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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부터 너무나 귀여운 동화책 누구~게? 입니다. 초등 딸아이 지만 지금도 그림이 예쁜 동화책들을 즐겨보고 있답니다. 색연필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와 귀여운 동물들이 너무 맘에 든다고 책을 무척 좋아해 자주 펼쳐봅니다~^^ ![]() . ![]()
일러스트 작가가 꿈인 딸아이는 예쁜 그림들이 가득한 책을 정말 소중히 생각해요~ 내용도 따듯하고 아기자기한 책이 너무 좋다고하네요! ![]()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 같은 귀엽고 따뜻한 느낌의 동화책 입니다~^^ 한참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읽어주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
책을 읽고 그려보았데요~^^ 사촌동생오면 읽어주고싶다고 하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 소중히 간직하고싶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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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우리 모두 어릴때, 눈가리고,,, 누구~~~게~ 해본적 있을 것 같아요.
책 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고, 오리-토끼-팬더-코끼리.. 앞에 있는 친구의 눈을 가리고 누구~~게~~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게 보였어요.
우리집 초등들도, 이 그림책을 보며, 어머 넘 귀여워~어떡해~ 하며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누구게? 누구게? 내가 누구~~게? 하면서...우리 모두 누군지 궁금해하며, 맞춰보는 시간. 단순한 누구게~ 놀이 하나로 모두가 친구가 되고, 하나가 되고,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책 표지에는 코끼리 까지만 보이는데요. 코끼리의 눈은 누가 가려줄까요? 코끼리야~코끼리야~ 내가 누구게~누구게~ 누굴~까? ㅎㅎㅎㅎㅎ 여러분들도 한번 맞춰보실래요? 우리집 10살 소녀는 누구게를 읽고, 누군지 알아맞춰보는 <사다리타기>를 그려본다고 했어요~ 누구게~ 책 속의 동물을 그려서 누구를 찾아가는지....사다리 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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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 쉬고 있는데, 바스락 바삭 깡충 타타탓. 소리가 났어요 "누구~게 누구~게 내가 누구~게" 동물들이 친구 뒤에서 상대방의 눈을 가리고 누구~게 한다 들키지 않으려고 목소리를 바꾸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