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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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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어떻게 자는 것이 좋은 것인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아이를 키우면서 밤에 주로 몰아서 활동하는 나에게 이 책은 많은 것들을 가르쳐 준 책이다. 솔직히 수면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의 수면법에 관한 책부터 성인들의 수면법에 관한 것들도 많이 보고 정보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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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어떻게 자는 것이 좋은 것인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아이를 키우면서 밤에 주로 몰아서 활동하는 나에게 이 책은 많은 것들을 가르쳐 준 책이다. 솔직히 수면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의 수면법에 관한 책부터 성인들의 수면법에 관한 것들도 많이 보고 정보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도 많았고 주의해야할 사항도 많이 접하게 되었다.

 

  잠이 보약이다는 말은 단지 침대 광고에 나온 말이 아니라 충분한 휴식이라는 의미에서 하루에 일어난 일을 정리하고 다음날을 위해 충전하는 시간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요즘처럼 늦게까지 밖에서 활동하고 인터넷이나 게임  tv시청을 하는 사람들은 특히 수면건강법에 관심을 갖았으면 좋겠다.  나 역시 많이 잘수록 좋다고 생각했는데 수면부족 못지 않게 수면과다도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적절한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니 몇 시간을 잤을 때 자신의 컨디션이 가장 좋았는지 잘 체크해야하겠다.

 

 스트레스가 각종 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불규칙한 수면과 수면 부족이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것은 금시초문이었다. 야간근무를 하는 여성은 일반인보다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하니 야간활동이 얼마나 몸에 지장을 초래하는가를 잘 알려주는 사례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잠자는 시간만 적당하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밤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건강에 좋단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에는 더욱 주의해야할 것이다.

 

  잠들어야할 시간에 형광등 불빛을 쬐게 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성적 성숙이 빨라진다고 하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특히 아이의 취침시간에 신경써야하겠다.

특히 쾌적한 수면을 취하는 법은 잘 알아두었다가 실천해야 요즘같은 열대야를 이겨보자.

1. 밤 12시전에 잠들자. 밤 10시경부터 해독작용과 피로를 풀고 기능을 재생시키는 작용이 시작된다.

2. 아침에 일어나 햇빛을 쬔다. 우리 몸은 햇빛을 쬔 후 15시간 전 후에 졸리게 되어있다고 한다.

3.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하고 리듬을 깨지 않도록 한다.

 

 낮잠은 15분 정도가 적당하다는 것도 잘 기억해둘 일이며 숙면을 못 취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아침식사로 햄과 달걀을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도 알았다.

현대인은 너무 바빠서 그리고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밤에 활동하고 날이 더운 때는 더위를 피해 밤에 쇼핑을 하기도 하는데 신체 리듬을 깨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늦지 않게 잠드는 것이 나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수면 시간 수면법을 지킴으로써 나의 건강도 지키고 밝고 쾌적한 하루하루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s*******5 2013.06.29.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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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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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잠자는 것, 바로 수면에 대한 사실이다. 옛날에는 밤에 되면 할 일이 없어져 일찍 자는게 당연시 되는 문화였으나,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이후로 밤에도 낮 못지 않게 환하게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늦게 자게 되고 심지어는 24시간 영업을 하는 편의점도 등장하게 되었다. 이렇듯 늦게 자는 것이 보편화된 현대인에게서 수면 부족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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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잠자는 것, 바로 수면에 대한 사실이다. 옛날에는 밤에 되면 할 일이 없어져 일찍 자는게 당연시 되는 문화였으나,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이후로 밤에도 낮 못지 않게 환하게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늦게 자게 되고 심지어는 24시간 영업을 하는 편의점도 등장하게 되었다. 이렇듯 늦게 자는 것이 보편화된 현대인에게서 수면 부족이 발생하는 것은 어쩌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수면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비해 그걸 고려하는 우리 생각은 아주 크게 간과하고 있다는 것 사실이다.

