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절세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는 책. 개인적으로도 올해들어 임대주택에 대해 정보도 부족하고, 종합소득세 신고시 어떻게 대채해야하는 지 몰라 걱정스러운 시간이 참 많았는데, 아무래도 이책을 통해 기초적인 부분, 임대주택에 관한 절세방법과 양도, 증여 등에 대해서도 좀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다양한 면에서 좋은 지식을 갖게 되었답니다. 사실 회계쪽이나 세무쪽에 의뢰를 해도 되지만, 아는 것이 힘이고, 부동산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이 자산이 되는 것인지라, 저처럼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초보지만 부동산에 대한 초보자라면 한번쯤 이책을 읽으시고 지식을 쌓아보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2020년 임대사업, 양도 등 관심갖고 알아보시는 분들이라면, 하루나 이틀이면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으면서도 알차게 궁금증 해소할 수 있은 부동산 절세 상식사전이니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꺼라 추천드려요.
|
|
부동산 매매는 꼭 투자의 개념이 아니더라도 (화폐가치의 하락을 인정하시는 분이라면) 내집마련할때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잖아요 이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절세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서 가장 부동산 투자를 많이 하고, 잘 하는 친구는 절대 세금을 두려워하지 않지만요 안내도 되는 세금은 안내자는 취지의 절세이지요 (탈세 아님 주의ㅎㅎ) 특히 점점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규제지역의 세금망이 촘촘해지고 있고, 매년 세법이 개정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거래를 앞두신 분이라면 가장 최근 개정된 세법을 꼭 체크하셔야 낭패를 보지 않을텐데요 이 책을 쓴 유종오 공인회계사ㆍ세무사는 현직에서 세무대리, 회계감사, 회계 및 세무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분이라 이 책에 실제 상담 사례와 답변을 싣어 더 좋았습니다 부동산을 매매할 때는 취득세뿐 아니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소득세, 양도세까지 고려해야할 세금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특히 양도세의 경우 절세 전략에 따라 금액차이가 엄청나게 클 수 있는 부분이라서 반드시 사전에 계획을 세워 매매해야합니다 보유기간에 따라 비과세여부와 장기보유특별공제율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단 하루 때문에 수천만원의 세금을 적게 낼 수도 있고, 더 많이 낼 수도 있거든요
고액의 부동산인 경우 공동명의를 통해 매년 종합부동산세를 안낼 수도 있고요 세법에 따라 증여세 신고납부까지 마쳤음에도 세대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거액의 양도세를 내야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제가 이 책을 읽기 전에 전혀 몰랐던 내용)은 이혼에 따른 부동산 처분에 관한 것이었는데요ㅋ 재산분할청구로 인해 소유권을 이전한 부동산에 대해서는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데 반해 위자료 대가로 소유권을 이전하게 되면 증여세는 없지만 양도세는 내야한다는거 아셨나요? 합의해 의해 아파트 소유권을 이전해주면서 서류에 사유 한문장 잘못써서 세금을 1억 넘게 낸 사례를 보니 "아는게 힘!" 이라는 명언이 생각나더라고요ㄷㄷㄷ 부동산 매매를 자주하시는 투자자는 물론이고 올해 매매를 앞두고 계신 모든 분들께 2020 최신 개정세법이 반영된 <부동산 절세 상식사전>을 추천합니다~ |
|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공부를 해보니 관련 용어도 어려워서 친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무엇보다 관련 법률들이 왜이리 어려운지 각각의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법들이 달라서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부동산을 취득해서 보유, 임대, 양도하려면 관련 세법들을 잘 알아야 절세를 할 수 있는데 이런 점에서 적합한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름하여 ‘부동산 절세 상식 사전’ !!! 2020년 최신 개정세법이 반영된 책으로서 부동산에 관한 모든 세금 정보를 담아놓은 책입니다. 세법이 매년 한 차례이상 바뀌기 때문에 최신 세법개정안을 잘 반영한 책을 읽어야하겠더라구요. 이 책은 바뀌는 세법 개정안을 반영하여 연도 개정판을 출간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 내용은 크게 여섯 마당으로 나뉩니다. ● 준비마당 ? 부동산 절세가 웬만한 재테크보다 낫다 ● 첫째마당 ? 부동산 취득 시 세금 재테크 ● 둘째마당 ? 부동산 보유시 세금 재테크 ● 셋째마당 ? 