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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맑음12. 키미오요코.
리뷰쓰러오니 책은 품절이 됐습니다. 얼마전에 완결도났는데. 미리미리구입하길 잘한듯요. 전작인 꽃보다남자처럼 길지 않고 적당하게 잘끝난것 같아서 좋습니다. 엎치락뒤치락 뭔갈 시작하려하면 사건이터지고 방해꾼이나타나는 스토리의 진행이 반복된 패턴이지만 나름 잘보고 있습니다. 꽃남의 팬으로서. 이제 시작하러는 두 시람에게 방해꾼은 그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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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맑음 12권 꽃보다 남자를 생각하며 잘 읽고 있다. 스핀오프라 부르기보다는 복사판이 맞겠다 주인공만 달라지고 이야기가 돌고 돌아요 연애하는 이야기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연인들인데, 설레고 둘만 보인다는듯 연애하기도 모자란판에 부모님이 태클 결혼할 사이도 식장 들어갈때까지 모른다던데, 아직 고딩 연애에 왜 여자애네 집에 인사를 가지? 뭐 잘 보이면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