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는 어릴때 무슨 놀이 했어요?" 첫째 아이는 종종 제게 이렇게 물어봅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 골목, 교실등에서 몰려다니며 놀았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친구들과 했던 놀이들을 하나씩 소환하여 아이와 함께 놀아봅니다.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레 저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고 아이도 흥미를 느끼며 집중해서 듣습니다. - 본문 중에서 (p.259)
이 책을 일주일에 걸쳐봤다. 재미있어서 단숨에 다 읽었는데 안의 내용들이 아이와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군데군데 해보느라고 책장 뒷편을 보기까지가 오래걸렸다. 이 책을 읽은 나의 소감? 한마디로 말하자면 4~10세 부모님들이 다 보시면 좋겠다. 특히, 아이와 놀 줄 몰라 고민하시는 어떻게 놀아줘야할지모르겠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와이프가 아무리 책을 읽어도, 집에 수천권의 책이 있어도.. 그저 벽이려니.. 하고 사는 우리집 아빠곰이 이 책은 읽겠다고 손을 들었으니, 그야말로 "기적의" 책이다.
이 책을 추천하는 나의 첫번째 이유. 쓸데없는 잘난척이 한 줄도 없다. 종종 육아서를 읽다보면 책장 딱 덮고 싶은 책들이 있는데 이 책에는 그런 잘난척이 단 한줄도 없다. 심지어 말투도 엄청 담담하다. 그래서 읽는 동안 거부감이 없고, 술술 읽힌다.
이 책을 추천하는 나의 두번째 이유. 테마에 따라 각 놀이들을 구분해두셨는데, 그 장마다 짤막하게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두셨다. 그런데 이 기록들이 어찌나 명문인지! 부디 후에 이런 글들을 모아 다시한권의 책을 내시길 바래본다. 어떤 놀이들이 있는지를 소개해보자면,
종이놀이, 발상의 전환놀이, 호기심 과학 놀이, 숫자놀이, 관찰놀이, 추억소환놀이, 경험. 소제목의 파트들 느낌을 보라. 그냥 우리가 평소에 쓰고 있는 단어다. 그만큼 이책에는 가식도 없고, 꾸밈도 없다. 그저 편안하고 익숙하게 아이와 노는 재미를 느끼기만 하면 된다. 놀이가 서툴러도 걱정할것도 없다. 엄청나게 쉽게 가르쳐준다.
뭐가 필요한지 알려준다. 뭐 이렇게 간단한 준비물이! 대부분이 이렇게 간단한 준비물이다. 이 책에 나오는 가장 화려한 준비물이 "미끄럼틀"이었으니 다른 준비물의 수준을 예상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 아는가. 실제 화려한 준비물로 놀아야하면 아무도 못놀아준다. 이렇게 우리집에도 있는 거여야 놀지!
다음은 우성이와 승희의 노는 모습. 이렇게 집에서 엄마아빠랑 노는데 아이들은 평범치않다. 우성이는 30개월에 진즉 영어영재로 방송도 탔고, 승희의 기발함과 감동멘트도 장난없다.
간략하 놀이법 안내. 심지어는 매우 쉽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아이가 엄청 좋아한다.
