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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중학영문법 우리나라에서 선행이라고 하면 서러울 정도로 접근하는 것이 수학과 영어가 있다. 수학은 계단식 발전형으로 단원이 구성이 되어있지만 영어는 알파벳을 접근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교수법에 맞추어서 영어를 배우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먼저 영어를 배우기에는 쉬운 키드용어의 영어회화로 배우다가 좀더 문장도 길어지면서 수식어도 필요로 하고 핵심적인 패턴에 대한 욕구가 생기면서 보다 어려운 영어로 확장이 되어지면서 회화 따로 문법따로 배워야한다고 인식을 한다. 언어의 접근을 색과 도형으로 이미지화한 직관적인 문법 개념 설명으로 영문법 개념의 핵심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적중 중학영문법이다. 현재 중학생시절에 수능 영어공부를 끝내두어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작 아이들에게 질문을 제시를 하면 천차만별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회화에 익숙한 아이들은 대화는 통할지언정 적확한 개념을 파악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고 잇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래서 이 적중중학영문법 개념 학습 후에 예문과 쌍둥이 확인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유형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내신을 무시할수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배제할수 없기에 학년에서 요구하는 패턴적인 영문법을 자주 출제되는 시험 기출 유형을 분석하여 문제 훈련을 할수 있도록 학교 시험 단골 문제와 서술형 대비를 위한 도전! 서술형 문제가 들어있어서 스스로 자습적이니 문제집으로도 손해 없이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영문법을 완벽하게 대비를 할 수 있다. 3학년동안 배우는 영문법도 상당하게 자세히 잘 설명이 되어있지만 예문, 문제집으로 훈련을 하고 3학년에서 배우는 필수 단어들을 모아 구성한 단어 암기장(별책 부록)으로 어휘력까지 잡아주는 구성에 만족스럽습니다. 군더더이 없는 핵심적인 영문법을 눈에 딱 집중하도록 설명해 주었고 개념별로 스마트하게 정리가 되어서 집중도를 흔들리지 않게 잡고 있으면서 내신도 잡고 이미지 연상을 통한 영문법 정리한 책입니다. 깔끔한 핵심적 문제에 스마트한 구성 그리고 다양한 접근을 통해 확실한 인식을 주는 영문법이라서 어렵지않게 중학생을 위한 공부를 할수 있는 적합한 적중중학영문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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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나름 괜찮은 영어교재들이 많이 나와 있고, 내 책장에도 많은 영어책들이 꽂혀있다. 대학시절부터 통역과 번역을 조금씩 해왔고, 기업체에서 해외근무에 이어서 해외사업부장으로 몇 년 근무도 해보았다. 미국에서 유학도 해보았고, 내가 번역한 책이 서점에 꽂히는 경험도 해 보았다. 학교 성적이 안 나와서 풀죽어 있는 아이를 소개받은 것을 시작으로 중학생 영수과외를 하고 있다. 내 책장에 있는 중학생용 영어참고서만 하더라도 Basic Grammar in Use, Man to man 기본영어, 성문기초영문법, Grammar Zone, 기적의 영어교과서, 뼈에 사무치는 영문법, 영문법과 영작문 동시에 마스터하기, 문제로 마스터하는 영문법, 천일문 기초/기본, Magic 종합영문법, 중학영문법 연습 3800제, 쪽집게 영문법, 그림으로 7일 만에 꿑내는 영문법 등 등 등이 눈에 들어 온다. 다들 좋은 책이고, 아이들에게 책마다 가장 좋아 보이는 부분들을 적용시켜 도움을 받은 책들이다. 사실은 어느 한 챕터 (예를 들면, to 부정사 혹은 관계대명사 등)를 가르칠 때면, 앞에 말한 모든 책들에서 부분부분 발췌해서 다뤄 주었다. 그러면서 가끔씩 드는 생각이 아무래도 내가 책을 하나 써야 할까 보다 하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강남인강’을 들여다보게 되고, 그 계기로 ‘꿈틀 수학’을 알게 되었고, 이번에는 ‘꿈틀’이 정성 들여 만든 '적중! 