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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이 넘치는 그림체와 소녀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드로잉책, 엄청 궁금했었는데 실물이 훨씬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평소에 막연하고 다소 어려웠던 드로잉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주고, 천천히 하나씩 완성할수록 그리고 작가님 인스타에 올려주신 그림들도 보고 많이 배웠어요. 사이즈도 앙증맞아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지나가다 본 예쁜 옷 기억해 두었다가 따라 그려도 보고 싶고 하루 5분, 10분 짬짬이 그리다 보면 어느 새 완북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오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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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커피 마시면서 그리고 싶은 페이지를 찾아서 쓱쓱 그리는 재미가 있는 책 이었습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4계절 구간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계절 별로 내가 입어보지 못한옷들 입어보고 싶은 옷들 내 딸 한테 입혀보고 싶은 옷들 우리 딸 한테 해주고 싶은 머리들 아님 내가 하고픈 머리나 스타일들을 부담 없이 편하게 그릴수 있어서 좋았구요 그림체가 두꺼워서 귀여웠어요 자매랑 도란도란 않아서 같이 색칠하면 넘 재밌을것 같아요 그리면 그릴수록 더 더많이 그리고싶은 그런 그림책 입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할수 있는 책을 만난것 같아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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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드로잉책 '오늘 뭐 입지?'는 어린 시절 인형놀이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 밑그림에 자신만의 개성있는 옷을 그려 입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입어보고 싶었던 옷, 해보고 싶었던 코디를 상상하며 그려봅니다. 그림을 즐기는 딸과 같이 그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그려보면 시간이 순삭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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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오늘 날씨에는 어떤 옷을 입을까 생각하고 결정하는건 의외로 시간걸리고 힘든 일이다..... '오늘 뭐 입지' 이 책을 보며 귀여운 캐릭터에 옷을 그려넣어 입히며 하루를 시작하는 느낌이다~ 어린 시절 인형 그려 옷입히기 놀이하던 생각도 나고 추억 소환하기 좋은 책이다~^^ 계절별, 날씨별, 행사별 등등 아무 곳이나 펼쳐가며 색연필도 쓰고 싸인펜이나 라이너, 마카 다 써봐도 된다~ 내가 그려 넣어 본 리본 가득한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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