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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당뇨는 '치료'가 안 된다 '예방'이 최선이다
"Think 1. 당뇨는 '치료'가 안 된다 '예방'이 최선이다" 내용보기
100세 시대를 맞아 가장 관심이 가는 병은 단연 '당뇨병'입니다. 2017년 기준으로 전세계 인구의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을 정도로 현대인에게 당뇨는 흔한 질병이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늘고 있어서 50대가 되면 남자는 5명 중에 1명이, 여자는 9명 중에 1명이 당뇨를 앓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50대 이후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해서 70대 이상
"Think 1. 당뇨는 '치료'가 안 된다 '예방'이 최선이다" 내용보기

  100세 시대를 맞아 가장 관심이 가는 병은 단연 '당뇨병'입니다. 2017년 기준으로 전세계 인구의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을 정도로 현대인에게 당뇨는 흔한 질병이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늘고 있어서 50대가 되면 남자는 5명 중에 1명이, 여자는 9명 중에 1명이 당뇨를 앓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50대 이후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해서 70대 이상은 3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가 된답니다.

 

  하지만 당뇨병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먼저 '당뇨 판정'을 받게 되면 치료가 불가합니다. 췌장에서 분비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진 상태가 바로 '당뇨병'이기 때문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 췌장의 기능이 이미 50% 이상 망가졌다고 보면 된답니다. 그러니 평생 '혈당 관리'를 하며 살아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는데, 이 혈당 관리라는 것이 단지 '인슐린 주사'를 맞으면 되는 등 결코 단순하지가 않는 것이 '당뇨병의 무서움'입니다. 왜냐면 환자에 따라서 당뇨병의 원인이 '인슐린 저항'에 의한 것이라면 주사를 맞아도 '혈당 관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합병증'에 걸리지 않게 철저한 관리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환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준답니다. 바로 '삶의 질'이 바닥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의 판정 기준은 '혈당 수치'를 근거로 합니다. '혈당'은 혈액 속에 포함된 포도당을 말하고, '혈당 수치'는 혈액 속에 존재하는 포도당의 농도를 가리키는 수치인데, 정상인의 경우에는 일정한 범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상인은 공복 시에 평균 70~100mg/dℓ 정도이고, 식후에는 혈당 수치가 오르는데 대개 140mg/dℓ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경계형'에 이르면 공복 혈당 수치가 110~125mg/dℓ에 이르고, 126mg/dℓ 이상이면 당뇨 판정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1차 건강검진에서는 '공복 혈당'만으로 판정하고, 당뇨병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추가로 '경구 당부하 검사'를 권장하고 있답니다. 경구 당부하 검사는 식후 8시간이 지난 시점에 포도당 75g을 물에 녹여 마시고 2시간 후에 채혈해 혈당 수치를 측정합니다. 그러나 혈당 수치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고혈압, 피로, 불규칙한 식생활 등 신체의 여러 컨디션과 활동량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더 정확한 판단기준은 '당화혈색소 비율'로 판정하고 있답니다. '당화혈색소'란 포도당이 결합된 혈색소를 말하며, 쉽게 말해 적혈구에 끈적끈적한 포도당이 들러붙어서 덩어리가 되어 버린 혈색소를 말합니다. 당화혈색소 비율이 5.6% 이하면 정상 수치로 판정을 하고, 6.5~6.9%면 '당뇨병'으로 판정한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7% 이하를 정상 수치로 보고 있어 여유가 있는 편인데, 그 까닭은 우리 나라 당뇨병 환자는 '췌장'이 잘 망가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고 볼 수 있어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당뇨에 있어서 '고혈당 기준'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 몸 속의 혈액이 달달해지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고혈당 기준'이므로 건강검진에서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반드시 수치를 낮추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BMI가 22 이상인 경우

▣ 중성지방이 150mg/dℓ 이상인 경우

▣ 공복 혈당 수치가 126mg/dℓ 이상인 경우

▣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220mg/dℓ 이상인 경우

▣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40mg/dℓ 이상인 경우

▣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40mg/dℓ 이하인 경우

▣ 혈압이 최고 140mmHg, 최저 90mmHg 이상인 경우

 