 

《수면 테라피》의 저자는 일본에서 아주 유명하고 유능한 수면분야 전문가이다. 전문가 입장에서 어떻게 자는 것이 좋은지, 자기 생활 패턴에 맞는 수면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수면과 건강간에 상관관계를 아주 잘 설명해준다. 저자는 쾌적한 수면을 위해서 졸음이 발생하는 매카니즘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한다. 첫번째가 우리 뇌와 몸을 피곤하게 만들어 잠이 오게 하는 '피곤하면 졸리는' 사이클이다. 두번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밤이 되면 졸리는' 사이클이다. 세번째는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데 '체온이 내려가면 졸리는' 사이클이다. 이 세가지 사이클을 이용하여 쾌적한 수면을 취하는 방법에 세가지를 알려준다. 첫번째가 가능하면 밤12시 이전에 잠들어라고 한다. 밤 10시경부터 우리 몸은 해독작용과 재생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두번째는 아침에 일어나 햇빛을 쬐라고 한다. 햇빛을 쬔 후 15시간 전후로 졸리게 되어 있어 그렇다고 한다. 세번째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라고 한다. 주말에 밀린 피로를 푼다고 늦게까지 자기 말고 평소같이 일어나 행동하는 것이 몸에 부담을 줄여준다고 한다.

 

아침에 못 일어나는 경우가 일어나는 시간이 깊은 잠에 빠져드는 논렘수면 시간대여서 그렇다고 한다. 꿈을 꾸는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게 하는 논렘수면 시간이 90분정도의 사이클로 반복되는데 이 주기를 렘수면이 끝나는 것에 맞춰 일어 나라고 한다. 낮잠은 15분정도로 짧게 자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며,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은 몸에 더 역효과라고 한다. 차라리 평소에 30분식 더 일찍 자라고 이야기 한다. 아침에 햇빛을 받으면 멜라토닌이 충분히 분비되어 잠을 더 잘 수 있게 때문에 침실에 커튼을 치지 말라고 하고, 이상적인 수면시간은 7시간 전후라고 한다.

 

《수면 테라피》는 어느 정도 시류에 편승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읽다 보면 내용 대부분이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며 별 특이한 사항도 없다. 저자가 주장하는 중요 내용은 몇 줄로 요약할 수도 있을 만큼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기본을 알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듯이, 이 책도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유용한 책이다. 불면으로 잠 못 이루시는 분들은 가볍게 읽어보시면 그 해결 방안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o 2013.07.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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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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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를 읽고 한 주를 보내면서 수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시간이 있었다. 그 이유는 항상 함께 생활해오던 아내가 친구들하고 중국 여행을 일주일간 떠나면서 혼자서 생활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첫날부터 잠이 제대로 오지 않았다. 3시간도 채 못잔 경우가 되었다. 최근 좀처럼 느끼지 못했던 다음 날 하루 내내 피로감에 시달린 추억을 갖고 있다. 참으로 수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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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를 읽고

한 주를 보내면서 수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시간이 있었다. 그 이유는 항상 함께 생활해오던 아내가 친구들하고 중국 여행을 일주일간 떠나면서 혼자서 생활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첫날부터 잠이 제대로 오지 않았다. 3시간도 채 못잔 경우가 되었다. 최근 좀처럼 느끼지 못했던 다음 날 하루 내내 피로감에 시달린 추억을 갖고 있다. 참으로 수면이 이렇게 사람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다 라는 것을 실제 체험으로 느낀 시간이었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인간이 공통적으로 누리는 가장 편한 시간이 바로 수면 시간이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해본다. 그 만큼 편안하고 확실한 수면이 다음 날 활력과 기를 선사하는 원동력이라는 점을 거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전부 같은 현상이 아니다. 각기 다른 생활 습관상의 많은 차이점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수면의 중요성과 함께 그 수면을 정말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여러 필요성과 그 방법들을 알 수 있어 너무 좋은 선물의 책이 되었다. 직업이 교사이다 보니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여름철이 되다 보니 수업에 들어가 보면 여러 학생들이 수업에 임하지 않고 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는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깨우도록 하고, 아니면 수돗가에 가서 세수를 하고 오라고도 하지만 쉽게 잠을 떨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이류를 묻거나 상상해보면 전날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오락이나 게임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것이 습관화되었기 때문이다. 어떤 학생들은 저녁 부모님이 계실 때는 공부하는 척하다가, 부모님이 잠을 주무시면 그때부터 자유롭게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역시 우리 인간에게는 수면(=)이 절대 필요하다는 점이다. 불규칙한 수면 습관이나 밤늦게까지 환한 불빛 아래에서 컴퓨터나 게임 등을 하게 되면 수면리듬이 깨어짐으로서 심할 경우에는 각종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피부트러블, 설사 등에서부터 비만, 고혈압, 당뇨병, 뇌혈관질환,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심장병, 사망원인 1위인 암, 우울증 등으로도 갈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나름대로 좋은 수면 습관을 갖추는 것은 건강함뿐만 아니라 다음날의 활발할 활동력을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이라는 사실도 명심했으면 한다. 잘못된 수면 습관은 건강에 가장 해롭다는 점을 명심하면서 수면 습관을 고쳐서 건강한 몸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를 수면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의 수면 습관에서 약간 고쳐야 할 것은 과감히 고치는 노력을 행하리라 다짐하는 시간도 되었다. 좋은 수면은 건강과 성공의 밑바탕이다.

