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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서적을 번역한 요리책은 재료도 생소하고 도구나 조리법도 낯설어서 사놓고 후회를 많이 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우연히 저자의 인스타그램을 알게 되어 지켜보고 있었기에 왠지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도전! 저자 인스타를 보면 진짜 재료도 쉽고 만드는 것도 쉽다. 주로 주재료(보통 연어나 달걀?)에 야채(온갖 나물들을 다 쓰는듯. 무청, 깻잎, 우메보시)를 섞어서 주먹밥으로 뭉치는 식인데, 사실 요알못인 내 눈에는 그냠 밥이랑 반찬 먹는 게 더 편할 것 같기도 ㅎㅎ 어쨌든 외국책인데도 아주 만들기가 쉬워보인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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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구독하고 있는 분이였는데, 한국어책도 있다는 걸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모양도 이쁘고 따라하기 쉬워요. 무청을 주먹밥에 넣는게 많이 나오던데 무청이 없을땐 깻잎으로 쓰려구요. 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작았어요. 아쉬운건 텐카츠를 슈퍼에서 쉽게 구입할 수 없어서 아쉬워요 이 분의 다른 책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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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으로 충실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속을 가득하게 채울 수도 있고 특별한 재료로 조금 더 호화로운 주먹밥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살 수 있지만 그래도 갓 한 하얀 쌀밥으로 직접 집에서 만든 주먹밥이 제일 맛있습니다. 주먹밥을 좋아한다면 아이디어도 얻을 겸 읽을만 합니다. 하지만 그냥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도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재료를 넣은 나만의 특별한 주먹밥은 이 책의 도움없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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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주먹밥만들어 먹으려구 구입했는데 감자샐러드 가 더 맛있는 거처럼 보인디ㅡ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감자를 ㄱㄷㆍ비해두구 하프마요네즈 로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것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