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실 아카데미에서 맡아놓고 1위 다툼을 하는 라이벌 두 남녀에 대한 이야기인 만년2등 콤플렉스 2권. 1권 시작에서 청혼하는 루시엘에게 악에 받쳐 소리치다 자살을 선택한 비비안. 어째서인지 10년 전으로 회귀한 그녀. 소중한 부모님이 살아계시고 모든 것이 행복했던 때로 돌아왔음을 깨달은 순간, 전생처럼 모든 것을 희생하고 공부에만 매달리는 삶을 살지 않기로 결심한다. 전에는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인맥이나 사교 등에도 노력을 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선회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당찬 여주라 마음에 들었다. 가독성이 좋은 것도 매력적인 글이다. |
|
비비안과 루시엘이 둘이 서로 회귀한 사실은 전혀 모르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마음의 빗장을 열고 있어요. 둘 다 연애고자라... 앞으로 갈길이 멀긴한데 ㅎㅎㅎㅎ 그래도 재미있어요. 비비안이 남주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하려고 하는데, 사회성이 없었던지라 귀엽기도 했어요. 그나저나... 루시엘은 좀 더 스윗스윗함을 어필했으면 해요. 비비안은 루시엘보다 연애고자라 아주 티나게 해주지 않으면 모를것같아요 ㅎㅎㅎㅎ 그리고 델피노 사제님... 혹시 신이신가요? |
| 취향은 탈듯합니다.여주는 남주에 대한 증오를 멈추고 과거의 기억으로 자신에게 불리한 일은 없애려하네요.남주는 여주에 대한 마음.사랑을 누를 수 없어 그녀만 보고 있고.둘의 러브스토리는 순간순간 흘러가듯 나오고.여러사건들을 해결하는 여주와 그녀를 지켜보며 은근슬쩍 도와주는 남주네요.황자들 역시 여주에게 관심을 두고.스토리는 재미있는데..취향탈듯도하게 서술되네요.전 재미있게 보고있네요 |
|
악마에게 복수하고 싶다고 했던 루시엘. 지금은 3회차고 각 기 자신이 피해자였던 암울한 과거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둘이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루시엘 때문에 비비안이 그런 힘든 일을 겪게 된 거라 따지고 보면 좀 억울할 듯도 한데 갈 수록 비비안이 배포 크게 생각하네요. 그래서 비비안은 맘에 드나 루시엘은 좀..그랬어요. 나중에는 깨닫고 비비안 대신 희생하기도 하지만요. |
|
레몬개구리 작가님이 미스틱 출판사에서 2020년 6월에 yes24에서 출간한 [eBook] 만년2등 콤플렉스 2권을 구매한 뒤 읽고 작성하는 상품 리뷰입니다. 일단 둘의 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 물론 남주가 정말 잘 이해가 되지 않긴 했는데 점점 풀리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떤 사정인지 알고 어떻게 휘둘리는 중인지 아니까 어느 정도 관대해지긴 하네요... 기본적으로 좀 피곤할 수 있는 관계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을 좋아할지 궁금합니다. |
|
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레몬개구리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만년2등 콤플렉스>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남자주인공은 3회차를 기억하지 못하고 복수만 해야하는데 벌써 여자주인공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어요. ㅎㅎ 귀엽고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여자주인공이 능력 있어요. |
|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만년2등 콤플렉스 2권 리뷰 올립니다. 보통 4권 짜리 소설에서는 2권 쯤 되면 스토리를 빌드업하면서 본격적으로 독자들을 몰입시키는 과정을 거칩니다. 만년2등 콤플렉스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성을 조금 더 강화해서 매력을 부과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킬링타임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
|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만년2등 콤플렉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1권과는 다른 텐션이 나옵니다. 서로 으르렁대는 라이벌관계의 혐관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여기의 남주는 그닥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어요ㅠㅠ 1권에서도 느꼈지만 좀 찌질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
|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만년2등 콤플렉스>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관계 변화와 더불어서 주변인들과의 관계 역시 변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엘리자베스 공주의 결혼 에피소드였어요. 어느새 서로를 몹시 생각하는 친구가 된 두 사람이 선택하게 되는 일이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그 이후에 이어지는 사건 때문에도 다음 권이 무척 기다려졌습니다. |
|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만년2등 콤플렉스 2권.
1권에서는 뭔가 서로 으르렁 거리기만 했던 루시엘과 비비안이였는데
2권에서는 조금 몽글몽글? 거리는 느낌이 살짝 들었달까 ㅋㅋㅋ
그리고 비비안은 기억도 하지 못하지만 키스신이라니요!!!
먼저 다가가서 쪽 해놓고는 역시 별로냐고 하는 비비안이
정말 루시엘은 얼마나 사랑스러웠을까 생각하니
내가 다 가슴이 술렁거리는 것 같은 기분...
그리고 파로스 놈(!)은 황후에게 붙어있었네요.
비비안이나 루시엘이나 하나를 죽이는걸 조건으로 걸고 황후를 돕다니 고얀놈..
2권도 흥미롭게 슥슥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