m***3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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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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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수면에 대해 알고있는 말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 나는게 건강에 좋다>와  <숙면은 보약보다 좋다>는  정도이다. 이 책의 표지에도 <모든 병은 '올바른 수면'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나와있다. 과연 그럴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 미야자키 소이치로씨는 수면의료 전문가이며 일본 수면학회 이사이다. 현재 시가 의과대학 수면학 교수이며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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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수면에 대해 알고있는 말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 나는게 건강에 좋다>와  <숙면은 보약보다 좋다>는

 정도이다. 이 책의 표지에도 <모든 병은 '올바른 수면'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나와있다. 과연 그럴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 미야자키 소이치로씨는 수면의료 전문가이며 일본 수면학회 이사이다.

현재 시가 의과대학 수면학 교수이며 잠자는 숲' 사업을 통해 사회에 수면에 관한 지식을 보급하고

수면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웠던 것은 수면부족만 건강에 나쁜게 아니라 수면과다 또한 나쁘다는 사실이다.

저자의 말처럼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수면부족은 어쩌면 당연한 일로 생각되기도 한다. 그런데

딸아이가 또래에 비해 초경을 일찍 치렀고 , 거기에다 밤늦게까지 잠을 안잔다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면 수면부족은 이제 더이상 간과할 일이 아니다. 어디 유방암 뿐이랴.

저자의 말에 의하면 피부트러블이나 설사등의 가벼운 질환부터 비만 고혈압, 당뇨병, 뇌혈관 질환에 이르기까지

모든 병이 쾌적하지 못한 수면 때문에 발생하거나 악화될 위험에 있다고 한다.

 

사람은 태고적부터 해가 뜨면 일어나 움직이고 해가지면 뇌와 몸을 쉬게 하기위해 잠드는 사이클로

생활해 왔다고 한다. 그 때문에  피로를 풀고 몸을 회복시키는 성장호르몬은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만

분비되며, 노화방지와 종양억제, 독을 분해하는 멜라토닌도 밤에만 분비된다. 따라서 수면시간이 줄어들면

이 호르몬들이 분비되는 것을 방해하여 병에 걸리기 쉬워진다고 한다. 성인의 경우 성장호르몬은

몸속세포를 재생, 활성화 시키고 면역과 저항력을 높이는 물질을 만드는 작용을 한다고.

 

사람들은 대체로  몇시간 잤는가에 관심을 가지는데, 몇시간 잤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몇시에 잤는가 란다 .

같은 7시간을 자더라도 밤 10시부터 7시간 자는 것과 새벽 2시부터 7시간 자는것은 전혀 효과가 다르다고 한다.

그 이유는 성장호르몬이 잠을 자고있는 동안에만, 특히 잠든 지 15분후부터 시작되는 '깊은잠'에 들어갔을 때만

한꺼번에 분비되어 몸속의 기능을 단숨에 회복시킨다고 한다. 우리가 잠든 후 한시간 정도는 깊은잠을 이루며

오전 3시 이후가 되면 얕은잠으로 바뀐다고 한다. 미용과 건강을 위해서 밤 12시 이전에 자라고 권하는 것은

그 때문이란다. 따라서 밤늦게 자는 습관이 있거나 불규칙한 수면으로 만성 수면부족에 빠지게 되면 성장호르몬이

분비될 기회가 적어지므로 몸이 받은 갖가지 손상과 피로가 회복되지않고 축적된단다.

