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표지 디자이너에게 당했다고 해야하나. 잘 알아보지 않고 산 나의 잘못이 더 큰거 같다. 표지에 유발 하라리가 있어 대표적이구나 했는데 일본에서 만든 책이라니. 뭐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어쩔수 없는 일 아닌가. 최대한 거슬리지 않게 해야겠다. 역시 이런 프로젝트는 잘 한단말이야. 우리도 이런 프로젝트 하는 곳 없나? 유발 하라리는 한국에서 책도 많이 팔려 이런 프로젝트에 선뜻 동참할듯 한데. 책 내용은 아주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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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NHK 방송국에서 다큐멘터리로 방송된 내용을 엮은 책으로 오늘날 우리는 국가와 시장을 초월 하는 거대 플롯 폼 기업을 향한 우려와, 암호 화폐와, 불록체인 기술을 둘러싼 기대와 불안이 들끓는 시대에서, 자본주의가 향하는 곳은 어디며, 그 변화의 한가운데 선 현대문명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 P5. 프롤로그. 위의 물음에 놀라운 통찰력을 가진 다섯 명의 주장을 질문과 답하는 형식으로 정리된 이 시대의 세계최고 지성들의 말에서 배어나오는 내용을 읽으면서 지금 코로나19 사태로 불투명해진 경제, 사회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첫째 ; 히브리 대학교 역사학부 교수인 "유발 하라리"는 현대 자본주의 앞에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는가 에서는 근대 과학과 자본주의의 공통항이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여 그 영역을 정복하면 지치지 않고, 다음 미지의 영역을 목표로 삼는것"이 있다고 말 한다. P15. 유발 하라리. 특별히 사람들이 인간의 일을 인공지능에게 빼앗길 것이라는 걱정에는 그 해결책으로 삶의 기쁨과 의미를, 일 대신에 예술, 스포츠, 종교, 명상, 인간관계, 공동체 등에서 충족시키는 모델을 생각해 볼 수있다고 했으며 일이 없어지는 위기의 세계를 지키는 대상은 일이 아니라, 인간이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둘째 ;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스콧 갤러웨이"는 "거대 디지털 기업들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에서 G A F A(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으로 일컬어지는 이것은 과학기술이 주도하는 현대 자본주의의 위험성이라고 이야기 했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창의적인 교육을 받고, 돈을 많이 가질수록 행복해 진다고 생각하나, 부와 행복이 그다지 상관관계가 없음을 깨달게 한다고 말 했다. 셋째 ; 인풋 아웃풋 홍콩 CEO "찰스 호스킨슨"은 26세 젊은 나이에 비트코인 뒤를 잇는 2세대 암호 화폐 이더리움을 만든 천재 수학자로서, 암호화폐가 전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묶어 줌으로써 가장 완전한 형태의 자본주의를 실현해 줄 것이라고 전망 하면서, 암호 화폐가 태만이나 장애등의 개인적인 이유까지 해결해 주지는 못해도, 다양한 이유로 인해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가난에서 벗어날 출구를 제공 한다고 했다. P86. 찰스 호스킨슨. 넷째 ; 프랑스 툴루즈 경제대학 교수 "장 티롤"은 좋은 사회를 만드는 새로운 경제학이란 저서[공공선을 위한 경제학]에서 "시장은 우리 영혼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것"이란 의미는 시장은 우리 세상과 우리 마음을 보여 줄 뿐 어떤 사회적 관계를 강화 또는 약화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우리의 지나친 욕망이라고 했다. 그래서 시장을 없애도 불평등 같은 비윤리적인 상황이나 범죄 행위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고,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섯째 ; 독일 본 대학교 철학과 교수 "마르쿠스 가브리엘"은 28세에 본 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된 천재이며, 그는 탈 진실의 시대에 가치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서 현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우리사회는, 탈 진실의 문제부터 인간의 욕망까지, 철학적 사색을 통해 사람들의 인식을 전환 하자고 하면서, 철학은 사고 방식을 바꿈으로써 현실을 바꾸기 때문에 같은 현상을 다른 각도에서 파악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이상과 같은 다섯 명의 최고 지성들의 말을 다시 정리하면 "유발 하라리"는 현대의 자본주의가 종교 같다고 감시 자본주의를 피할 수 없음을 경고 했고, "스콧 갤러웨이"는 G A F A가 모든 것을 독식하는 현 상황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그런데 그 문제의 해결책으로 암호 화폐가 유효하다는 "찰스 호스킨슨"의 혁명적 주장의 뒤에는 "장 티롤"이 암호 화폐는 실폐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시장을 국가에 의한 수정에 맡겨야 한다고 말 했다. 나아가 "마르쿠스 가브리엘"은 자연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와 경제의 협력이 민주주의 까지 파괴할 수 있음을 언급한다. 이와 같은 부와 경제의 흐름을 예측하는 불확실 속에 숨어 있는 미래를 감시하는 이 시대의 최고 석학들의 놀라운 통찰력에 마음이 찡 하는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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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을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자본주의라고 하면 어쩐지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괴물처럼 묘사되는
이 책에서도 실패한 자본주의 시스템과 GAFA 라고 부르는 구글,애플,
한권의 책에 여러명의 명사가 TV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을 책으로 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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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에 대한 키워드가 요새 유행인거 같다. 부에 대한 건 스테디고. 두가지 키워드를 전부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초예측을 썼던 유발 하라리가 참여한 책이다. 현대 자본주의 앞에서 미래에 거대 디지털 기업들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굉장히 끌리는 키워드들과 그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문장이다.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류가 미래를 향해 던지는 질문들에 세계 석학 5인의 전망과 통찰로 답하는 책이다.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역사가인 유발 하라리를 비롯해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의 인터뷰를 한 권에 모았다.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정치적, 경제적 혼란을 겪고 있는 지금, 『초예측, 부의 미래』는 불확실성 속 숨은 미래를 감지해내는 통찰을 선보임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을 제공한다. 