  그런데 여기에도 남녀의 차이가 있답니다. 여자는 즉시 각종 수치를 낮추도록 노력을 하는데 반해, 남자들은 수치가 높아지면 '약물'로 다스리면 되겠지라며 안이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는 글쓴이가 직접 강의를 하며 경험한 이야기라고 하니 남자들은 특히 유의해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은 발기부전, 잇몸질환, 알츠하이머 치매, 당뇨망막병증, 혈액투석, 다리 절단 등 듣는 것만으로도 무시무시합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는 '아침 텐트'가 시원치 않다면 당뇨를 의심하라고 할 정도입니다. 또한 '잇몸질환'이 생기면 입냄새가 심해지는 것 뿐만 아니라 잇몸염증 사이로 각종 병균이 침입해서 몸안에 독소가 쌓여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이 된답니다. 치매는 두 말하면 입 아플테고, 당뇨가 생기면 갑자기 시력저하가 생기고 심하면 백내장과 녹내장 등 끝내 실명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병이 바로 당뇨병입니다. 혈액투석을 하기 시작하면 일주일에 3회, 한 번 실시하면 4시간 동안 꼼짝 않고 누워 있어야 하며, 혈액투석 후 5년 생존률이 절반을 조금 넘는다고 하니 당뇨병에는 정말 안 걸리고 싶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당뇨병에 걸리면 상처가 잘 아물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상처나 주름에도 병균이 쉽게 침입하고 모세혈관도 망가져서 신체 말단에 '괴저'가 생겨서 점점 썩어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최악의 경우에는 다리를 절단하게 되는 일이 흔하답니다. 이래도 당뇨관리를 안 하시렵니까?

 

  그러면 당뇨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원인은 '세포 변비'입니다. 끙아가 나오지 않아 몸속에서 바짝 말라비틀어지는 것을 변비라고 하는데, 세포 변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포가 품고 있는 각종 독소를 제때에 배출하지 못하고 담아두게 되면 우리 몸속에 고스란히 독소가 쌓여서 세포 변비가 생기는 거랍니다. 그럼 세포 변비가 생겨 독소가 배출되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이렇게 세포 변비가 발생하는 까닭이 바로 '고혈당 범벅'이 되어 버린 상태라서 발생한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므로 세포 변비가 생기지 않게 혈당을 낮추어 깨끗한 피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렇게 혈액이 고혈당이 되어 끈적끈적해지면 생기는 질환들이 바로 '동맹경화', '모세혈관 노화'랍니다. 이 중 모세혈관을 막는 물질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도 있으며 궁극적으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당화물질'입니다. 암튼 달달한 것들은 최대의 적입니다. 그리고 혈당 수치를 높이는 것에는 '수면 부족'이랍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 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데..이제 '야밤독서'와도 이별을 해야 할까요? 이밖에도 '만성 염증'에 시달리면 당뇨병으로 가는 익스프레스를 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데, 만성 염증의 원인은 바로 '비만세포, 활성산소, 노화세포, 다량의 오메가6, 변질된 당화 단백질, 비타민D 부족, 그리고 담배'입니다. 이 중 '담배'는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40대 이상이 되면 꾸준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공복 혈당 검사로 자신의 혈당 수치를 체크하고, '당뇨병 의심'이 들면 경구 당부하 검사, 식후 혈당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를 1년에 4번 이상 하는 것이 좋답니다. 정말 귀찮은 병입니다. 그러니 제발 걸리지 않도록 평소 운동과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때 '단식요법''반신욕'이 주효하답니다. 우선 '단식'은 세포 변비를 개선해주고 혈당을 빠르게 낮출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꾸준히 시도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하니 '적당히'가 좋습니다. 요즘 널리 알려진 '간헐적 단식'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12시간은 먹고 나머지 12시간은 굶는 방법인데 하루 세 끼 중에 한 끼를 굶는 방식으로 시행하면 간단히 할 수 있답니다. 또 당뇨에 가까워지면 '체온'이 떨어지게 되는데 체온을 올리는데에 '반신욕'만큼 좋은 것도 없답니다. 반신욕을 대신해서 '원적외선 요법'도 효과가 좋다고 하니 체온 관리를 해주는 것도 좋은 예방법입니다. 그리고 꾸준한 운동입니다. 당뇨병 개선 효과로 가장 좋은 방법인데 역시나 너무 지나치게 하면 땀과 함께 '미네랄'도 배출해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운동이 독이 되는 경우라 하겠습니다. 뭐든 '적당히'가 좋습니다.

