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어릴 때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했는데 지금은 조금 식상한가봅니다. 우주선의 열세 번째 캡슐에 숨어 케플러-62e까지 찾아든 존재가 누구인지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 무기를 사용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섬뜩한 독재자이고, 등장인물인 아리, 요니, 마리에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위험에 처한 케플러-62e를 구하
아들이 어릴 때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했는데 지금은 조금 식상한가봅니다. 우주선의 열세 번째 캡슐에 숨어 케플러-62e까지 찾아든 존재가 누구인지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 무기를 사용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섬뜩한 독재자이고, 등장인물인 아리, 요니, 마리에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위험에 처한 케플러-62e를 구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합니다.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