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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고학년 추천도서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은 어쩌다 짝꿍 ![]() 뒷표지에 나와 있는 한 문장을 보고 꼬맹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일까 하고 생각했었어요 리코더 하나로 우리가 친해질 수 있을까? 늘 이야기와 동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착한 아이지요. 그런데 이 이야기 속에서는 아주 이기적이고 자존심도 세고 공부만 잘할 수 있는 안가린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어쩌다 짝꿍이 되어버린 박준기와 어떻게 충돌하게 되고 또 그것을 해결하게 되는지?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저희 집 둘째는 초등학교 1학년이라 사실 이 책을 읽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저희 집 첫째는 초등학교 6학년이라 이 책을 조금 가볍게 읽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어쩌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조금 더 공부에 집중을 하고 친구들의 관계는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었다고 생각하게 되겠지만 코로나 사태를 겪고 난 후 한참 아이들 간에 부딪치면서 스스로 절제하고 또 다듬어 가야 할 부분들을 해내지 못한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지만 그다지 성숙해지지 못한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다루어지는 아이들 간에 서로 부딪히고 또 자기 혼자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한 사람 걸로 한 사람이 모두 다 가지고 있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에게 대청소를 권유했던 선생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아이들은 자율재청소를 그냥 자율적으로 모두 패스해버리는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리코더 합주를 제한하게 됩니다 문제는 가린이와 함께 같은 조가 된 아이들이 모두 다 평범하지 않다는 것인데요. 설상가상으로 가리네조는 될 때까지 리코더를 불어야 하는 상황이 돼요. 조금 더 긴장감을 높여주고 있어요 플룻을 전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육형갑, 그리고 외모에 관심이 많은 정하영, 어쩌다 짝꿍이 되어버린 전학생 박준기,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인 안가린은 같은 조언인데요. 하필이면 어쩌다 짝꿍이 되어버린 박준기가 계속 리코더를 가지고 오지도 않고 연습도 제대로 되지 않아 계속계속 연습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말았어요 거기다가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짝꿍 책임제라니요! 가린이는 박준기가 계속 계속 신경이 쓰여서 종이로 리코더를 만들어 주기도 했지만 진짜 리코더가 아니다 보니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친구들이 비아냥대는 소리와 박준기의 의지 없는 태도는 가린이를 더 화나게 만들었죠 그리고 문제는 또 있어요. 집으로 가서 리코더 연습을 하고 또 리코더가 필요하다고 엄마에게 이야기했을 때 가린이의 엄마는 공부할 시간도 모자른데 무슨 리코더냐며 이 상황을 정말 당황스러워하셨어요. 그리고 그뿐이 아니죠 학교를 찾아가서 선생님께 이게 무슨 무책임한 행동이냐며 따지기도 했어요 그런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그 모든 공격을 받아내던 가린이의 담임 선생님을 본 가린이와 아이들은 리코더 연습을 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모조리 놓아버릴 수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가장 충격을 받고 생각이 많아진 건 가린이었어요. 아이가 행복해하냐는 말에 엄마가 그런 것은 필요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은 탓인대요. 생각해 보면 정말 가린이는 행복하지 않았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해결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린이는 준기의 집을 찾아가는데요. 그 집을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 후회가 들긴 했지만 어쩌면 이 행동이 가린이와 친구들을 위해 가장 잘하는 행동일지도 모르겠네요. 준기의 집에는 할머니가 계셨는데 몸이 편찮으셔서 준기는 폐지를 주어 할머니를 돕고 있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리코더를 가져오지 않고 연습을 할 열정이 없어 보였던 준기의 모습은 사실이 아니었던 거죠.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가린이는 준기에게 돈을 빌려줄 테니 리코더를 사라며 제한하게 돼요 그렇지만 또 그렇다고 이 아이들의 합주가 평탄하게 흘러가지는 않았어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만의 고민들이 이제 하나 둘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된 거죠 엄마와 가린이의 문제 그리고 준기와 할머니가 마주하고 있는 상황 그뿐이 아니에요. 육형갑과 정하영의 이야기까지 모든 것들이 꼬이고 또 틀어지기도 했지만 그 안에서 아이들은 용기 있게 그 모든 상황을 마주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가린이와 하영이가 떡볶이 집에 있을 때 큰 사건이 벌어지고 말아요. 준기의 할머니가 쓰러진 것을 발견한 건데요. 