 

저자는 <숙면을 위한 10가지 습관> <무더운 여름철을 위한 수면 건강법> 등도 알려주고있다. 식사도

숙면에 좋은 식사를하라고 하는데, 숙면에 좋은 식사란 아침을 반드시 먹고 저녁을 적게 먹는 것이라고 한다.

쾌적한 수면을 위해서 필요한 영양소 중 첫째는 <트립토판>인데 반드시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

 아침식사에 반드시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있는 햄, 달걀 프라이, 건어물, 생선, 콩요리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라고 권한다. 트립토판은 햇빛을 받으면 낮에 활발하게 활동하기 위한 호르몬인 세로토닌으로 바뀐다고 한다.

세로토닌은 밤이되면 멜라토닌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트립토판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세로토닌의 원료가

 부족해서 분비량이 감소한다고 한다.

 

책의 중간 중간에 요점 정리식으로 요약한 것도 좋았고 글씨가 너무 작지 않은 것도 눈이 나쁜 내겐 참 좋았다.

건강 상식 중에서도 기본적인 내용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3.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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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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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수면과다, 불면증 등 잘못된 수면습관은 우리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최대의 적이다. 수면부족은 3대 사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며, 수면과다도 사망률이 최대 40퍼센트 높다. 따라서 어떤 이유로든 잘못된 수면습관을 계속하는 것은 몸을 병들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 야간근무는 암 발병률을 높인다. - 겨우 이틀 수면부족으로도 당뇨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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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수면과다, 불면증 등 잘못된 수면습관은 우리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최대의 적이다.

수면부족은 3대 사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며,

수면과다도 사망률이 최대 40퍼센트 높다.

따라서 어떤 이유로든 잘못된 수면습관을 계속하는 것은

몸을 병들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 야간근무는 암 발병률을 높인다.

- 겨우 이틀 수면부족으로도 당뇨병에 걸린다.

- 밤늦게 자는 것은 비만의 지름길이다.

- 자기 직전에 목욕을 하면 잠들기가 쉽지 않다.

- 수면의 악순환을 가져오는 커피와 담배를 멀리하라.

- 퇴근 후 헬스클럽은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수면을 개선하면 인생도 개선된다.

수면을 몸과 마음만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투자다.

잘 자는 것은 건강하고 안정된 몸과 정신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의 원만한 생활을 위한 중요한 원천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뇌와 몸은 복잡한 작용을 하지만,

건강하기 위한 조건은 의외로 아주 간단하다.

그것은 바로 쾌적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잘 자면 대부분의 병의 원인을 해소하고

우리 몸이 가진 본래의 작용을 도와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야자키 소이치로 지음, 김치영 옮김 수면테라피 중에서 ) 

 

수면테라피는 미야자키 소이치로님이 썼다. 그는 일본수면학회 이사, 일본수면학회 수면의료 인정의이며, 아키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주야로 수면에 대한 고민을 않고 있는 사람들을 진료·치료하는 수면의료 전문가로 현재 시가의과대학 수면학 강좌 특임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수면()이 보약이라고 한다. 낮에 왕성한 활동을 한 신체는 밤에는 잠을 통하여 재충전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인생이 짧은 데 많이 자는 것이 수치 인 것처럼 말하면서 잠을 적게 자는 것을 은근히 자랑하기도 한다.

 

과연 적정한 잠은 몇 시간 잠을 자야 하는가 

현대사회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 작업을 하는 등 어깨와 목에 무리가 가는 일이 많고, 바르지 않은 자세나 운동 부족 등 척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많아 숙면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만성 피로와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많이 자야 건강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수면부족과 수면과다 모두 몸에 좋지 않다.

수면시간과 사망률과의 관계를 조사한 실험에서 7시간 자는 사람이 가장 오래 살고, 7시간보다 적게 또는 많이 자는 사람은 사망률이 최대 40% 높아진다고 한다.

