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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 소확행 여행지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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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한 달 살기 여행. 짧은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여행가이드북으로 준비해보세요. 지난 10년 동안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르며 핫한 휴양지로 각광받는 크로아티아의 소도시 구석구석까지 살펴볼 수 있게 정보를 담았습니다.초보자도 여행하기 쉽게 효율적인 여행 동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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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한 달 살기 여행. 짧은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여행가이드북으로 준비해보세요. 지난 10년 동안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르며 핫한 휴양지로 각광받는 크로아티아의 소도시 구석구석까지 살펴볼 수 있게 정보를 담았습니다.


초보자도 여행하기 쉽게 효율적인 여행 동선, 생생한 도보 여행, 자동차 여행, 한 달 살기에 관한 팁이 빵빵하게 있어 만족도 Up! 아드리아 해의 남북 해안을 따라 길쭉하게 위치한 크로아티아는 긴 국토를 가져 자동차 여행을 하면 좋은 곳입니다. 크로아티아를 자동차로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꼼꼼히 다루고 있어 긴 여행 기간 동안 렌트카 여행을 할 때도 도움되는 노하우가 많습니다. 버스와 열차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대중교통 편도 잘 소개되어 있어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에서는 이탈리아 못지않은 고대 문화유산이 많은 크로아티아의 역사적 정보도 잘 알려주고 있어 바탕 지식을 채워줍니다. 흥미로운 역사유적지가 많아 역사 애호가들에게 인기 만점인 나라입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는 재미있는 박물관과 갤러리도 많더라고요.


한국인들에게 호평받는 식당은 어디인지, 이것만은 꼭 먹어보기를 추천하는 시그니처 음식은 무엇인지, 현지 민박 '소베' 이용법 등 먹고 자는 데 불편함 없이 챙겨줍니다.


서유럽보다 물가가 저렴한 데다가 아름다운 해변과 섬이 많아 유럽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여름 휴양지 크로아티아. 다채로운 지중해 섬 덕분에 자연 경관도 멋집니다. 힐링 그 자체인 플리체비체 국립공원도 빠질 수 없죠. 코스별 소요 시간과 근처 숙소 등 1박 2일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중세 산업, 문화의 중심지 자다르, 오렌지색 지붕이 빼곡히 들어앉은 모습이 멋진 두브로브니크 등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크로아티아. 이색 여행지 크로아티아의 숨은 보물들을 만나보세요.


l****5 2020.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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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아보고 싶은 아름다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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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지붕이 인상적이고, 이렇게 아름다운 구도심에 가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도시.여기는 크로아티아다.이 책은 그 곳에서 어떻게 여행할지, 만약 한달 살기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소개하고 있다.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도 유행을 했지만, 이렇게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나라에서 살아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코로나로 인해 어디 여행간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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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지붕이 인상적이고, 이렇게 아름다운 구도심에 가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도시.

여기는 크로아티아다.

이 책은 그 곳에서 어떻게 여행할지, 만약 한달 살기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소개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도 유행을 했지만, 이렇게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나라에서 살아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로 인해 어디 여행간다는 것은 당장 어렵겠지만 이렇게 사진들을 보며 꿈꿔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여행 일정 추천

크로아티아는 세로로 긴 나라이다. 그래서 왕복으로 돌아오는 긴 타원형의 코스로 일정을 짜야 한다.

어느 곳을 가고 싶은지 그 도시에 형광펜을 칠하고 해당 도시들을 연결하는 형태로 코스를 짜봐도 좋을 것 같다.

사실 여행 가기 전에 마음 설레던 순간은 바로 이렇게 지도를 펼치고 여행일정을 짜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

너무 빡빡하게 잡지 말고 여유있게 한달 살기로 즐기면서 여행일정을 잡을 수 있다면 참 좋겠다.

그래서 이 책은 패키지보다는 자유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다.

크로아티아 자동차여행

크로아티아는 치안에 있어 안전하다고 한다. 여자여행객이 다녀도 안전하고 밤 늦게 다녀도 안전하다.