가린이는 깜짝 놀라 하영이에게 119에 신고하고 병원에 같이가 있으라고 일러두고 준기를 찾으러 뛰어나갔어요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누군가를 돕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 가리니는 아마도 무언가 자기 마음속에 있었던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났을지도 모르겠어요. 가린이와 하영이의 도움으로 준기의 할머니는 병원으로 잘 모실 수 있었고 회복을 위해 치료 기간이 필요했지만 그래도 큰 고비는 넘길 수 있었어요 엄마 친구도 집에 가면 아들한테 엄마처럼 그런대? 밥은 잘 먹었는지, 학교에서 즐거있는지, 친구들이랑 뭐하고 지냈는지 는 묻지 않고 공부만 하라고 한대? 표창장을 보고도 궁금해 하지 않고 유치하다고 말한대? ... 엄마는 회사에서 친한 친구는 있어? 같이 웃고 신나게 떠들 수 있는 친구 있냐고? 그 사람이 어려운 일이 있다고 하면 도와주고 싶거나 그런 마음은 있 ... 나는 옛날엔 없었는데 이젠 돕고 싶은 친구도 있고, 같이 리 코더 불고 즐겁게 수다 떨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내가 더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해, 하는 마음대신 저 친구랑 같이 있어서 즐겁 다는 생각이 가득해. 나는 이런 내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 인생을 살면서 너무 현실 속에 자신을 맞추어 넣으려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한 어른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방법으로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있지요. 어쩌면 저를 비롯한 모든 엄마가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그것이 잘못됐는지도 모른 채 아이들에게 자신이 정해놓은 틀 안에서만 있기를 바라는 거죠 가린이가 했던 말 중에 그 어떤 질문에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할 수 없었던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그리고 그런 엄마를 보며 가린이는 또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여러 가지 생각들로 뒤죽박죽 이야기의 끝을 향해 가고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도 이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어린이 독자들을 떠올리며 작가님을 향한 무한한 감사의 마음이 제게 있었던 것 같아요 #마음이음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 #마음잇는아이 #지식잇는아이 #함께하는이야기 #8세추천동화 #교과연계 #정서발달 #인지발달 #초등지식책 #수상작 #초등창작동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을 마주하고 해결하면서 이 일을 아름답게 해결해 나가고 있는 가린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마지막 한 장의 그림으로 잘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의 행복은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갈 때 그 가치가 더 있고 아이들에게 더 따뜻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뿐 아니라 초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많은 부모님들께서 함께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추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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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된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우리 아이들 선생님도 바뀌고, 친구들도 많이 바뀌어서 적응하느라 정신없을 것 같아요. 우리 율이는 워낙에 작은 학교에 다니는지라 친구들을 다 알고 있어서 그래도 덜할 것 같아요.율이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생각할 일이 많으면 가벼운 책을 읽으며 안정을 찾곤 합니다. 이번주에 골라온 책은 바로~ 마음이음의 마음잇는아이 시리즈 <어쩌다 짝꿍>이었어요. 학교 생활과 연결되어 그런지 정말 여러 번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마음잇는아이 시리즈 10권 <어쩌다 짝꿍>은 요즘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다룬 책인데요. 이기적이고 자존심도 세고 공부도 잘하는 주인공 안가린이 돈도 없고 인생 대책도 없는 짝꿍 박준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답니다. 선생님이 시킨 될 때까지 리코더 합주!짝꿍 책임제 때문에 짝꿍 박준기를 책임져야하는 가린은 앞이 막막합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기 위한 알죠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은 짝꿍을 신경써야 하는 것도, 화음을 맞춰 연습하는 것도 싫어하네요. 음악 점수가 걸린 리코더 연습은 불협화음만 쌓고, 리코더 하나도 준비하기 어려운 짝꿍 박준기는 속을 뒤집고, 박준기의 할머니는 쓰러지고, 엄마는 성적에만 열을 올립니다.과연 어떻게 하면 이런 현실 속에서 안가린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진짜 행복을 찾게 해 주는 알죠 선생님의 될 때까지 리코더 이야기를 보면서 주인공 가린이와 변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가린이와 친구들이 리코더를 불면서 친구의 새로운 모습도 보고, 친구와 소통하며 공감하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워야할 진정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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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을 스스로 골라보게 했는데 책장 앞에서 한참 고민하던 아이가 이 책을 가져왔어요. 