, 주의할 점은 적정한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이다.

 

몇 시에 잤는가 

쾌적한 수면을 생각할 때 사람들은 흔히 수면시간에만 신경을 쓴다.

그러나 몇 시에 자는가하는 것도 수면의 질과 상관이 있다.

즉 같은 7시간을 자더라도 밤 10시부터 7시간 자는 것과 새벽 2시부터 7시간 자는 것은 전혀 효과가 다르다.

전구가 발명되기 전에는 잘 자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으며 밤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거나 수면부족이 될 일이 없었다. 그러나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한 후 우리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결과 불빛이 있는 생활은 우리의 활동시간을 늘려주는 대신 수면시간을 빼앗아갔다.

아무리 바빠도 밤 12시 전에는 잠을 자는 게 좋다.

그 이유는 밤 12시 전에 잠자리에 들면 우리가 본래 가지고 있는 몸을 회복시키는 힘이 최대한 발휘된다.

 

쾌적하지 못한 수면은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최대의 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흘히 여기는 것은 만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만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수면법은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양의 수면을, 가장 적절한 시간에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요즘은 수험생 자녀들의 수면에 대한 관심이 크다.

좋은 직장을 얻으려면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하는 지금의 구조에서는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밤잠을 아끼며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

남보다 한 글자 더 보고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청소년들은 만성피로와 수면부족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1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학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7.1시간, 일반계 고등학생은 5.5시간, 특성화고 학생은 6.3시간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계수면의학회에서 권고하는 12살에서 18살 사이 청소년의 수면시간은 9시간이다.

수면 부족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이다.

 

저자는 수면부족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질병들이 심각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수면부족은 스트레스, 당뇨, 우울증, 뇌혈관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에 맞는 수면패턴을 찾아야 한다.

 

사람에게는 체질적으로 아침형과 저녁형이 있다고 한다.

그 차이점은 체온이 가장 낮아지는 시간의 차이로 인하여 구별된다.

아침형과 저녁형 모두 몸이 대사와 체온을 떨어뜨리는 시간은 바뀌지 않는다. 아침형은 오전 3시경에 체온을 떨어지고 그 후 서서히 올라가므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지 않는다. 하지만 저녁형은 체온이 서서히 내려가 아침 7시경에 가장 떨어지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가 괴롭다.

물론 반대로 아침형에게 한밤중에 깨어 있는 것은 몸시 고통스러운 일이다.

아침형은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잠이 잘드는 만큼 강한 졸음이 찾아온다. 즉 아침형이 야근이나 철야를 할 경우 반드시 깨어 었어야 하는 오전3시경에 체온이 가장 낮게 떨어지므로 견디기 어렵다.

자신에게 맞은 수면시간을 찾아야 한다.

아침형인가 저녁형인가 알아내서 몸의 패턴에 맞게 충분한 숙면을 하자.

 

쾌적한 수면을 취하는 법

첫째, 가능하면 밤 12시 전에 잠들어야 한다.

둘째, 아침에 일어나 햇빛을 쬔다.

셋째,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하고 리듬을 깨지 않도록 한다.

 

좋은 잠이야말로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해 주는 살뜰하고 그리운 간호사다

라고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수면이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부터 좋은 잠을 자기 위해 노력해보자.

 

119힐링실천 : 쾌적한 수면은 취하는 법 실천하기!