한 명이 다니기보다는 여러명이 모여 가족단위나 친구단위로 자동차여행을 한다면 가성비 좋은 여행을 계획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치안이 좋다 해도 여기는 외국이고, 특히 스마트폰은 절도의 표적이 되기 싶다.

견물생심이라고 보이는 곳에 귀중품이 보이지 않도록 반드시 가방은 자동차 안쪽 창문으로 들여다보이지 않도록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하라고 하는 것도 tip이다.

드디어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에 관련된 내용이다.

이 부분이 다른 여행 책과 다른 점이다.

우리는 잠시 거쳐가는 여행객이 아닌 잠시라도 그 곳에 머무르며 살아보길 꿈꾼다.

유럽 중에서는 그래도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영어로 잘 소통되기에 한 달 살기에 기대를 걸어보게 된다.

크로아티아에서 가고 싶은 유적지들과 관광지 코스들, 그리고 먹을거리로 유명한 곳, 쇼핑할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크로아티아는 두브로니크 도시 때문에 가고 싶은 나라가 되었다.

구 도심을 반드시 걸어보며 이국적인 향취를 느껴보고 싶다.

이 책에 나오는 가고싶은 도시들을 먼저 공부하고 크로아티아 자유여행을 간다면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크로아티아에 대한 기대감을 더 갖게 만들어주는 소개책으로 추천한다.




h*****a 202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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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서평]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라는 책이다.크로아티아& 한 달 살이, 나우출판사크로아티아라는 나라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한다.사실 부끄러운, 나의 무지를 뽐내는 얘기지만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크로아티아가 나라의 수도나 도시인 줄 알았다.크로아티아는 유럽 대륙에 위치한 나라다.주변에 슬로베니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위치해 있다.해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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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라는 책이다.


크로아티아& 한 달 살이, 나우출판사

크로아티아라는 나라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한다.

사실 부끄러운, 나의 무지를 뽐내는 얘기지만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크로아티아가 나라의 수도나 도시인 줄 알았다.



크로아티아는 유럽 대륙에 위치한 나라다.

주변에 슬로베니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위치해 있다.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이며, '블루'라는 단어가 연상되는 나라라고 한다.

생각만 해도 아름다운 휴양지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만 같다.



 

요즘'ㅇㅇ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인 것 같다. 미디어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많이 한 달 살기를 하러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모습이 보인다.

한 달 살기라는 건 낭만적이기도 하고 동시에 너무 낭만적이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한 달이나 다른 나라에서 사는 일이라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선 무작정 한 달 살기를 권하지 않는다.

오히려 솔직하게 내가 왜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하지? 라는 의문점을 주면서

좀 더 신중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점이 좋았다.

한 달 살기를 단순히 SNS 자랑용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 달 살기를 단순히 이러한 목적에서 뿐 아니라 현지인과의 교감.

그리고 나의 행복을 위해 떠나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말에 나는 큰 공감을 했다.

물론 좋은 곳에 간 것을 자랑하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지만,

한 달이라는 긴 시간을 단순히 자랑하기 위해 맛집, 명소만으로 찾아다닌다면

그건 진정한 크로아티아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여행지 크로아티아'를 체험하기 위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여행 갈 때 참고해도 좋은 책이지만 내가 한 달 살기를 정말 결심했다, 한다면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시면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한 달 살기라는 제목에 걸맞게 비용, 교통편, 식당, 숙박 업체 등 설명이 정말 잘 되어 있다. 내가 해외여행을 많이 가 본 것은 아니지만,

낯선 곳에서 교통편과 식당, 좋은 숙박 업체를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인터넷에서 추천하는 곳이 무작정 좋은 곳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곳에서 교통을 잘못 탔다간 미아가 된다는 생각,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 같다. 나도 겁이 많은 사람이라 여행 갈 때 정말 정말 정~~~말 준비를 많이 해서 가는 사람인데, 이 책에는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를 해놓아서 나중에 검색을 할 때도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박하기 힘든, 음식이다.

음식. 여행의 큰 목적 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는 음식.


이렇게 책에서는 맛집도 소개해주고 있고 BEST 5 이외에도 다양한 식당들을

소개해,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와 가격 등을 고려해서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보는 내내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먹고 싶기도 하고

진짜 그 장소에 있다고 상상할 수도 있었다.