학교에서도 짝꿍이 있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다며 고른 책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관심을 가지고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어쩌다 짝꿍은 공부를 잘하고 자신감 있는 안가린이 새로운 짝꿍 박준기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처음에는 친구를 자신의 기준으로 바라보고 짝꿍과 함께하는 상황을 불편하게 생각하지만 여러 경험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친구들과 리코더를 연습하는 장면이었어요. 혼자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맞춰가고 어려워하는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이 부분을 재미있게 읽고 학교에서 했던 모둠 활동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서 생각해 보더라고요. 처음에는 안가린의 행동이 친구를 너무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책을 계속 읽은 뒤에는 안가린도 일부러 나쁜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 친구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말했어요. 한 인물을 처음과 다르게 바라보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가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쩌다 짝꿍은 친구 관계와 배려, 공감이라는 주제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낸 창작동화예요. 초등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친구와의 갈등, 이해, 화해의 과정을 현실감 있게 담고 있어서 공감하며 읽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선택한 책이라 그런지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친구를 이해하는 마음과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창작동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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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짝꿍 #협찬 ⠀ ⠀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또 하나의 고민이 있죠!! 어딘가 아이를 데리고 가야 할 것 같은 느낌?! 휴가를 떠나면서 각자 필요한 짐을 챙기는데요. 모두가 꼭 챙겨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 바로 '책'입니다! 막히는 차 안에서 혹은 지친 몸을 달래주려 카페에 갔을 때 서로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건데요! 아이에게는 9월 신학기를 맞이해서 학교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친구관계에 관한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고 제의를 해주었는데요! ⠀ ⠀ 제목을 본 순간!! '이거면 좋겠다!!'라고 하더라고요^^ 표지가 굉장히 익살스럽죠? ⠀ ⠀ 🧏♀️ <어쩌다 짝꿍>은 자율 대청소를 맡겼지만 저마다 바쁜 아이들은 여러 핑계를 대고 하교를 하게 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실망한 선생님을 리코더 합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짝꿍 책임제를 만들게 됩니다! ⠀ ⠀ 잘난척하느라 바쁘고 서로 맘이 맞지 않아 리코더 합주는 쉽지 않은데요. 그러다 결석하는 친구도 생기게 됩니다. ⠀ 요즘 아이들은 나만 잘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어쩌면 그런 마음이 서로가 친해질 수 없게 만드는건 아닐까요 이런 아이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자연스레 감정 조절하는 법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 ✔️ 다양한 상황속에 등장하는 갈등 ➡️ 공감 ⬆️⬆️ ✔️ 서로를 이해하며 각자 성장하는 모습 뭐든지 처음부터 완벽한 건 없잖아죠?? 서로가 함께 맞춰가고 이해하는 법!! 그것이 중요한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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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께서는 알죠?를 마지막에 붙히셔서 알죠선생님. 짝꿍 책임제를 실시하며 학교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책으로 4명의 모둠원이 리코더를 불어가며 벌어지는 일이에요. 알죠선생님께서는 다 같이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으면해서 리코더를 배워나갔으면 하시는데.. 저희 아이도 매일 학교가 끝나면 학원돌다가 오게되는 모습을 보고 저희 아이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도 생각해보고 아이와 행복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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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았던 친구와 짝꿍이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해요. 