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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옥같은 책이다. 내가 늘 마음에 품고 있던 생각이라 책 제목을 본 순간부터 고민도 하지 않고 구매부터 했다. 그런데 정말 목차도 책 내용도 모두 주옥같았다. 나는 좋은 글귀는 밑줄을 치며 읽곤 하는데 내용의 80프로 이상 밑줄을 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펜을 내려놓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나니 긍정의 기운, 행복한 마음, 자신감이 마구 솟아났다. 간절히 꿈꾸고 결국 이뤄낸 두 분의 이야기를 통해 나도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