크로아티아에는 많은 도시가 있는데, 저는 로비니가 가장 좋았다. 다른 곳에 비해서는 볼 곳이 부족하다고 느낄 지도 모르지만, 내가 항상 생각해왔던 크로아티아의 모습과 가장 닮아 있었다.

크로아티아는 해변이 유명한데, 사진만 봐도 시원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저런 곳에서 모든 고민을 내려놓고 앉아있기만 해도 힐링이 될 것 같다.

비슷한 듯 다른 듯, 저는 그리스의 산토리니도 생각이 났다.

파란 바다와 하얀 건물의 조화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 새하얗고 깔끔한

조합.. 꼭 포x리 스웨트가 생각이 난다.

책에는 로비니 외에도 많은 도시들이 소개되어 있다.

갈 곳도 많고 볼 곳도 많고. 한 달로는 무족할 지도 모를 만큼 매력적인 곳이다.


크로아티아에 대해 나처럼 잘 몰라도 아마 이 책을 읽는다면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을 정도로 매력을 느낄 것 같다.


어서 코로나가 끝나기만을 빌고 있다.





k*******0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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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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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가고 싶은데..당장 갈 수도 없고..사실 해외여행은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는 현실이라 책으로나마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읽어본 책이예요. 크로아티아는 '꽃보다 누나' 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적이 있어서 관심있던 나라였어요책에 크로아티아에 대한 정보도 가득이라 혹시라도 크로아티아에 여행가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요이 책은 크로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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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가고 싶은데..당장 갈 수도 없고..사실 해외여행은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는 현실이라 책으로나마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읽어본 책이예요. 크로아티아는 '꽃보다 누나' 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적이 있어서 관심있던 나라였어요

책에 크로아티아에 대한 정보도 가득이라 혹시라도 크로아티아에 여행가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요


이 책은 크로아티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서 크로아티아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와 크로아티아 주요 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었어요.



일단 먼저 크로아티아에 대해 알아볼게요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 해의 북동 해안에 위치하며, 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헝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쪽과 동쪽으로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이루고 있대요.

크로아티아의 해변은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역으로 해안선의 길이가 1778km나 되고 섬까지 포함하면 5790km에 이른다고 하네요. 또한 7개의 국립공원이 있는데 잘 보존되어 멸동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선정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고 흥미로운 건축물들이 많다고 하네요



크로아티아 여행을 준비하려면 패키지 여행을 떠날지 자유여행을 떠날지부터 결정을 해야하는데 책에 코스와 날짜를 고려한 추천 일정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크로아티아는 대중교통이 좋은 편이 아니기에 자동차여행을 하는 것이 최적의 조합이라고 해요. 짐에서도 해방될 수 있고, 교통비나 숙소예약부담도 줄어들고 소도시여행도 가능하다니 가능하다면 자동차여행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다만 자동차여행할 때 주의할 점도 있으니 명심하고 자동차여행을 해야겠네요. 사실 이런 주의점을 더 꼼꼼히 봐야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크로아티아에 한 달 살기에 대한 이야기도 적혀있어요. 요즘 한달살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크로아티아에 한 달 살기를 하려면 한 달 살기의 목적을 정하고 여행지와 여행시기, 예산을 정하고, 숙소를 정해야한다고 하네요. 스플리트를 기반으로 크로아티아의 한 달 살기 비용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크로아티아 도시 이동간 교통 시간표도 나와 있어서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이 책에는 크로아티아 주요도시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나와있는데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 아름다운 항구도시 폴라와 로비니가 있는 이스트리아 반도, 호수국립공원이 있는 플리체비체, 물의 마을 라스토케, 로마시대 광장유적지가 있는 자다르, 중세적인 시베니크, 작은 성곽도시 트로기르, 중요 문화유산이 많은 스플리트, 라벤더 섬이라고 불리는 인기 휴양지 흐바르,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유명한 드브로브니크 등의 자연환경, 교통, 유적지, 식사 등의 주요정보들이 잘 적혀있었네요.