책자체도 재미있고 좋았으나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요 초록감성 우성아빠의 이야기. 놀이끝에 간략히 담아두신 이야기들인데 엄청 공감되고, 감동스럽고.. 아이들 이야기도 대단하고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또한번 생각한 것은, 정말 아이들은 부모가 가이드를 하면 그 방향으로 간다. 그리고 부모의 기대보다 더 크게 자란다. 이 책 안의 있는 놀이들을 우리집에서 몇개나 할지는 모르겠다. 다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책을 따라하다 우리집만의, 우리만의 놀이가 만들어지리라는 것. 그리고 나도 아기곰도 엄청 행복하리라는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추억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
|
직장맘이다보니 아이와 함께있는 시간도 적지만 놀아줄 방법을 몰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주 잠깐씩만 놀아주었어요~특히 인형놀이 같이해주는게 제게는 가장 힘든 일이어서 10분을 같이하기 힘들었습니다...ㅜㅜ 책에는 아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배여있어 반성도 많이 했네요~ 특히 쌓여가는 이면지 그냥두기도 그렇고 버리기 아까왔는데 구겨서 공처럼만드는 재미, 팔로 골대를 만들고 던져 넣는 재미에 아이의 함박웃음을 봤을때.. 이렇게 간단한 방법도 있는데 너무 신경 안썼구나하는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저처럼 놀 방법을 모르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
기적의 놀이육아 책을 만나봤어요 사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놀아주기 쉽지않죠 그런데 놀아주는 방법 몇가지만 알아도 알차게 십분 십오분 놀아줄수있다는 사실!!! 이론적인 사실인가요 ㅎㅎ~~ 아마 다들 아시는데 실천을 못하고 계시죠 ㅋㅋ 누가좀 귀가 간질간질하겠죠 ㅋㅋ 저희 하대장 이야기에요 기적의 놀이육아 육아 고수 아빠가 알려주는 초간단 놀이육아 이책 안에 일상 놀이만 55개의 이야기가 있다하네요 놀아줄 준비만 하면 되겠어요!!!!! 황성한 작가님은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아이와 교감하는 아빠가 되고자 노력하시네요 기적의 아빠육아 책도 출간하셨고 현재 아빠의 육아 참여가 주는 행복을 알리고자 글과 강연을 통해 육아 소통을 하고 계시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멋지십니다~~^^ 준비가 안돼도 시간이 없어도 아이와 놀이는 OK!!!! 가만 보면 "아빠 놀자~~" 이소리는 많이 하는 하양하군~~~ 아마 다른집 아이들도 많이들 그럴꺼같아요 아마~~~ 저희 아빠 놀이해주는 패턴은 넘 똑같죠!! 이책 하대장 책상위에 살포시 올려놔야겠어요 기적의 놀이육아 책의 차례를 보면 종이놀이, 발상의 전환놀이, 과학놀이, 수학놀이, 관찰놀이, 추억소환놀이, 경험놀이등 다양한 놀이로 구성되어있네요 놀이하는 방법에는 준비물과 놀이방법이 친절하게 쓰여있습니다 사진이 있어 쉽게 이해할수있는데요 사진을 자세히 보면 아빠의 표정이 간혹 나오는데요 놀이의 반을 차지하는 리액션~~~ 사실 놀이에 즐거움 줄땐 리액션이 중요하다는 사실 다시 느껴봅니다 반응이 아이를 즐겁게 만들어준다는 사실!!!! 동전이 모아진 돼지저금통이 있었답니다 하양은 이책을 펴더니 이부분을 보더니 똑같은 돼지저금통을 갖고와서 따라합니다 이책 아이들이 보기만 해도 따라할수있네요 ㅎㅎ 이책에선 놀이방법 뿐만아니라 응용놀이방법, 놀이가 주는 효과, 초록감성 우성아빠의 이야기가 쉽게 적혀있었는데요 아~~~ 이런부분도 알려줄수있었구나!!라는 생각을 다시한번하게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버리는 달력 수놀이 달력 은행에서 새해 많이 들 주죠~~ 저도 활용해봤답니다 달걀판 패턴만들기 이부분은 봤던 하군~~~ 계란 구입하고 냉장고에 있으니 이거 언제 다먹냐하네요 놀이를 해야하니 치워달랍니다 ㅎㅎ 이책 공동저자인데요 모두 황씨 성을 갖으셨네요 우연인가요~~~ 황성한 황우성 황승희 지음 작가님들 아이들과의 공감을 잘하시고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알려주시는 분들이라 생각되네요 유튜브로 정보나눔중이시네요~~ 이책 아이들도 즐겨 보니 이젠 하대장 시간내서 이책보고 놀이 해주면 되겠다 생각해봅니다~~~^^
|
|
준비물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엄마 아빠가 놀아주는건 아이의 사회성 창의력을 길러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건 익히 알려진 사실! 그런 놀이가 막막한 엄마 아빠가 보면 좋은 책^^
종이한장으로도 놀아주는 것 부터 많은 놀이들이 등장한다.
그 중 요즘 귤철이기도 하고 귤을 좋아하는 아들과 놀기 좋은 귤에 얼굴그리기
귤 구슬기치
아빠와 놀고싶어 아빠를 종일 기다리는 아들. 아빠는 물론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고 와 집에서 쉬고싶겠지만 시간도 많이 안들고 따로 대단한 준비를 안해도 되니 기적의 놀이육아를 보고 하루 한가지씩만 해도 아이와 아빠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될듯하다.
|
|
늘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고민이 돼요. 아이에게 부모와의 놀이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께 정말 강추합니다.