(바쁜 일상에서 매일 같은 시간에 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이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꾸준한 자기 노력으로 건강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조그만 생활습관의 변화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v******i 2013.06.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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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을 통해 질 높은 잠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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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수면을 잘 취하는 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활력있게 유지해 나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인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것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잘 자는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것은 잠을 통해서 우리가 얻어가는 에너지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다양한 요인들 때문에 쉽게 잠을 들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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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수면을 잘 취하는 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활력있게 유지해 나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인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것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잘 자는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것은 잠을 통해서 우리가 얻어가는 에너지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다양한 요인들 때문에 쉽게 잠을 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생활이 몇 일 더 지속이 되면 심신이 피로해지고 몸에 기운도 떨어지는 증상을 보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 수명의 양보다는 질을 어떻게 높일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한 수면의 선순환을 그리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수면의 패턴에 대해서 체크를 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들이 이러한 작은 부분도 체크를 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생각이 든다. 평일에는 회사 일정이나 다른 것에 의해서 우리는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은 늘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는 시간은 일정하지가 않다. 회식이나 다른 야근 일정으로 인해서 귀가가 늦어지면 우리가 자는 시간은 더 줄어들게 된다. 이렇게 부족한 수면시간은 주말에 보충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게 되는데 그렇기 때문이 평균적으로 규칙적인 수면생활을 하는것은 자기의 노력이 여러모로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 와중에서 수면을 질 좋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책을 보니 수면에 있어서는 자기 몸의 밸런스를 맞게 잘 유지하면서 규칙적임 속에서도 컨디션에 맞게 잘 조절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본다. 누구에게나 맞는 최적의 수면시간은 정확하게 있는 것이 아지만 너무 적게 잠을 자도 많이 자도 항상 문제가 되는것 같다. 하지만 12시 이전에는 항상 잠에 들어서 우리 몸에 체온이 낮은 상태인 새벽시간에는 쉬는 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정확하게 올바른 수면을 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좋은 수면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크를 하면서 노력하면 건강한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 수면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수면에 대해서 우리들은 매일 나에게 찾아오는 비타민 같은 에너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즐겁게 잠을 즐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도 참 좋을것 같다.

 

b********4 201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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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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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버릇처럼 자고 일어나면, “아, 오늘은 잘 잤다. 또는 오늘을 잘 못 잤다.”라고 혼자서 중얼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하는 것이 과연 무엇으로 나는 지난밤의 잠자리를 평가하는 것일까 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 번도 깨지 않고 지쳐 쓰러지듯이 자고 나면 잘 잔 것인지? 낮에 졸립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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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버릇처럼 자고 일어나면, “, 오늘은 잘 잤다. 또는 오늘을 잘 못 잤다.”라고 혼자서 중얼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하는 것이 과연 무엇으로 나는 지난밤의 잠자리를 평가하는 것일까 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 번도 깨지 않고 지쳐 쓰러지듯이 자고 나면 잘 잔 것인지? 낮에 졸립지 않으면 좋은 것인지? 그리고 밤 늦게까지 운동해야 푹 잠을 잘 것 같은 여러 가지 나름의 지식과 상식들이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많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수면의료 전문가이며 현재 시가의과대학 수면학 강좌의 특임교수이신 미야자키 소이치로 라는 분을 통해 우리 손에 들려지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잘 못 알고 왔던 수면에 대한 이해나 상식을 수정해 줄뿐만 아니라 수면이 우리의 건강과 생활에 대해 얼마나 밀접하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쉽지만 분명하게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머리말에서 미리 밝혔듯이 사실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상당수의 질명의 원인, 근본이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모든 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건강법은 바로 수면이라는 것이죠. 따라서 쾌적한 수면을 습관화 할 것과 동시에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양의 수면을 적절한 시간에 취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수면과다, 수면 부족으로 큰 병이 시작됨과 동시에 우리가 주변에서 경험해 보았거나 실제로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살펴줍니다. 이 장에서 특히 밤늦게 자는 것은 비만의 지름길이라는 장을 통해서 몸을 움직이는 게 귀찮아지면서 활동량이 줄어들고 그렇게 되면 에너지를 충분히 소비하지 못하고 지방으로 축적되는 비만의 악순환 고리를 확실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2수면은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최적의 수면법을 찾아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12시 전에는 꼭 잠자리에 들어야 할 것과 낮잠은 결코 오랜 시간 자야 피곤이 풀리겠지 하는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게 되었습니다. 3장은 우리의 일상에서 얼마든지 쉽게 실천하고 바꿀 수 있는 생활 습관 같은 숙면의 조건들을 알려줍니다. 마지막 4장 수면 개선을 통해 얼마든지 우리의 인생을 새롭고 활기차게 다시 출발할 수 있음에 대한 용기를 심어줍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쾌적한 숙면을 위해서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안해줌으로써 이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출발하도록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건강이 먼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건강한 수면습관을 통해 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o*****1 2013.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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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테라피 가족 행복을 찾아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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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올바른 수면”으로 예방할 수 있다. 좋은 잠이야말로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해 주는 살뜰하고 그리운 간호사이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표지 글) 수면테라피가 뭘까? 궁금했습니다. 표지글 보고 아~~~ 모든 병이 수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궁금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고 나니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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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올바른 수면”으로 예방할 수 있다.