아드리아 해의 에메랄드 바다가 근처에 있어서 넘 아름다운 나라로 기억되는 크로아티아,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어서 유명한 곳..크로아티아에 대해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게 더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크로아티아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넘 좋네요. 특히 전 플리체비체와 드브로브니크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통해 아름답고 멋진 크로아티아 여행 잘 다녀왔네요~

j*******g 202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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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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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요즘 뜨고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크로아티아는 동유럽에 속해있고 북쪽으로 헝가리, 동쪽으로 세르비아, 서쪽으로 슬로베니아, 남쪽으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니아와 국경을 접하며 길게 아드리아해에 면해있다아름다운 경치와 싼 물가로 각광받고있는 크로아티아이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꼭 해야하는 이유는 무려 크게 8가지나 있다1.언제나여행이 가능한 좋은 날씨2.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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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요즘 뜨고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크로아티아는 동유럽에 속해있고 북쪽으로 헝가리, 동쪽으로 세르비아, 서쪽으로 슬로베니아, 남쪽으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니아와 국경을 접하며 길게 아드리아해에 면해있다
아름다운 경치와 싼 물가로 각광받고있는 크로아티아이다
!!
크로아티아 여행을 꼭 해야하는 이유는 무려 크게 8가지나 있다
1.언제나여행이 가능한 좋은 날씨
2.각자의 특징들이 있는 옛 유적이 가득한 도시들
3.친절하고 영어를 잘하는 크로아티아사람들
4.매우 안전한 치안
5.밤에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6.현지인들과 교감가능한 현지인 집을 머무를 수 있는 편리한 여행서비스
7.와이파이가 대부분 잘 터진다
8.다른 유럽에 비해 물가가 싸다.
또한 트래블로그에선 자동차 여행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자동차 여행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있다
크로아티아는 긴 형태의 나라이고 이곳저곳 볼 곳이 많기 때문에 렌트카 여행이 보편적이다
렌트카 여행은 익숙치않아서 잘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트래블로그의 자세한 설명을 보고 나니 나도 따라만 하면 렌트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렌트카를 선택하는 방법이나 크로아티아 도로 운전시 주의사항등 보다 유용하고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좋은것같다
요즘은 또 한달 살기가 유행이다
짧게 짧게 여러 곳을 다니는 여행도 좋지만
마치 그 곳 현지인이 된 기분으로 여유롭게 도시를 둘러보는 한달살기도 언젠가 꼭 해보고싶은 것 중 하나이다
한달살기를 알려주는 여행책은 잘 보지못했는데
트래블로그엔 한달살기 부분또한 포함돼있어서 좋았다
한달살기 목적과 도시를 정하고, 숙소를 예약하는 등의 과정이 상세해서 한달살기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현재
코로나때문에 여행을 가지 못해 다들 답답할것같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국경이 열려 아름다운 크로아티아에 가고싶다
h***5 202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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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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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울지 말고 크로아티아 한달 살기 책으로 북캉스 떠나기:)    ㅋㅋㅋㅋ 저는 선물받은 이 책을 들고분위기 좋고 에어콘 빵빵터지는 카페로 카캉스를 떠났습니다 !제가 얼마나 줄 열심히 치면서 꼼꼼하게 책 읽었는지 자랑하고 싶지만 ㅋ 만나는 사람마다너 진짜 크로아티아로 한달 살러 떠나니 ? 라고물어볼 정도로 즐겁게 읽었어요♡  코로나 이 시국에 ?미리미리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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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울지 말고 크로아티아 한달 살기 책으로 북캉스 떠나기:)

 

 

 

ㅋㅋㅋㅋ 저는 선물받은 이 책을 들고

분위기 좋고 에어콘 빵빵터지는 카페로

카캉스를 떠났습니다 !

제가 얼마나 줄 열심히 치면서 꼼꼼하게 책 읽었는지 자랑하고 싶지만 ㅋ 만나는 사람마다

너 진짜 크로아티아로 한달 살러 떠나니 ? 라고

물어볼 정도로 즐겁게 읽었어요♡

 

 

코로나 이 시국에 ?