 

  당뇨에 걸리는 가장 나쁜 습관이 바로 '질 나쁜 식습관'입니다. 혈당을 화산폭발처럼 급격히 높이는 단순 탄수화물당화물질은 멀리해야 합니다. 단순 탄수화물로는 포도당, 과당, 설탕, 백미, 밀가루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화물질은 120도 이상의 고온으로 조리한 모든 음식이 '당화물질'로 변한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고온의 불에 굽지 않고 수증기로 쪄낸 음식을 먹고, 짧은 가열 시간과 저온 조리를 한 음식을 먹으며, 레몬즘이나 식초를 첨가해서 먹는 것이 '당화물질'을 덜 섭취하는 방법이랍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식단은 과일과 채소랍니다. 음메~~

 

  자, 당뇨병은 이렇게나 귀찮은 병이랍니다. 젊어서는 아무거나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던 것이 '혈당 관리'에 실패해서 당뇨병 판정을 받는 순간부터 '단 한 번의 실수로도 큰 병을 불러올 수 있는 병'이 되고 맙니다. 그러니 예방과 개선만이 최선입니다. 혈액이 달달하고 끈적끈적해지는 순간부터 '삶의 질'이 밑바닥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니 제발 우리 모두 당뇨병에 걸리지 말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은지 나열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콩류, 장류, 해조류, 어패류, 버섯류, 돼지감자, 보리, 양파, 파, 마늘, 여주, 알로에, 더덕, 마, 연근, 토란, 식초를 곁들인 식사를 즐기며, 당뇨 합병증 예방과 개선에 탁월한 비타민 B2, 비타민 D, 비타민 E, 그리고 인슐린의 재료가 되는 미네랄인 칼슘, 마그네슘, 아연, 크롬, 셀레늄, 망간 등과 같은 무기질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다만, 이런 미네랄(무기질)은 알약으로 보충하는 것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흡수율이 더 좋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20.01.12. 신고 공감 27 댓글 53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김영진 저/성안당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김영진 저/성안당" 내용보기
항상 건강을 꿈꾸면서 살고 있지만 사실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 막상 식습관부터 시작해서 엉망이기도 해서인지 그것이 어쩌면 또 내 몸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을 것이다. 아직 당뇨병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아빠도 외할머니도 할머니도 당뇨에 걸리셔서 계속 약을 복용하고 계시는지라 나도 안심할 수 없는 나이도 되고 해서 어쩌면 이 책에 더 관심이 갔는지도 모른다. 이 책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김영진 저/성안당" 내용보기

항상 건강을 꿈꾸면서 살고 있지만 사실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 막상 식습관부터 시작해서 엉망이기도 해서인지 그것이 어쩌면 또 내 몸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을 것이다. 아직 당뇨병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아빠도 외할머니도 할머니도 당뇨에 걸리셔서 계속 약을 복용하고 계시는지라 나도 안심할 수 없는 나이도 되고 해서 어쩌면 이 책에 더 관심이 갔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다. 장수한 사람들의 공통점, 당뇨병의 현주소, 당뇨병의 진짜 원인, 당뇨병을 예방, 개선하기 위한 방법,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가, 왜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한가, 당뇨병 예방과 개선을 위한 Q&A 등이다. 장수한 사람들하면 대표적으로 일본을 꼽고 그중 여성이 남성보다 더 장수한다고 한다. 100세 이상이 당뇨병의 거의 없으며 인슐린과 염증의 수치가 매우 낮고, 아디포넥틴과 DHEA-S의 수치가 매우 높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당뇨병의 연령별 비율과 고혈당 판정 기준, 당뇨병의 중류, 당뇨병 합병증, 인슐린에 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사실 잘 몰랐던 부분들을 이번기회에 알게 되었다. 진짜 원인을 알고 개선하는 예방하는 방법을 알면 더 조심하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콩류, 장류, 해조류, 어패류, 버섯류, 돼지감자 등등이다. 비타민과 미네랄도 무시할 수 없는 정도이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개선하기 위해 질문과 답이 또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유익했다.

사실 당뇨병에 걸렸더라도 합병증을 정말 조심해야한다. 현재 아버지께서 합병증으로 신장도 안좋아지셔서 더불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이 줄었다. 그만큼 더 신경쓰고 조심해야 될 때가 온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정말 살뜰히 챙겨주신다. 더 신경써주시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얼른 아버지께서 건강을 되찾으시면 싶고, 나도 엄마도 그리고 동생도 할머니도 외할머니도 다들 건강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당뇨병에 관해 관심이 많으신 독자분들이나 혹은 당뇨병에 걸려 고생중이신 분이 주변에 계신 독자분들도 이 책을 보고 당뇨병에 대해 정확히 알고 점차 나아질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걸려서 낫는 것도 중요하지만, 걸리지 않게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니, 요즘 나이불문하고 점점 늘어나고 있는 당뇨병에 관해 관심을 가져 더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다.

