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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18권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얼마남지 않았네요. 용랑전의 재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용랑전이 나오고 있고 그 끝을 알수 없지만 확실한것은 분명 소장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1부 2부 3부까지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
| 어느덧 18권째 읽고 있어요 야마하라 요시토 작가님의 인기작품 용랑전 애장판 버전 리뷰입니다 애장판이 발매된지는 꽤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매니아층이 존재하는 꽤 인기있는 작품임은 틀림없습니다 2부와 3부도 있는거 같던데 아직 갈 길이 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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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학교 다닐때 보던 책이네요........... 커서 다시 보려니 예저 버전 책은 구하기 어려웟......................... 애장판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너무 잼있어요~~~~~~~~~~~~~~~~~ 다 모으면 정주행........................... 고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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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재밌고, 소장용으로 안성맞춤 입니다. 강추강추~!! 용랑전 애장판 18권은 호표기 선봉대의 습격을 받는 흉노 반란군 제 1관성, 남주는 맹귀로 변한 호주천에 맞서, 중달의 주박을 풀기 위한 싸운다. 투선의 기를 집중 시킨 채약으로 호주천을 각성시켜 겨우 호표기 선봉대를 물리친 남주, 흉노 반란군... 한군,선우군 의 기세에 제1관성을 포기하고 제 2관성으로 후퇴한 바란군... 호표기는 황시호를 앞세워 공격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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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18권 구판 총 권수가 37권인데 애장판이 18권이니 거의 구판의 30권정도 되는 분량인것 같다 1권부터 소장하기 시작해서 18권까지 소장하게 되었고 모으는 동안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였지만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소장하는 재미가 있었던것 같다 용랑전 애장판으로 용랑전의 모든 내용들이 완결되는것이 아니라 너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삼국지와 관련된 장수들을 보는 재미가 있고 또 새로은 극의 흐름도 나쁘지 않아 계속 소장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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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접한 용랑전을 애장판으로 다시 만나서 벌써 18권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를 좋아하여 소설책, 만화책, 인문학책, 게임 등 다 접해본 사람으로써 용랑전처럼 개성이 강한 캐릭터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또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도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애장판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그책이 소장가치가 있다는 것인데 애장판다운 책이 이 용랑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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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로 1993년부터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이다. 97년에는 코단샤 소년 만화상을 수상했다. 1부는 37권, 2부 중원요란편 17권, 3부 왕패입국편이 4권까지 출판 중이다. 국내에서는 96년부터 찬스에서 연재했었다. 1부는 애장판으로 재출간 중이며 3부 2권까지 발매되었다.현대에 사는 소년과 소녀가 타임슬립에 말려들어 과거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시대로 날아가 버렸다는 줄거리다. 국내에서는 한창 인기몰이 중인 코에이 삼국지와의 시너지 효과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고, 삼국지 관련 연재 코믹스로서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