처음엔 서로 어색하고 마음도 잘 안 맞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데요. 실제 학교생활과 비슷하여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괜찮은 친구라는 걸 알아가게 되는데요. 함께 지내다 보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는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친구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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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책! 마음이음 시리즈 중에서 3단계에 해당되는 도서이기4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을만한 수준의 책이긴해요. 그렇지만 문장이 길지 않아서 초3 아이도 읽을만했네요. 더구나 초등학교 3학년때 리코더를 배우기 시작해서 아이가 재미나게 읽은 것 같아요. 페이지수가 많기는 하지만 봄을 맞아 책 한권 들고가 카페에 앉았는데 앉은 자리에서 쭉 읽어낸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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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새로운 학년이 되면 내옆 자리는 누가 될까라는 기대에 설레기도 했답니다. 바라던 친구가 짝꿍이 될수도 있고 미워하는 친구가 옆자리에 앉게 될수도 있죠. 하지만 나자신이 다른친구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아야합니다. 일상의 주제들로 독서의 재미를 더하는 어쩌다 짝꿍입니다.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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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린듯한 귀여운 그림체와 친구와의 사이에서 실제 일어날법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몰입해서 읽게 만들었어요. 아이가 가장 인상깊게 본 장면은 친구를 위해 종이리코더를 만들어준 부분이었대요. 친구와 관계를 맺는 과정이 얼마나 서툴면서도 소중한지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서로 부딪히고 오해하면서도, 결국은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예뻐보였어요. 특히 ‘하나의 소리, 하나의 마음’이라는 표현처럼, 함께 맞춰가는 과정 속에서 진짜 우정이 만들어진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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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새학기를 맞이하여 초등추천도서 마음이음 어쩌다 짝꿍 도서를 읽어봤어요! 이번에 선택한 도서는 마음이음 어쩌다 짝꿍 입니다! 요즘 학교에 대한 내용을 담아 만든 초등추천도서로 다양한 아이들이 나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예요 화합이 안되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처방전 마음이음 어쩌다 짝꿍은 입체적인 캐릭터와 경쾌한 사건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초등추천도서로 새학기준비하며 읽기 좋은 도서랍니다 이기적이고 자존심 쎄고 공부도 잘하는 초등아이 안가린의 인생에 돈 없고 인생 대책도 없는 짝꿍이 정말 마음에 안든대요
선생님이 시킨 리코더 합주는 서로 맞지 않기에 불만만 쌓이고 어쩌다 짝꿍이 된 박준기는 화나게 하지만 친구들과 화음을 맞추면서 행복을느끼는 또다른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초등추천도서 마음이음 어쩌다 짝꿍 내용은 실제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들을 담은 내용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요 초등입학하면서 나에게 맞지 않는 친구가 있겠지만 서로의 마음이 있고 생각이 있을뿐만 아니라 서로 해결해가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마음이음 어쩌다 짝꿍 도서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우연히 짝꿍이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해결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청므에는 맞지 않고 어색하지만 조금씩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던 내용이예요 아이와 읽어보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서로를 알아가며 만들어 지는 것이라는 생각도 드는 시간 인데요 서로의 다름으로 갈등이 생기겠지만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배려하는 법도 배울 수 있을꺼에요 새학기준비하며 읽고 있는 도서! 마음이음 어쩌다 짝꿍을 읽으니 아이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겠다고 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도서 학교생활 및 친구관계에 있어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줄 수 있는 도서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중요성도 배우며 읽어보아요 #마음이음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 #마음잇는아이 #지식잇는아이 #함께하는이야기 #마음이음클래식 #마음틴틴 #청소년추천도서 #교사추천 #도서관사서추천 #10세추천도서 #12세추천도서 #새학기준비 #새학년응원 #독서의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