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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Vol. 2 마법의 마지막 날들 거진 반년 만에 발간된 닥터 스트레인지에 2번째 이야기 로서 영화에서도 그 활약을 볼 수 있는 마블 세계관에서 마법에 대하여서는 정점에 달한 최강의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가 다른 차원들의 마법을 정화한 엠피리쿨에 의하여 지구에 있는 마법의 원천을 파괴당하여 더이상 마법을 쓸 수 없게 된다는 되는 상황까지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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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스트레인지 Vol. 1을 먼저 보고 읽었습니다. 평이 그리 좋지 않았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2도 재밌게 봐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닥터 캐릭터와 마법 시스템이 좋아서 코믹스도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영화 3편도 재미있게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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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아론 글, 크리스 배챌로 그림 <닥터 스트레인지 Vol. 2 마법의 마지막 날들> 리뷰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생텀에서 잘 살다가 매번 쫓겨나는 위기에 봉착합니다..ㅋㅋ 갑자기 다른 차원에서 마법을 없애겠다고 난리가 나서 마법의 힘을 잃고 만 닥터 스트레인지는 그래도 지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마블 작품답게 주인공이 약화되었을 때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 희생하는 전개도 빠지지 않고.. 정석적이지만 마법세계를 그려내는 게 몽환적이기 때문에 매력이 있는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