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무리속에서도 수 많은 감정들이 생겼다 사라질 것이다. 아직 감정 다루기가 서투른 아이들이 의기소침하지 않게 당당히 감정 상하지 않고 어울리는 아이의 모습을 기대하며 책을 읽어준다. 무시는 당하지 않을지 잘 노는지 모든 모습이 걱정이고 궁금한데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 잘 코멘트 해주기에 좋은 책이다.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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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친구나 가족과 어울리는 상황에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잘 짚어줘서 읽으면서 고개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ㅎㅎ 배려와 공감의 시작을 부담 없이 알려줘서 좋았어요. 아이와 관계 이야기를 시작하기 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