부동산 운용시 세금 재테크 ● 넷째마당 ? 부동산 양도시 세금 재테크 ● 다섯째마당 ? 특수한 상황의 부동산 양도 및 절세 노하우 ● 여섯째마당 ? 상속증여와 부동산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은 크게 5가지 세금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 토지 또는 건물 등 취득시의 세금 - 보유하는 동안 내는 재산세 또는 종합부동산세 등 - 운용할 때 내는 임대사업소득세 또는 법인세 등 - 양도할 때 내는 양도소득세 등 - 증여하거나 상속 할 때 내는 증여세와 상속세 본인이 알고자 하는 부동산 세금이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목차에서 바로 찾아서 볼 수 있도록 세분화 되어 있어서 보기가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세금에 관한 알짜 Tip들도 담겨있고 세금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세금의 흐름표와 도표를 만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부동산 거래를 한 번은 해볼텐데 큰 금액이 오가다보니 관련 세법을 모르면 절세할 수 있는 부분을 놓치기 쉬울 것 같아요. 각각의 상황에서 명의에 따라 시점에 따라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법률들이 다르니 이 책을 보며 상세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부동산 세법공부가 이책을 읽고 이해되며 정리가 되는것 같아요. 부동산 절세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
도서출판 길벗의 상식사전 시리즈 중 하나이며, 새로 개정된 세법을 업데이트 한 개정판이다. 사실 부동산 거래 현장에서 매매대금이나 전세 보증금 50만원을 더 깎기위해 신경전을 벌이는 것과는 달리, 세금이라는 것은 눈앞에 있던 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눈에 보이지않는 세금을 등한시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손해를 볼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합법적인 범위내에서 슬기롭게 절세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의 취득, 보유 및 운용 그리고 양도 하면서 발생하는 세금의 종류는 어떻게 되고, 각 단계별로 발생하는 세금을 어떻게하면 절세할 수 있는지를 최대한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부동산 세금의 생리상, 자연스럽게 취득세와 재산세에 비해 양도소득세의 비중이 클 수 밖에 없는데, 역시 이 책에서도 양도소득세에 상당한 지면을 할애해서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 원론적인 설명으로는 이해가 힘들거나, 다양한 경우의 수가 존재하는 경우는 친절하게 예시를 만들어서 한번 더 이해를 돕고 있다. 세금을 주제로 글을 쓰면 불가피하게 내용은 딱딱해지기 마련인데, 저자가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한번에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는 말 그대로 사전 처럼 책꽂이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찾아서 보면 매우 유용할 것 같다. 특히 양도소득세 부분은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있는 것 이상으로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일시적 1세대 2주택이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체계도 상식선에서 알고있는 내용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놓쳐서는 안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예를들면 일시적 1세대 2주택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보통 이전 주택 취득 후 1년 후에 새로운 집을 매수하고 3년 이내에 이전 주택을 매도하는 것이 전부로 알고 있지만, 그에 부수적으로 반드시 챙겨두어야 할 것들까지 챙겨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직접 읽어서 내 지식으로 만들어두면 아주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세금은 전체 세법의 극히 일부분에 속하지만, 정작 내가 그 상황에 맞닥들였을 때 관련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부동산 절세를 위한 상식사전이므로,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집에 한권씩 비치해두고 필요할때마다 지혜를 구하는 통로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좋은 글을 읽게해준 유종오 저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
|
20_21번째책_부동산 절세 상식사전 지은이_공인회계사세·무사 유종오 지음 학원과 출판사를 경영하다 우연히 시작한 회계와 세법공부에 매력을 느껴 공인회계사, 세무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했으며 현재 인성회계법인 부대표로서 세무대리 및 회계감사, 회계 및 세무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목차
