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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크로 돌아보는 과학의 세계
"조크로 돌아보는 과학의 세계" 내용보기
(1) 예쁜 아가씨에게 작업을 걸 때, 1시간은 1초처럼 느껴진다. 뜨거운 석탄재 위에 앉아 있을 때, 1초는 한 시간처럼 느껴진다. 이것이 상대성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55쪽에서)- (2)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는 일반상대성 이론과 특수상대성 이론이 있습니다. 특수상대성 원리는 상대성 원리와 '광속불변의 원리'에 기초해 열차의 길이가 줄거나 시간이 천천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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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쁜 아가씨에게 작업을 걸 때, 1시간은 1초처럼 느껴진다. 뜨거운 석탄재 위에 앉아 있을 때, 1초는 한 시간처럼 느껴진다. 이것이 상대성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55쪽에서)-

 

(2)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는 일반상대성 이론과 특수상대성 이론이 있습니다. 특수상대성 원리는 상대성 원리와 '광속불변의 원리'에 기초해 열차의 길이가 줄거나 시간이 천천히 간다는 비상식적 결론을 도출합니다. 일반상대성 이론은 강력한 중력으로 빛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의 존재를 이야기합니다

 

위의 두 가지 이야기 중에서 어느 것이 이해하기 쉬운가요? (1)은 문제의 핵심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면, (2)는 전문과학 용어를 이용해 이론의 중요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방법(2)는 문외한인 일반인들에게는 '소 귀에 경 읽기'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방법 (1)처럼 아인슈타인이 한 조크를 생각해 보면 무슨 말을 하려는지 금방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가장 논리적인 과학과 웃기는 조크를 결합하려고 시도합니다. 웃긴 수학자나 물리학자도 등장하고, 천재 과학자들의 엉뚱한 행동도 소개됩니다. 과학법칙을 기발하게 패러디하기도 하고,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유사과학의 세계로 독자를 이끌기도 한다. 또한 연구와 과제로 신음하는 과학도들의 웃픈 이야기까지 과학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독자들을  ‘사이언스 조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과학 대중화를 위한 신선한 시도로 다가옵니다. 논리적인 사람이 유머감각까지 있다면 자연과학의 원리들도 훨씬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복잡한 수식과 전문용어들이 등장하지만,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서 핵심을 생각해 보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문과 출신인 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 중에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부문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은 방사성 물질이나 상자에 갇힌 고양이 같은 기발한 장치를 이용해 산 고양이와 죽은 고양이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양자역학의 결론을 이끌어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실험을 통해 양자역학의 마이크로 세계와 뉴턴의 매크로한 일상의 세계는 양립할 수 없다는 결론을 알려줍니다.

 

자연과학에 기반을 둔 연구개발 관련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가끔 이런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너무 깊이 있는 이야기는 따라가기 어렵고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나 키워드를 배울 수 있으면 되는 상황이라 이런 책들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자연과학 분야를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싶은 비과학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c******4 2020.06.18. 신고 공감 9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 조크
"사이언스 조크" 내용보기
#도서협찬" style="color : #0055FF">#도서협찬#책추천" style="color : #0055FF">#책추천" style="color : #0055FF">#책추천#사이언스조크#지노출판사#고타나다로나는 문과 성향이지만 이과여자다!  그래서인지......  '사이언스 조크'를 즐기지는 못하는 것 같다.이번 기회에 '사이언스 조크'를 통해 과학적 지식과 함께 유머를  확장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과
"사이언스 조크" 내용보기
#도서협찬" style="color : #0055FF">#도서협찬#책추천" style="color : #0055FF">#책추천" style="color : #0055FF">#책추천#사이언스조크#지노출판사#고타나다로



나는 문과 성향이지만 이과여자다!  그래서인지......  '사이언스 조크'를 즐기지는 못하는 것 같다.이번 기회에 '사이언스 조크'를 통해 과학적 지식과 함께 유머를  확장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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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덕후들의 신묘한 지적 웃음의 세계! ]

"바야흐로, 과학을 조크로 즐길 때가 되었다!"

<사이언스 조크>

고타니 다로(지음)
문승준(옮김)
지노(출판사)

========

<차례>

1장. 엔지니어 vs. 물리학자 vs. 수학자 편
2장. 양자역학 편
3장. 소리·빛·도플러 효과 편
4장. 역학 편
5장. 상대성 이론·우주·천문 편

========

'이 책을 읽고 있는다면 당신은 이과 뇌?!'