중학영문법'을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뭔가? "이 책이면 되겠다!!"하는 탄성이 저로 나왔다. 책을 쓰다가 멈추고 멈추고 하던 것이 이 책을 만나려고 그랬던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첫째, 이 책은 눈에 잘 들어온다. 개념별로 한 페이지 혹은 두 페이지에 걸쳐서 편집이 일관성있게 되어 있는 것이 아이들이 개념구분을 하기에도 좋고,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깔끔하다. 눈에 잘 들어와야 머리 속에 이미지 형성이 잘 되고, 기억과 활용이 잘 된다. 둘째,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개념의 접근 방식이 현대적이다. 많이 알려진 어떤 책 -개념을 아주 세분하여 다루고 있고, 문제 수도 아주 많은 어떤 책 -그 접근 방식이 내 시대 혹은 고등학교 이상에서의 접근이거나 토익공부 등 수험공부라면 더 적합할 것 같은 것과 확연하게 대비가 된다. 같은 문법이나 어법이라도 중학생에게는 중학생에게 맞는 접근방식이 있다고 믿는 나의 입장에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의 서두에 나오는 “문장의 구조” 같은 부분은 참으로 훌륭하다. 예를 들어, 주어 + 동사 + 목적어 / 보어를 소개할 때, 주어/목적어/보어 밑에 주어/목적어/보어 역할을 할 수 있는 재료들로 {명사/고유명사/대명사/to 부정사구/동명사구/the + 형용사/의문사 + to 부정사구/that절/whether절/의문사절/what절}을 아주 시각적으로 연결시켜 주고 있는 것들이다. 이런 마음 씀씀이가 책 전체를 타고 흐른다. 셋째, 개념을 소개함에 있어서, 이론적인 제시부와 그에 대한 문제의 안배가 매우 적절하다. 좋은 책들이 이런 안배와 균형을 지키지 못하여서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해 본 터이라, 이 책이 지켜가고 있는 균형과 안배가 나로서는 참으로 고마운 것이다. 넷째, 문제 하나하나가 괜찮고, 그 배열이 뛰어나다. 개념 설명 바로 아래에 이어지는 A타입과 B타입의 문제들은 개념확립에 꼭 필요한 내용/수준/양이다. 비슷한 타입의 문제들을 많이만 나열하는 식이 아니다. 그리고 각 장마다 학교시험 단골문제, 서술형 문제 파트를 두어서 아이들도 학교시험과 배운 내용을 연계할 수 있고, 가르치는 사람입장에서도 학교시험의 포인트를 엿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어느 책을 택하여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어떻게 가르칠지 하는 것은 현명하신 독자들의 고유한 몫이다. 그렇지만, 한 마디만 더 사족을 달자면, 책을 펴서 {문장의 구조} 파트를 한 번 들여다 보시라. 그리고 본인이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파트를 들여다 보시라. 이 책이 얼마나 좋은 책인지, 내 말이 과장이 아니었음을 알지 않고는 자리를 뜨지 못하리라. 공부하는 학생들- 우리의 꿈나무들, 가르치시는 일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학부모님들,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기를 축복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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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구성을 보면 영어 문장의 뼈대가 되는 문장의 구조를 처음에 보여줌으로써 중심을 잡아주었고, 영문법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준동사(부정사, 동명사, 분사)를 조목조목 설명해 주었고 어려워하는 시제와 수동태를 다음에 구성함으로써 보는 이들로 하여금 중요도를 인식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 단골 문제가 있어서 영문법 시험 대비를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교사나 학생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고민인 서술형 평가에 대한 대비를 철저하게 준비시켜 준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주고있습니다. 문장 배열하는 문장과 형태 변형 문제를 접해봄으로써 문장의 구조와 배열 순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