첫째마당_부동산 취득시 세금 재테크 취득세란? 일정한 자산을 취득하고 등록할 때 취득자에게 부과되는 세금 부동산 명의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취득할때 공동명의로 할까 단독명의로 할까? 양도소득세는 공동소유인 경우 과세표준이 줄어들어 구간별 적용세율이 낮아지고 세금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아래와 같이 사례를 들어 이해가 잘 되게 설명되어 있다. 둘째마당_부동산 보유시 세금 재테크 주택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 토지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억원을 넘지 않으면 종합부동산세 부담은 없다. 1세대 1주택자, 1세대 다주택자, 고령자 및 장기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로 나눠 사례별로 계산세법을 적어놓았다. 종합부동산세를 피할 수 있는 방법 나에게 해당되는 공제를 찾는다 6월 1일 이전과 이후를 노리자 매년 6월1일이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이므로 매도자는 그전에 파는게 좋고, 매수자는 그 이후에 사야 피할 수 있다. 셋째마당_부둥산 운용 시 세금 재테크 임대부동산의 매력과 관련 세금 부동산으로 잡는 두마리 토끼, 임대소득과 양도차익 임대부동산을 보유하는 동안에 임대소득을 얻고 처분할 때는 그 사이 오른 부동산가치로 양도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임대업을 할 때 부과되는 세금의 내역이다. 주거용 비주거용 임대소득의 세금이 다르다. 임대부동산 개인으로 할 것인가. 법인으로 할 것인가? 개인, 법인에 부과되는 세금이 다르다 넷째마당_부동산 양도시 세금 재테크 양도소득세란? 양도란 등기 및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자산을 매도, 교환하거나 법인에 현물출자등을 함으로써 그 자산이 유상으로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 양도소득세는 부동산을 양도함에 따라 해당 자산의 보유기간동안 발생한 차익에 부과되는 세금이다. 1세대 1주택, 1세대 3주택, 일시적 2주택 상황에 따라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한 양도소득세는 예정신고가 필수 !!! 기간안에 잊지 않고 납부하는 것이 과세되지 않기 위해 중요하다 다섯째마당_특수한 상황의 부동산 양도 및 절세 노하우 해외부동산 양도시 주의사항 무허가주택의 양도 미등기주택과 토지양도 서류상용도와 실제용도가 다른부동산의 양도 미분양주택에 주어지는 세제특례 친인척간의 부동산 거래 시 세태크 이혼에 따른 부동산처분은 어떻게 해야하나? 상황에 따른 절세 노하우로 나눠있어 필요에 따라 찾아보기 좋다. 여섯째마당_상속증여와 부동산 상속세 계산은 어떻게 하는가? 부동산 상속을 누구 명의로 할 때 유리한지 등 부동산 상속시 유의할 점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은 토지를 포함한 아파트 등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사서 필요한 부분을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찾아보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정말 세금은 정책도 계속 바뀌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알기에 참 어렵고 책을 읽어도 반은 이해되고 반은 이해하기가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제가 궁금했던 일시적 2주택의 양도세 부분을 더 자세히 보았습니다. 한번에 세금에 대해 많은 것을 알기에는 어렵고 혼돈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알아야 할 부분은 늘 인지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춰 찾아보는 식으로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세금은 부동산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생각했는데 내 재산에 대한 세금은 내가 챙겨야지 놓치는 부분도 없고 절세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겠더라고요~ 필요한 부분 항시 찾아보려고 포스티잇으로 표시해 놓기 ~ 어려운 세금책은 포스티잇 독서가 필수 같아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해부동산 세금의 재테크.. 