s****7 2019.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 걱정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당뇨병 걱정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10 년 전에 비해 주변에 당뇨 환자가 많이 늘었다.10년 사이에 당뇨, 고혈압 환자가늘어난 만큼, 우리나라의 고령화도 진행되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만성 질환이 그렇지만 당뇨만큼 성가신 병도 없는듯 하다.식후 혈당을 생각하고 먹고싶은 걸 마음놓고 먹지를 못하니 하루 세끼 먹을 적마다 긴장하게 만드는게 바로 당뇨병이다.이 책은 맨 앞부분에서 장수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알려주
"당뇨병 걱정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10 년 전에 비해 주변에 당뇨 환자가 많이 늘었다.10년 사이에 당뇨, 고혈압 환자가

늘어난 만큼, 우리나라의 고령화도 진행되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만성 질환이

그렇지만 당뇨만큼 성가신 병도 없는듯 하다.식후 혈당을 생각하고 먹고싶은 걸

마음놓고 먹지를 못하니 하루 세끼 먹을 적마다 긴장하게 만드는게 바로 당뇨병이다.

이 책은 맨 앞부분에서 장수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알려주고있다.

<100세 이상에서는 당뇨병이 거의 없다>는 소제목으로 시작하여 장수의 비결을

알려주었다.장수한 사람 중에는 당뇨병, 암, 치매 환자가 매우 적다고 했다.

당뇨병의 판정기준, 당뇨병의 원인, 그리고 당뇨병의 예방과 개선방법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했다. 저자는 콩과 고구마가 당뇨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책의 앞 부분에서 밝히고 있다.

당뇨의 합병증이 무섭다는데, 책에 나온 합병증도 무섭다. 실명, 알츠하이머, 신체 절단.

정말 당뇨병이 침묵의 살인자라는 말이 괜한게 아닌듯하다. 당뇨병은 평균 10년 ~ 15년의

잠복기를 거쳐서 서서히 나타난다고 했다.이제부터라도 당뇨병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식생활개선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저자는 홀리스틱 영양지도사 라고 한다.그래서 일까 전에 읽은 한의사나 당뇨전문의가 쓴

책에 비해 음식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했다. 가령 당뇨에 된장이 좋다는 데서 그치지않고,

된장에는 '멜라노이딘' 이라는 갈색 성분의 영양소와 유산균이 포함돼 있단다.또한

된장의 유산균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생된장을 먹는게 좋다고 했다.

청국장과 낫토도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반드시 필요한 식품이라고 했다.청국장도 날것으로

섭취하는게 좋은데,식사때 마다 김치와 함께 먹으면 유산균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라고했다.

청국장과 낫토를 즐겨 먹으면뇌경색과 심근경색도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청국장과 낫토는 고혈압에도 좋고 골다공증도 예방해준다고 했다.청국장과 낫토에 포함된

'디피콜린산'은 헬리코박터균을 살균한다고 했다.위가 안좋은 나는 귀가 번쩍했다.

이렇게도 건강에 좋은 청국장을 열심히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콩과 된장 청국장 외에도 해조류와 어패류, 버섯류, 보리,돼지감자, 양파, 파,

마늘, 여주, 알로에,더덕, 마, 연근, 토란,식초등이 당뇨예방과 개선에 좋다고 했다.

버섯류 중에서 특히 느타리 버섯이 항산화효과가 제일 좋다고 했다. 평소에 버섯을

자주 먹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먹어야 겠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건 다름아닌 <당화물질>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다.

자주는 아니고 일년에 두세번은 치키을 시키는데, 몇 년 전부터는 기름에 튀긴 치킨대신

오븐에 구웠다는 치킨을 배달시켰다. 그런데 기름이 끓는 온도보다 더 높은 온도의 오븐에

구운 음식에 대량의 당화물질이 생성된단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던가?

앞으로는 깨끗한 기름만 사용한다는 치킨을 시켜야 하나. 아님 집에서 치킨을 만들어 먹어야

하나 생각했다. 일년에 몇번, 소확행을 놓치긴 싫은데.....

여기서 문득 '요즘은 너무 잘 먹어서 생긴 병이 많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친정에는 대대로 당뇨환자가 없었다. 외가에도 본가에도. 그런데 10년쯤 전에

남동생이 당뇨진단을 받았다.나는 그때 깨달았다. <생활습관 병>이 무섭다는걸.

