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률 저 쓴다,,, 또 쓴다 문학은 문학이다 를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책의 제목인 쓴다,,,또 쓴다의 의미도 나옵니다. 왜 쉼표가 있는지 원래는 어떻게 하고싶었는지 등등.. 그리고 이름이 비슷한 박상륭 작가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제목처럼 쓰는 일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보고싶었는데 정치관련 발언이 계속 나오네요
박상률 저 쓴다,,, 또 쓴다 문학은 문학이다 를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책의 제목인 쓴다,,,또 쓴다의 의미도 나옵니다. 왜 쉼표가 있는지 원래는 어떻게 하고싶었는지 등등.. 그리고 이름이 비슷한 박상륭 작가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제목처럼 쓰는 일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보고싶었는데 정치관련 발언이 계속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