저자인 고타니 다로는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고에너지 천체물리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학연구소에 근무하다 미국으로 건너가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 재직했으며 현재 와세다대학교 연구원으로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물리학, 아직도 이렇게 많은 수수께끼가>,<과학자들은 무슨 생각을 했나>,<원소, 엄청난 이야기, 위험한 이야기>,<우주, 알기 쉬운 상대성 이론 입문> 등이 있다.


17p.

1장. 엔지니어 vs. 물리학자 vs. 수학자 편
   <스크틀랜드의 검은 양>

엔지니어와 물리학자와 수학자가 열차를 타고 스코틀랜드를 여행 중이다. 그러나 차창 밖으로 목장에 있는 검은 양 한 마리를 보았다.

엔지니어는 말했다.
"스코틀랜드의 양은 검다!"

물리학자가 말했다.
"스코틀랜드엔ㄴ 적어도 검은 양이 한 마리는 있다!"

수학자가 말했다.
"스코틀랜드에는 적어도 한쪽 면이 검은 양이 한 마리는 있다!"

(해설)中

검은 양이 정말로 스크틀랜드에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차창 밖으로 검은 양이 보였다면 그 사실로 어떤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게 하는 논리 농담입니다.

엔지니어처럼 스코틀랜드의 모든 양이 검다고 결론을 내린다면......

물리학자의 결론은 더 엄밀하고 정확해 보입니다. 검은 양이 한 마리 있지만......

하지만 한 쪽 면이 검은 기묘한 양이 과연 있을까요? 

=======

<사이언스 조크>는 
오래전부터 존재했으나 지금까지 널리 소개되지 않은 과학과 관련된 조크를 엄선하여 모았다고 한다.

다양한 분야의 과학적 영역과 상식,  38가지의 사이언스 조크가 담겨있었다.

저자는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있는 유머코드로 풀어내었다.

웃긴 수학자나 물리학자부터 천재 과학자의 엉뚱한 행동, 과학법칙의 기발한 패러디,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유사과학, 연구와 과제로 신음하는 과학도들의 웃픈 이야기까지......

과학의 지평을 넓혀주고 과학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주는 ‘사이언스 조크’

다양한 분야의 과학적 영역과 상식, 세기를 뛰어넘는 천재 과학자들의 이론과 유쾌한 유머의 만남!