좋은 잠이야말로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해 주는 살뜰하고 그리운 간호사이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표지 글)

수면테라피가 뭘까? 궁금했습니다. 표지글 보고 아~~~ 모든 병이 수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궁금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고 나니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올바른 수면을 가르쳐 주고 싶다는 마음도 가졌습니다. 또한 딸 가진 엄마로써 모르고 있던 내용을 알게 되어 오히려 저한테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밤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초경연령이 빨라진다.’ 라는 말이 뭔가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읽다 보니 이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면과 노화방지 외에도 우리 몸의 성적 성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멜라토닌은 어두워져야만 생산되는 호르몬이고, 그래서 잠들어 있어야 할 시간에 자지 않고 불빛을 쬐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성적 성숙이 빨라진다. 인공적인 환경에서는 초경연령이 빨라질수록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그 이유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에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항상 밤 12시 넘어서 잡니다. 요즘에 이 책을 읽고 아이들한테 밤12시전에는 꼭 자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수면부족과 수면과다, 또는 늦게까지 자지 않는 습관을 계속하면 수면에 관한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 중 다양한 생활습관병에 걸린 것을 알 수 있고, 생활습관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예방과 개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근 3대 사인 또한 모두 생활습관병은 암, 심장병, 뇌혈관질환이라고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도 안낳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큰애가 요즘 비염과 감기를 달고 삽니다. 항상 기침과 재채기, 콧물등등 이거도 바로 수면부족으로 인해 생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도 마찬가지로 어지럼증에 구토등 증상이 생깁니다. 요 며칠동안 잠을 잘 이루지 못한 것이 이런 증상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올바른 수면을 통해 건강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깁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충분한 수면을 하면 기분이 좋고 활기찬 생활을 합니다. 또한 반대로 수면부족하면 기분이 다운되고, 활기찬 생활을 하지 않고 자꾸 짜증내고 신경질을 냅니다. 활기찬 생활을 하려면 충분한 수면을 해야겠다는 생각...

또한 건강해야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수면테라피...... 고마워^_^ 행복을 찾아줘서....

p*****6 201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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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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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동안 밤에 잠을 잘 못잔다. 제작년에 주변에 밝은 빛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는 방송을 보고 방의 커텐을 암막커텐으로 바꿨다. 그럼에도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나 뿐만이 아니라 아이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깨면 중간에 나도 깨어나기에 두배로 숙면이 어렵다. 그러던 차에 수면테라피 책을 만났다. 아쉽게 일본의 교수가 써서 직접 만나긴 힘들지만 책으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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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동안 밤에 잠을 잘 못잔다.

제작년에 주변에 밝은 빛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는 방송을 보고 방의 커텐을 암막커텐으로 바꿨다.

그럼에도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나 뿐만이 아니라 아이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깨면 중간에 나도 깨어나기에 두배로 숙면이 어렵다.

그러던 차에 수면테라피 책을 만났다.

아쉽게 일본의 교수가 써서 직접 만나긴 힘들지만 책으로나마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일단 기본적인 빛으로부터의 차단은 저자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다만 조금 다르다면 아침에 일어날수 있도록 자명종을 켜둬라가 아니라 햇빛이 들어오게 하라는 것이다.

아침 햇살로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된다면 몸이 자연스럽게 잠에서 깨어나면서 신체에 리듬이 살아나서 다음날도 잘 자게 된다는 것이다.

또 다른 것은 소음이다. 의외로 불을 켜는 작은 소음조차 밤에는 숙면을 방해한다고 한다.

우리집도 생각해보니 밤에 아내가 늦게까지 TV를 보는 버릇이 있어서 소음으로 방해를 받는다.