엄마표놀이도 다양하지만 너무 많은 준비물에 쉽게 도전하기 힘든 놀이들도 많은데 기적의 놀이육아는 정말 간단한 준비물만으로도 아이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들이 정말 많네요.
특히 아빠들에게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
![]() ![]()
|
|
교육에 관심이 많다보니, 육아서,교육서들을 많이 읽어요. 기적의 아빠육아의 저자, 황성한 님이 기적의 놀이육아를 출간하여 기대하며 보았어요.
너무 와닿는 말 '아이는 놀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 학원다니느라,티비보느라, 스마트폰 하느라 잘 못노는 아이들을 잘 놀수있게 하는게 어른의 의무이자 아이들의 권리입니다. 그리고 이책을 보며 너무 마음에 들었던것은 준비가 안돼도, 시간이 없어도 아이와 잘 놀수있다는것이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있는 종이, 종이컵, 나무젓가락, 일회용 숟가락 등의 소품만 있어도, 또는 그런 소품이 없어도 아이들은 너무 즐겁게 우리와 놀이 하더라구요~~!!
소개된 놀이 중에서 비닐봉지 공중부양 놀이를 해보았어요. 아이가 너무 재밌게 놀이하네요. 즐거운건 당연한거고, 신체활동, 공기를 머금은 비닐봉지가 왜 잘 뜰수있는지 생각해보며 과학원리도 알수있고,숫자도 자연스레 익힐수있는 은연중에 학습할수있는 기회가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책에 소개된 놀이만 해도 아이와 공감이 많이 되고,즐거운 시간을 보낼것 같아요.
아이와 어떤 놀이를 할지 어려운 어른들-- 기적의 놀이육아 완전 강추입니다. |
|
http://blog.yes24.com/document/11008433
너무 와닿는 말
'아이는 놀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
학원다니느라,티비보느라, 스마트폰 하느라 잘 못노는 아이들을 잘 놀수있게 하는게 어른의 의무이자 아이들의 권리입니다.
그리고 이책을 보며 너무 마음에 들었던것은 준비가 안돼도, 시간이 없어도 아이와 잘 놀수있다는것이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있는 종이, 종이컵, 나무젓가락, 일회용 숟가락 등의 소품만 있어도, 또는 그런 소품이 없어도 아이들은 너무 즐겁게 우리와 놀이 하더라구요~~!! |
|
안녕하세요.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용이파파입니다. 매일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아직도 저희집 삼남매는 질문을 합니다. "아빠 오늘은 뭐하고 놀거에요?" 그동안 삼남매와 다양한 놀이들을 실천하기도 했지만, 늘 새로운걸 원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저도 열심히 다양한 놀이정보들을 찾아보고 퇴근한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주 기가막힌 책을 받아보게되었답니다. 바로 "육아 고수"아빠가 알려주는 초간단 놀이육아팁이 가득 담겨진 놀이책이랍니다. 저와 함께 백인의 아빠단에서 멘토로 활동을 하셨던 황성한멘토님께서 두번째 책을 출간하신겁니다. 그것도 두아이와 함께 간단한 재료로도 신나게 놀수 있는 비법이 담긴책을 말이죠.
그럼 초간단 놀이가 가득담겨있는 놀이책속으로 들어가볼까요~~~
1.용이파파의 한줄평 :
|
|
겨울이 오면 아이엄마들에게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기죠. 이 추운 겨울! 아이와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할까?!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요즈음 더더욱 나가기가 두려워져요. 키즈카페도 한계가 있고. 놀자고 이것저것 구비해놓기엔 복잡하고 돈도 많이 들고요.
겨울이 오면 아이엄마들에게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기죠. 이 추운 겨울! 아이와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할까?!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요즈음 더더욱 나가기가 두려워져요. 키즈카페도 한계가 있고. 놀자고 이것저것 구비해놓기엔 복잡하고 돈도 많이 들고요.