과학을 조크로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 style="color : #0055FF">#독서#bookstagram" style="color : #0055FF">#bookstagram#소통#책읽는엄마
#책추천#서평단#독서#자기계발#습관#book#책#시집" style="color : #0055FF">#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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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s***6 2024.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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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어렵지 않게 다가가기
"과학 어렵지 않게 다가가기" 내용보기
난 과학덕후 도 아니도 이과뇌 도 아니다. 그래서 과학 하면 어렵다 는 고정관념이 잇다. 그런데 과학이 재미잇을수도 잇다? 과학 에도 조크가 잇다 ? 나를 과학에 빠져들게 하는 이야기가 이 책 속에 잇엇다.이과러가 아닌 나에게 과학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뽀루뚱 하지않고 입꼬리가 올라가기만 해도 반은 성공적 이다.1장의 물리학자 편에서 나오는 물리 학자 이야기로 워밍업하고 2
"과학 어렵지 않게 다가가기" 내용보기
난 과학덕후 도 아니도 이과뇌 도 아니다. 그래서 과학 하면 어렵다 는 고정관념이 잇다. 그런데 과학이 재미잇을수도 잇다? 과학 에도 조크가 잇다 ? 나를 과학에 빠져들게 하는 이야기가 이 책 속에 잇엇다.이과러
가 아닌 나에게 과학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뽀루뚱 하지않고 입꼬리가 
올라가기만 해도 반은 성공적 이다.1장의 물리학자 편에서 나오는 물리 학자 이야기로 워밍업하고 2장~5장 사이 나오는 물리학 이야기들을 읽 으면서 0' 오, 하며 고개를 끄1덕일 수 있는 것만으로 왠지 뿌듯하고 소
소한 행복감을 느꼇다.잘이해 되지도 웃음이 나지도 않는 부분은 다음
장의 해설을 보다보면 이런 말이구나 알수 잇다. 이론 과 공식을 외우고
알아가는데 급급햇다면 즐거움 과 재미로 부터 시작할 수 잇는것이 과
학 에 다가서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과학시간에 배웠던몇몇 단어를
이 책에서 만나니까 반갑기도 햇다.사실 이름만들으면 지레 겁먹게 되 되는 다양한 물리학 개념들이 각 장을 이루고 있는데, 이를 재미있는 농 담으로 풀어낸 글쓴이도, 각 과학자들도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개인 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부분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부분인데, 사실 이부 분은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내가 개인적으로도 재미있어 하는 부분이 라서 흥미롭게 읽었다.작가가 또 다른 농담을 여기다 적어놓은 것이 아 니라 말 그대로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개념을 그대로 적어놓았는 데, 그만큼 이 이야기가 농담같이 재미나게 설명해 놨다는 것이다.양자 역학 분야가 어렵지만 그만큼 조금만 공부해보면 완전히 새롭고 재미 난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한번 빠진 사람들은 계속 공부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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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가 물리학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에게 개념을 최대한 간단 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려고 대략적인 내용만 설명해놓아서 물리학을 싫 어하거나 거부감이 드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아주 간단한 예와 설명으로 평소에 전공자들이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들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우리를 천천히 알려준다는 느낌을 받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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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4.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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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조크 읽고 과학적으로 웃어볼 사람?
"사이언스 조크 읽고 과학적으로 웃어볼 사람?" 내용보기
의미없다 의미없어! 돌아서면 잊고마는 숏폼의 단발적인 소모성 웃음 말고, 희열이 느껴지고 두고 두고 생각나는 웃을거리나 읽을거리 뭐 없을까 싶을 즈음, 알게 된 책이 있어요. 과학덕후들의 신묘한 지적 웃음의 세계라는 #사이언스조크 이과 남편이 가끔 과학적 지식을 곁들인 이야기나 정보를 제게 얘기해줄 때면 감탄봇처럼 우와, 그런건 어떻게 알았어??? 감탄만 하는 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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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다 의미없어! 돌아서면 잊고마는 숏폼의 단발적인 소모성 웃음 말고,
희열이 느껴지고 두고 두고 생각나는
웃을거리나 읽을거리 뭐 없을까 싶을 즈음, 알게 된 책이 있어요.

과학덕후들의 신묘한 지적 웃음의 세계라는 #사이언스조크


이과 남편이 가끔 과학적 지식을 곁들인 이야기나

정보를 제게 얘기해줄 때면 감탄봇처럼 우와, 그런건 어떻게 알았어???

감탄만 하는 저이지만
그럼에도 #사이언스조크 읽고 세운
저만의 법칙은요?
 

사이언스조크를 읽은 횟수X 읽은 날
=입꼬리 올라가는 횟수
즉,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다는 거죠!!


 




이과러가 아닌 자로써 재미있다는 기준은 입꼬리만 올라가도 대성공 아닐까 싶어요.
피식피식 새어나오는 웃음도 있었고,
어떤 상황을 보고 내가 생각하는 범주를 뛰어넘는 상식과 지식에 감탄도 들더라구요.

이게 뭔 소리야? 해놓고 뒤돌아서면 진짜 뭐였을까 싶기도 해서 계속 생각나기도 하구요.

 

 










 p.135-136
우주비행사의 무거운 신발

...나는 반론했다.
"아폴로의 우주비행사가 달에서
걷는 모습을 보지 않았나요?
그럼 그 사람들은 왜 어딘가로 날아가지 않았나요?
조교수가 엄청나게 논리적인 사실을 말하는 듯 대답했다.
"무거운 신발을 신고 있었기 때문이죠."

 p. 137-137
달의 중력 (위 내용에 대한 해설)

달에 내린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는
달의 낮은 중력 속에서 성큼성큼 걷지 않고 껑충껑충 뛰듯이 이동했습니다.
달의 약한 중력에서 걸으면 어떻게 되는지 우주비행사가 직접 보여주기 전까지는 사실 연구자들도 자세히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달에서의 중계를 보고 "장난치는 거냐!"하고 말한 연구자도 있었다고 합니다.


 p. 149
보스턴의 속도를 V라고 한다.