미리미리 책으로 떠나보는 바캉스 는 어떨까요?!!

 

사실 이 책은 다른 여행 책자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는데요 ,

이 구별된 특별한 점 때문에 더 책을 읽으면서 정말 여행가는 마음으로 몰입할 수 있었어요 !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직접 여행하면서

트래블로그를 운영하는 여행블로거 조대현님이 쓰신 여행책자예요.

그래서 그런가 ?!

혼자서 자유여행 하려면 사실 여행책자 사기보다

최신 여행정보를 얻기 위해 블로그 검색을 제일 많이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 캡쳐로 사진 저장해서 여행을 다녔었는데 블로그에만 나오는 자유여행 정보가 담겨져있는 혼자여행하기 위한 여행자들을 위한 책이랄까요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크로아티아 자동차 여행의 모든 생생한 최신 정보가 내일이라도 당장 떠날듯 설레이게 만드네요

너무 섬세하고 꼼꼼하게 쓰여 있어서

직접 나만의 환상적인 크로아티아 여행 계획을 짜 보는

재미가 있는 여행정보책

여행 목적과 컨셉 찾고 계획 정하는 부분을 읽으며

책의 정성이 느껴져서 친한 언니오빠 친구한테 여행 짜는 것 묻고 답하는 듯한 즐거움이 느껴졌어요:)

p********i 202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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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크로아티아&한달살기
"[서평] 크로아티아&한달살기" 내용보기
예전 TV 여행 프로그램에서 크로아티아를 접한 이후로 크로아티아는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다.개인적으로 해외여행이라고 경함한 곳은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어 항상 유럽여행을 생각했고 특히 크로아티아는 기회만 된다면 꼭 가보리라 다짐을 했던 나라이며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좀 더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다.보스니아, 헝가리,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등과 붙어 있고 해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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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TV 여행 프로그램에서 크로아티아를 접한 이후로 크로아티아는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다.

개인적으로 해외여행이라고 경함한 곳은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어 항상 유럽여행을 생각했고 특히 크로아티아는 기회만 된다면 꼭 가보리라 다짐을 했던 나라이며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좀 더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다.

보스니아, 헝가리,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등과 붙어 있고 해안가를 따라 길게 형성이 되어 있다. 해안가가 길고 무려 길이가 약 1800KM에 달한다. 역사적으로 최근까지 내전이 있었지만 수많은 유네스코 유산과 아름다운 역사유적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아드리아해가 대표적인 크로아티아다.

크로아티아 여행의 장점 8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언제나 여행이 가능한 좋은 날씨

2. 각자의 특질들이 있는 옛 유적이 가득한 도시들

3. 친절하고 영어를 잘하는 크로아티아 사람들

4. 매우 안전한 치안

5. 밤에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이 책에 다양한 레스토랑이 소개되고 있음)

6. 현지인 집을 머무를 수 있는 편리한 여행서비스

7. 잘터지는 와이파이

8. 다른 유럽국가에 비해 저렴한 물가

 

 

책에 소개되어 있는 다양한 추천일정이 있는데 나는 역시 2주일정이 제일 맘에 든다.

그리고 크로아티아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지 않아서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데 이 책에서는 렌트카를 이용한 여행방법이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여러명이 같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렌트카를 이용하는 것이 금전적으로나 편리성에서 훨씬 나을듯 하다.

그리고 여행자가 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잘 세운다면 약 25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한달살기가 가능한 나라가 크로아티아고 숙소, 식비, 항공권, 교통비 등 비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각 도시별 방문해야 할 명소와 숙소정보, 레스토랑 정보까지 하나의 도시를 여행하는 계획을 세운다면 이 책 하나로 얼마든지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크로아티아 음식은 몸데 좋은 지중해식 식단이며 거부감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계획을 세운다면 이 책의 정보를 바탕으로 자그레브에서 시작해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르카 국립공원,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등으로 이동하며 여행을 할 것이고 여행 중 내내 이 책을 붙잡고 있을 듯 하다.

