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안에서 생기는 다양한 감정을 아이 눈높이에서 잘 설명해줘요. 부모 입장에서도 “이럴 때 이렇게 말해줘야겠구나” 하는 힌트를 많이 얻었어요 ㅎㅎ 아이와 읽으면서 서로 마음을 이야기하기 좋아서 더 의미 있었어요. 가족 대화의 시작점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