한 학생이 열차 안에서 아인슈타인에게 물었다.
"선생님, 보스턴은 이 열차를 향해 달려오나요?"

 p. 155
사랑의 상대성 이론

예쁜 아가씨에게 작업을 걸 때,
한 시간은 1초처럼 느껴진다.
뜨거운 석탄재 위에 앉았을 때,
1초는 한 시간처럼 느껴진다.
이것이 상대성이다.


 p. 150
상대성 원리

상대성 이론 해설서나 입문서에는
열차가 자주 등장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직접 쓴 해설서
[상대성의 특수이론과 일반이론]이
그 시작인 듯 합니다.
대학 교과서에는 열차 이야기가 많지 않지만 그래도 가끔 등장합니다.
그런 입문서나 교과서로 상대성 이론을 공부한 나머지 머릿속이 열차나 엘리베이터로 가득 차, 끝내는 달리는 것이 열차인지 보스턴인지 구별이 되지 않게 되면, 상대론적 사고를 갖췄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장의 물리학자 편에서 나오는 물리학자 이야기로 워밍업하고
2장~5장 사이 나오는 물리학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0' 오, 하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소소한 행복함까지 느꼈달까요,

외워서 시험봐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읽기만 해도 되니까^^;
그렇구나, 아하, 오, 미사여구 붙이며 끄덕끄덕!

잘 이해 되지도 웃음이 나지도 않는
부분은 다음 장의 해설을 보다보면 이런 말이구나, 의미 있고 나도 웃고 싶어!!! 하는 마음에
또 한 번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

사이언스 조크 였습니다. ^^

w*****0 202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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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사이언스 조크   과학이 재미있다고? 과학에 조크가 있다고? 이 책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있다.   38개의 사이언스 조크가 우리를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에 바져들게 만드는 책이다. 1장에서는 엔지니어, 물리학자, 수학자, 컴퓨터과학자 등과 같은 전문간들의 괴짜처럼 느껴지는 농담이 수록되어 있다.   2장은 '양자역학'으로 현대 물리학의 기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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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사이언스 조크

 

과학이 재미있다고? 과학에 조크가 있다고?

이 책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있다.

 

38개의 사이언스 조크가 우리를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에 바져들게 만드는 책이다.

1장에서는 엔지니어, 물리학자, 수학자, 컴퓨터과학자 등과 같은 전문간들의 괴짜처럼 느껴지는 농담이 수록되어 있다.

 

2장은 '양자역학'으로 현대 물리학의 기초이지만 너무나 어려운 양자역학에 대해 위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3장은 '소리, 빛, 도플러 효과'로 파장을 이용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과연 도플러 효과는 무엇일까?

 

4장은 '역학' 편으로 아주 오랜 역사를 지닌 사이언스 조크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다.

 

5장은 '상대성 우주 이론'편으로 아인슈타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농담, 가설들이 재미있게 서술되고 있다.

 

과학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면서도 정말 어렵게 느껴진다.

무작정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에 '조크'가 있다니...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는 책이다.

 

과학을 몰라도! 과학에 흥미가 없어도!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이라면 무조건!

 

꼭 읽어보면 너무나 좋은 책이다.

 

#사이언스조크 #과학책 #교양과학책 #쉽게읽는과학 #고타니다로 #지노출판사 #문승준번역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교양도서 #추천책 #과학추천도서 #과학도서 #자연과학 #아인슈타인 #2024매일읽는사람들 #35일차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x****l 202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 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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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타니 다로라는 도쿄대학교 출신의 박사로서의 배경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개념을 사이언스 조크를 통해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으로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자의 노력으로 과학을 일반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유머를 통해 지식을 확장하고 새로운 시각을 얻는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스코틀랜드의 검은 양이나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같은 농담들은 과학적인 개념을 다
"사이언스 조크" 내용보기
이 책은 고타니 다로라는 도쿄대학교 출신의 박사로서의 배경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개념을 사이언스 조크를 통해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으로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자의 노력으로 과학을 일반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유머를 통해 지식을 확장하고 새로운 시각을 얻는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검은 양이나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같은 농담들은 과학적인 개념을 다루면서도 유머를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동시에 재미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농담들을 통해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도플러 효과나 빛의 이론과 같은 개념도 유머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농담에 대한 설명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독자들도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의 지루함을 벗어나 즐거운 경험으로 바꿔주는 뛰어난 책입니다. 과학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그 안에 숨겨진 재미있는 면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큰 즐거움을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여주고,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