사람의 탄생과 죽음은 세금과 함께 한다는 말을 어디에서 인지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나 부동산 거래 관련된 세금과 같은 경우 우리가 살면서 일생일대의 큰 금액이 오고가는 거래인 만큼 그 비중에 있어서는 존재감을 무시할 수 없고 알아야 할 사항도 많습니다 이 책은 현직세무사이자 회계법인의 대표인 유종오 세무사님이 직접 집필하시면서 국세청 관계자에게 내용에 대한 검토 까지 받은 공인된 책으로 부동산의 취득, 양도, 보유 그리고 그 외 기타의 사항에 있어서 세금은 이런 것이 있고 세율은%가 적용되는지 그에 따른 절세방법 등을 담고 있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세한 상황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세금에 대한 전문가가 아닌 이상 개인이 관련 법령을 보고 적용 한다는게 쉬운게 아닐 뿐더러 세법은 매년 바뀌기에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생활속에 흔히 접하면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보았는데 책의 내용 중 주택 구입 시 아래와 같은 내용은 거래 시 에 의외로 간과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기점으로 그때에 등기상에 물건의 소유자로 정해진 사람이 납부하는 세금인데 매도인은 1일 이전에, 매수인은 1일 이후에 잔금을 처리하는것이 유리하다" "주택 매매시 양도소득세에 대한 절세방법으로 부부가 지분을 따로 계산하여 공동명의로 적용 기본공제를 부부가 개별로 공제를 받게되면 보유 지분별로 나누어 낮은 구간의 세율이 적용되 어 절세가 가능하다" 저도 실제로 생애처음 주택을 취득하면서 가격에 대해서 받을 수 있는 대출금리나 해당지역에 대한 가치 전망 등 이러한 부분들만 따져보았지 내가 주택을 취득한 시점에 따라서 몇백만원의 비용이 세금(재산세)으로 더 나갈 수 있다는 부분과 부부공동명의에 대한 내용은 간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몰랐는지 아니면 거래 성사에 급급한 공인중개사도 알려주지 않았던 것 같구요 다행히 시점이 6월1일 이후여서 부담하지 않았지만 이제라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이후에 부동산 거래나 주변에 이런 상황을 앞두고 있을 지인에게 알려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절세상식사전"은 구입한 뒤 수시로 들여다 보면서 상황에 따라 부동산 세테크에 적절히 활용한다면 책 한권의 가격은 몇만원이지만 몰랐던 내용을 알아가는 즐거움과 거기에서 오는 가치 창출은 몇십배(재산세 몇백만원)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
부동산의 경우, 취득시점부터 보유, 그리고 매도시점까지 각 시점마다 내야하는 세금이 연관되어 있기에 자칫 잘못하면 큰 수익을 내고도 고스란히 세금으로 반납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수도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 저서도 있네요.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셨네요. 목차.. 계속되는 정부의 규제속에서 너무나도 많은 변화로 인해 전문가들도 세금관련한 상담을 꺼려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경우의 수도 많고 다양한 건이 발생하겠지만 계속되는 정책의 변화를 따라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더더욱 신경쓰지 않는다면 오히려 큰 손해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관련분야에 어지간한 지식과 경험 및 노하우가 없다면 절대적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남고 뒤로 손해나지 않으려면, 두고두고 찾아보며 투자에 임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
큰돈 오가는 부동산 거래 웬만한 재테크보다 유용한 필수 절세 상식! 부동산에 대한 세금 잘 알고 계신가요? 저도 요즘 부동산 관련된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하루가 멀다하고 변경되는 규제들로 인하여 부동산 절세 방법도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누군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부동산 절세는 부동산을 팔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사기전에 하는것이다. 그만큼 부동산은 사기전부터 이미 어떻게 매도 할지 계획이 잡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 한채를 평생 소유하고 있다면 절세에 대해 공부할 필요는 없겠지만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부동산 절세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매번 바뀌는 세법이나 규정들로 인하여 변경되는 법들은 꼭 숙지하셔야지 부동산 매도시 절세를 할 수 있습니다. 탈세와 절세는 정말 한 끗 차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절세를 공부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부동산 세금에 대해 기초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는 딱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세테크 사이트 국세청과 홈텍스 조세심판원 한국납세자 연맹 지방세는 위텍스 아무래도 부동산 세금에 관해서는 복잡한 부분도 많고 어려운 부분도 있기때문에 한번 보고 마는 책이아니라 궁금한 부분이 생길 때 마다 한번씩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다면 부동산 절세에 대해서 꼭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