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대통령의 이야기라기에 오바마같은 대통령의 자서전인줄 알았다.
세계최초의 여성대통령 이야기였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책을 구성했지만 여성도 남성이 할 수 있는 영역은 모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데 의의를둔다.
요즘은 여성이 전투기조종사부터 국회의원까지 모든분야에 진출해 있지만
금녀의 벽을 깨는건 대단한 모험심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최고지도자에 오른 지도자는 모든이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여름철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