게다가 아파트라 윗층에서의 소음(윗층이 늦게 퇴근해서인지 10시부터 시끄러워진다), 그리고 새벽내 들려오는 화장실의 물내려가는 소리등에 민감함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암막커텐을 안한다면 빛으로 인해 잠을 자기 힘들고 그걸 하면 아침에 자연스럽게 햇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되어서 그냥 미봉책으로 커텐의 일부를 약간 덜 쳐놓고 자기로 했다.

책에서 또 발견한 것은 잠이 안와서 마시는 술이 오히려 잠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술을 마시면 안좋다는 것은 알았지만 잠까지 방해를 한다고 하니 술을 안마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아침 식사를 안하는데 아침을 먹어야만 숙면을 취할수 있는 도움을 주는 영양소인 '트립토판'을 먹어야하고 그 식사 내용으로 햄,계란,건어물등을 추천했다.

왠지 메뉴가 서양식이지만 이 음식들이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트립토판이 식사후 햇빛을 받으면 세라토닌이 되고 세라토닌은 밤에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니 숙면을 원한는 나로서는 안먹는 아침도 꼭 챙겨 먹어야겠다.

아울러 책에서도 잠으로 인해 살이 찔수도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꼭 숙면을 취해야 할 것 같다.

책을 통해 잠의 중요성과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알았고 실천해서 꿀잠을 한번 자봐야겠다.

j***a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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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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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대해서 정말 잘 아는것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 <수면 테라피>이다. 이 책에는 수면에 대해서 그리고 수면을 잘 하면 건강해지는 해박한 지식들이 가득하다. 차례에 나와 있는 소제목들을 보면서 수면과도 사망률이 40퍼센트나 높다는지, 자기 직전에 목욕을 하면 잠들기가 쉽지 않다든지, 아침식사로 햄과 달걀을 먹으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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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대해서 정말 잘 아는것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 <수면 테라피>이다.

이 책에는 수면에 대해서 그리고 수면을 잘 하면 건강해지는 해박한 지식들이 가득하다. 차례에 나와 있는 소제목들을 보면서 수면과도 사망률이 40퍼센트나 높다는지, 자기 직전에 목욕을 하면 잠들기가 쉽지 않다든지, 아침식사로 햄과 달걀을 먹으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등의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의외의 이야기들에 눈길이 쏠리고 흥미진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읽기 시작했다.

수면부족 뿐만 아니라 수면과다, 불면증 등의 잘못된 수면습관은 우리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최대의 적이며, 수면부족은 또한 3대 사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병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이 된다는 말에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여성들이나 아이들이 밤 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에는 꼭 수면을 해야만 피부도 좋아지고 아이들은 키가 큰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 아니는 엄마, 아빠를 닮아 야행성이어서 밤 늦게 자고 아침에는 정말로 일어나기를 힘들어 한다. 특히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가족 때문이다. 심한 코골이도 가끔은 수면무호흡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는 말에 남편의 수면무호흡 상태를 가끔 보았었고, 아이는 비염이 심해 코막힘이 자주 있다 보니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밤에도 여러 번 깨는 경우가 있기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서였다.

코가 만성적으로 막히면 ‘수면무호흡증후군’이 이어지기 쉽고 수면무호흡증후군의 자각증상은 낮의 졸음과 불안정한 상태, 밤중의 빈뇨 등 다양하기 때문에 신경내과나 비뇨기과에서 진단을 받아야 하며, 또한 이 증상은 다양한 병과 관련이 깊어 이 병에 걸리면 뇌혈관질환의 위험은 4배, 심장병의 위험은 3배가 된다고 한다. 그 정도로 코 상태는 수면의 질, 나아가 병에 걸리는 원인이 되므로 몸에 부담을 주지 않고 쾌적한 잠과 건강한 생활로 이끌어 주는 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말을 마음 깊이 새겨 보면서 숙면을 위한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장/ 수면과다. 수면부족은 큰병의 시작

2장/ 수면은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건강법

3장/ ‘아는’것만으로도 수면은 180도 바뀐다

4장/ 수면을 개선하면 인생도 개선된다

 

라는 이 책의 소개에 대한 제목만으로도 수면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건강한 수면을 위해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개선해야 하는지는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 인생을 개선할 수 있는 용기가 이제부터는 필요한 듯 하다.

 

 



y*****y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