정말 다양한 놀이들이 나와있죠? 이 놀이들이 실제로 될까요? 제 아이의 나이에 맞게 하나씩 해보았답니다. 결과는? 굉장히 즐거워했어요ㅎ 만들어진 어떤 장난감보다 더 집중하고 즐겁게 놀았던 것 같아요ㅎㅎ
책에서처럼 종이컵은 없고.. 마침 모아놓았던 휴지심과 배달이유식 컵이 많이 있길래 해보았어요. 모아서 뭔가를 만들어줘야지 싶어서 가지고만 있던 거에요. 이렇게 활용한다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결과는? 대만족! 이쪽저쪽 내구역, 네구역하면서 쌓기에 집중.. 다양하게 쌓아보니 더 즐거워하네요ㅎ 2번째놀이! 옷걸이로 세탁기 빨래 낚시
옷걸이를 낚시대처럼 구부려 다 된 빨래를 꺼내게 하는 놀이에요. 엄마들에게는 별거 아니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운 방법으로 가사일을 돕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엄마를 도와드리고, 즐겁게 놀 수도 있고! 일석이조!ㅎㅎ 그런데...저희 집은 세탁실이 비좁기도 하고, 아직 아이가 어려 이 놀이를 하기엔 힘들어보였어요.
이 책에는 한 재료로 두 가지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응용편이라고 할까요ㅎㅎ 그래서 저도! 응용해보았답니다ㅋㅋ
과녁을 그려보고, 옷걸이로 과녁을 맞추어 보았답니다. 실제로는 나무막대기같은 걸 던져 놀았어요.
너무 신나하네요ㅎㅎ 세 번째로! 무게를 버티는 놀이!
종이로 이렇게 간단하게 할 놀이가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 왜 생각을 못했을까요..ㅜㅜ 역시나 함께하면 더 즐거운 놀이를 해보았어요. 아직 무게의 개념은 익히기 어렵지만,
시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라 시계와 비슷한 저울에 흥미를 느껴했답니다. 저울이라고 이야기해주며 놀았어요. 네번째놀이! 집밥 요리 놀이 저자는 첫째 5살, 둘째 28개월부터 집밥놀이에 참여시켰다하네요.
아이들은 주방에 정말 관심이 많죠. 무조건 못하게 할 게 아니라 위험하다는 것들을 가르쳐주면서도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게 도와주는 것이 자립심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되어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도 해보았답니다! 까꿍이는 20개월 정도부터 이미 설겆이를 하기 시작하면서 주방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었죠.. (치우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25개월부터는 '만져보고싶다, 하고싶다'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27개월인 지금은 '엄마를 도와준다'개념까지 더해져 여러가지를 만지고 싶어하고, 뿌듯해한답니다.
다섯번째 놀이! 집 안 청소 놀이 이 놀이는 정말 많은 아이들이 관심가져하는 것 같아요. 가장 손쉽게 하게 되기도 하고요.
저희 아이도 18개월 정도부턴 청소기 만지고 싶어하고 걸레질도 하고 싶어했어요. 할머니랑 버디칼도 내리고, 아빠랑 청소기도 밀고, 쓱쓱싹싹 걸레질까지~
이 밖에도 정말 다양한 놀이들이 있더군요ㅎ 하나하나 조금씩 해봐야겠어요ㅎ 정말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에요. 부모들은 조금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아이에게는 행복한 유년시절의 추억을 선사해주게 되지않을까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아보세요~! #기적의놀이육아 #놀이육아 #엄마표놀이 #아빠표놀이 #두돌아기놀이 #집에서할수있는놀이 #엄마표육아 #육아서추천 #일상놀이 #초간단놀이 #종이놀이 #과학놀이 |
|
아이들과 기적의 놀이육아 책을 보며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꾸준히 아이들과 함께 놀이 하나씩 수행하면 됩니다. 55가지의 놀이 방법 매일 하나씩만 해도 2달여가 걸립니다. 4세 놀이, 5세 놀이, 6세 놀이, 7세 놀이, 8세 놀이, 9세 놀이, 10세 아이들의 놀이입니다. 이 미션들을 다 한다면 응용력도 생기겠죠! 아이들에게 미션 하자고 하니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이것을 골랐습니다. 첫째가 아직 글을 완벽히 모르기 때문에 글자 공부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한글 공부도 되고 좋네요. 옷걸이를 만들고 나서 멋진 포즈도 취합니다.
벌써 저녁 9시 30분이 지났습니다. 이 시간은 항상 책을 읽을 시간인데, 오늘은 책읽기 대신 미션 수행을 선택한 아이들입니다.
세탁기의 빨래는 없어서 다 마른 빨래를 바닥에 두었습니다. 아이들은 옷이 낚시에 걸리니 재미 있나 봅니다. 빨래 고기도 먹어 보고.. 표정 만큼 즐겁습니다. 아이들은 멋진 하루를 마무리 하고 취침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