코로나 위기로 인해 불확실성이 더 많아진 현재. 우리는 어떤 키워드를 향해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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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속에 숨은 미래를 감지하는 석학들의 놀라운 통찰.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의 인터뷰를 담은 책! 디지털 권력을 둘러싼 충돌과 혼란 속 일과 삶의 방식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유발 하라리, 스콧 갤러웨이, 찰스 호스킨슨, 장 티롤, 마르쿠스 가브리엘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 · 자본 · 문명의 대전환! 앞으로의 세계 경제, 어떻게 달라질까?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할까? 빅데이터가 모든 부를 차지할까? 구글과 애플은 영원히 강자일까? 암호화폐는 기회일까 위험일까? 미리 예측해보는 세계 경제.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류가 미래를 향해 던지는 질문들에 세계 석학 5인이 저마다 전망과 통찰로 답한다. 어렵고 복잡하지만 알아두면 앞으로 삶을 예측하고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한 의견들이 상당히 많다. 지금 현재 세계 경제는 난데없이 등장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연일 곤두박질을 하고 있다. 까마득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앞으로 이처럼 새로운 위험은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각국 경제가 서로 연결되어있는 상황에서 기아, 전염병, 전쟁 등은 얼마든지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필시 지금처럼 전례 없는 도전 과제와 마주할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말자. 저자의 말처럼 적절한 안목만 있다면, 위기는 얼마든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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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속에 숨은 미래를 감지하는 석학들의 놀라운 통찰.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의 인터뷰를 담은 책! 디지털 권력을 둘러싼 충돌과 혼란 속 일과 삶의 방식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유발 하라리, 스콧 갤러웨이, 찰스 호스킨슨, 장 티롤, 마르쿠스 가브리엘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 · 자본 · 문명의 대전환! 앞으로의 세계 경제, 어떻게 달라질까?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할까? 빅데이터가 모든 부를 차지할까? 구글과 애플은 영원히 강자일까? 암호화폐는 기회일까 위험일까? 미리 예측해보는 세계 경제.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류가 미래를 향해 던지는 질문들에 세계 석학 5인이 저마다 전망과 통찰로 답한다. 어렵고 복잡하지만 알아두면 앞으로 삶을 예측하고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한 의견들이 상당히 많다. 지금 현재 세계 경제는 난데없이 등장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연일 곤두박질을 하고 있다. 까마득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앞으로 이처럼 새로운 위험은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각국 경제가 서로 연결되어있는 상황에서 기아, 전염병, 전쟁 등은 얼마든지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필시 지금처럼 전례 없는 도전 과제와 마주할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말자. 저자의 말처럼 적절한 안목만 있다면, 위기는 얼마든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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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다양한 시각에 대한 내용이 쉽게 읽혀 좋습니다. 다만 책 내용이 조금 짧은 감이 있네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비롯한 저서들을 매우 인상깊게 읽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실제 책을 읽었을 땐 유발 하라리 외에 다른 인터뷰이들의 내용이 좀 더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기대하기엔 어렵기에 이 책을 읽고 관심있는 분야는 더 찾아보거나 전문 지식이 더 많이 담긴 책을 통해 습득이 필요해 보입니다. 어쨌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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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해마다 중요한 인물들을 찾아가 대담을 하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책인데, 최근 유발 하라리 만큼 대단한 인물이 없기에 2년정도는 하라리에 대한 내용이 주가 된다. 부의 미래라는 제목과 유사한 책이 수많이 나와있다. 현재 팡(Fang)이라고 불리우는 데이터플랫폼 기업들이 수많은 데이터, 빅 데이터라는 것을 통해 세상을 지배해가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이 곧 미래의 부를 지배하게 될 것이란 것 같다. |
| 5인 공저 초예측, 부의 미래는 2020년에 전자책 간행되었습니다. 저는2023년 10월에 대여했는데 2024년 10월에서야 읽었습니다. 출간하고 몇 년 지났지만 여전히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공저자들중 특히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예측이 이후에 코로나 상황과 비슷하게 들어맞더군요. 일본 방송국 다큐 원본 방송도 보고 싶은데 이미 오래되어서 보기는 어렵겠죠. 이 책을 대여하고 크레마클럽에서 같은 제목의 책도 발견했어요 이 책을 먼저 읽고 2019년 2월에 나온 초예측을 연달아 읽었는데 겹치는 저자들의 글도 조금씩 다르고 2016년도 트럼트 당선 이야기도 유익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출간 당시에 읽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최근에 읽은 공정감각에서도 거론된 계급문제 이야기 아주 유익하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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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수인 유발 하라리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기업가인 스콧 갤러웨이 암호화폐의 선구자인 찰스 호스킨슨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장 티롤 철학과 교수인 마르쿠스 가브리엘 일본 NHK 총괄 프로듀서인 마루야마 슌이치 세계적인 석학들이 쓴 부의 미래입니다.
각 파트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만, 제목을 보고 어떤 주식을 투자하면 좋을지에 대한 해답을 원하는 분이라면 다른 책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