천으로 구입했네요.일반 사회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유용한듯 보이네요.1월부터 12월까지 모든달이 다 있고 각 달의 행사나 중요일정에 대해 설명이 있네요.저도 몰랐던 날도 있어서 놀랐네요.별거 아닌거 같지만 기본 상식으로 보기에 좋을듯한 책입니다.두께는좀 있어서 어느정도 책 읽기된 아이가 보기좋을듯요.추천 영화같은 부수적인?팁도 있어서 좋을듯 보이네요.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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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보며 광복절은 뭐야?라고 물어보는 8세아이에게 이 책을 주었더니 흥미를 가지고 봅니다. 8세가 보기엔 빠르지 않을까싶기도하지만 달력에나온 역사문화를 흥미를 가지고 글밥많은 책을 보는것만으로도 좋은것같습니다.^^ 공휴일이 궁금하고 설명하기 어려운 엄마가 같이 보기 좋은책입니다. |
| 요즘 아이들이 잘 모르는 역사적내용을 여러 절기와 날짜로 설명해놓은게 맘에 들어요. 처음부터 읽는거도 좋지만 오늘 날짜에 해당하거나 달에 해당하는 쪽수를 펼쳐 읽는 것도 아이가 좋아해요~ 그 달과 그 날을 역사적내용과 연결하니 더욱 의미있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