3****7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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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고 싶다~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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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해인가 tv에서 방영되는 꽃보다누나에서 크로아티아를 보았다. 긴휴가를 내어 꼭 가봐야지 하다가 올해에는 꼭 가야지 했는데 전세계가 코로나로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어 이럴바에는 미리 공부를 하는게 좋겠다 싶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살기를 구매하였다. 나우출판사에 만든크로아티아 가이드 북은 책 페이지수도 제법 두껍고 내용도 상당히 디테일하여 공부할 게 너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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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해인가 tv에서 방영되는 꽃보다누나에서 크로아티아를 보았다. 긴휴가를 내어 꼭 가봐야지 하다가 올해에는 꼭 가야지 했는데 전세계가 코로나로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어
이럴바에는 미리 공부를 하는게 좋겠다 싶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한달살기를 구매하였다. 나우출판사에 만든크로아티아 가이드 북은 책 페이지수도 제법 두껍고 내용도 상당히 디테일하여 공부할 게 너무 많았다. 그리고 유적지나 음식, 자동차 여행까지 유용한 내용들이 많았고, 현재의 물가나 숙박까지 상세하게 알 수 있어 지금이라도 크로아티아로 여행 한다면 한달은 너끈히 살아낼 자신이 저절로 생긴다.



o*******9 202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발트 바다를 품은 곳 (feat.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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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의 로케이션으로 유명하지만이미 많은 유럽인들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 크로아티아. 오늘도 비행기타고 갈 수 없으니방구석 세계여행으로 대신해봅니다. ^^  아드리아 해의 북동 해안에 위치하여 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형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쪽과 동쪽으로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이루고 있어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한달살기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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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의 로케이션으로 유명하지만

이미 많은 유럽인들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 크로아티아.

 

오늘도 비행기타고 갈 수 없으니

방구석 세계여행으로 대신해봅니다. ^^

 


 

아드리아 해의 북동 해안에 위치하여 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형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쪽과 동쪽으로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이루고 있어요.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한달살기 p15)

 

 

 

 

세계 어디든 한달 살아보고 싶지 않은 곳이 없어요.

크로아티아 역시 많은 장점이 있어

꼭 한 달 살아보고 싶은 곳 중 한 곳 이랍니다.

 

 

크로아티아는 여름이 성수기이지만,

겨울도 그리 춥지않아 언제나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꽃보다 누나"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여행하고싶은 나라로 점찍혔듯이

이탈리아만큼 옛로마의 유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래요.

책에서만 보던 로마의 유적들을

크로아티아에서 만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도 밤에 야겅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이유 즁 하나인데요

크로아티아 역시 치안이 매우 안전하여

밤에 유적지를 다닐 수 있을 정도라고~~

요즘 영상 미디어들을 보면

여자분들끼리 여행을 다니시는분들이 많은데

크로아티아라면 안심!!



#크로아티아 는 특이하게

#유네스코 #문화유산 이 도시로 지정된 곳이 많고

아직 호텔보다는 현지인들의 집에서 묵으며

관광을 할 수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현지인들의 친절함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그리고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니....

아이들과 한 달 살기 한 번 계획잡고 싶네요.

"한 달 살기"는 여러면에서 준비를 많이해야 하는데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_한달살기 를 보며

많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현지인들가의 교감은 없고 맛집 탐방과 SNS에 자랑하듯이 올리는

여행의 새로운 패턴인가 그냥 새로운 장기 여행을 하는 여행자일 뿐이 아닌가?

.....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낯선 여행지에서 오랫동안 소소하게 행복을 느찔 수 있는

한 달 동안 여행을 즐기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한 달 살기의 핵심인 것 같다.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한달살기 p102-103)

 

 

누군가에게 보여주시 위한

자랑하기 위한 한 달 살기가 아니라

현지인들의 틈에서

그들을 만나고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어

 

하루하루 행복을 느끼는 한 달 살기.

저자의 말에 동감하며 꼭 해보고싶다.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크로아티아에서의 한 달 살기~~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도

언제든지 달려가면 바다를 볼 수 있지만

사진으로 먼저 만나 본 크로아티아의 코발트 색 바다는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빨리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서

자연이 주는 이런 감사의 선물들을

하루빨리 다시 느끼고 싶다.

 

s******h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