동생은 그후 여러가지로 노력하는데, 아직도 당뇨약을 먹고 있단다.남동생이

당뇨 진단을 받기 전에는, 당뇨는 나와 거리가 먼 병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던게

남동생의 당뇨 진단으로 '나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 책에는

당뇨의 예방과 개선에 반드시 알아두면 좋은 건강상식이 많다.당뇨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현재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l*****1 2019.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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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아버지께서 오랫동안 당뇨병으로 고생 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의 관심 키워드 중의 하나는 당뇨입니다. 그러던 중에 이책의 제목이 참으로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니...게다가 "당신의 든든한 당뇨 주치의가되어줄 책"이면서 "당뇨병 예방*개선  가이드북" 이라니 이책만큼 우리 가족에서 절실한 책이 있을까 싶더군요.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아버지께서 오랫동안 당뇨병으로 고생 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의 관심 키워드 중의 하나는 당뇨입니다. 그러던 중에 이책의 제목이

참으로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니...게다가 "당신의 든든한 당뇨 주치의가

되어줄 책"이면서 "당뇨병 예방*개선  가이드북" 이라니 이책만큼 우리 가족에서 절실한

책이 있을까 싶더군요.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저자는 홀리스틱 영양 지도사로서 자연 건강법 보급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말에서  저자를 향해 "당뇨병 전문의도 아닌 사람이..."와 같은 편견에서 벗어나

이 책을 열린 마음으로 살펴본다면 최근에 밝혀진 새로운 정보를 얻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는 당뇨병 전문의는 아니지만, 그가 공유하는 정보에

고개가 끄덕여 질 만큼 정보가 세세하고 이해가 쉽습니다.   마지막에 저자가 참고한 문헌의

목록만 봐도 이책의 진가를 다시한번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참고문헌으로 수많은 책들이

몇페이지에 걸쳐 언급되어 있으니,  이 책들을 전부 살펴볼 수 없다면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한권을 읽어보는 것이 이득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각 장의 주제에 맞게  당뇨에 대한 전반적이고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어떤 질병이든 예방의 중요성이 큰 만큼 이책도 당뇨병 예방에 주된 방점이 찍혀

있는 듯 합니다만, 이미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아버지께서도 참고할 만한 지식들이 많았습

니다.

 

1부 - 장수한 사람들의 공통점

-  당연한 얘기겠지만, 100세 이상 장수하시는 사람들에게는 당뇨병이 거의 없고 인슐린과

염증의 수치 또한 매우 낮다고 합니다.  게다가 착한 호르몬이 많다고 해요.

 

2부- 당뇨병의 현주소

- 연령별 당뇨병 환자 비율과 당뇨병의 판정 기준과 종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 등을 자세하게

언급하여 당뇨병이 얼마나 심각하고 무서운 질병인 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당뇨가 비만한 사람들만 걸리는 질병인 줄 알지만, 저희 아버지께서는 일명 마른 당뇨라고

불리는 1.5형 당뇨인 듯 한데, 출간된 당뇨관련 책들은 이런 부분을 분리하지 않고, 거의 비만형

당뇨(서구형당뇨)에만 치중하여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영국의 현황에서 이런 1.5형 당뇨병

환자의 증가와 정확한 진단도 문제이고 치료도 어렵다는 현실이 암울하네요.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었지만, 전반적인 당뇨병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이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저희 아버지께서는 공복혈당을 주로 재시는데, 식후혈당의 상승치를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이렇듯  식사의 변화에 따라 혈당이 고혈당에서 저혈당으로 격차가

큽니다.  어떻게 하면, 어느정도 꾸준하게 적정 혈당치로 유지가 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 저번달에 아버지의 혈당기록 중에서 몇개인데요, 꾸준하게 적정혈당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날은 200이 넘어가고 또 어떤 날은 80으로 떨어지고 들쑥날쑥합니다.  100정도에서 적당하게 왔다갔다했으면 좋을텐데, 좀 걱정이 되더군요.

인슐린 주사도 맞으시고, 당뇨약도 드시고 계신데 말이죠.

 

- 인슐린 주사를 맞고 계시는데, 인슐린에 대한 민낯을 본 듯 하여 걱정이 됩니다.

게다가 저희 아버지는 체중이 오히려 감소해서 걱정인데, 그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궁금증이 생기네요.

 

- 인슐린 저항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꼭 식후에 잠을 참지 못하고 주무시거든요. 그게  '고혈당 *인슐린 스파이크'상태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새로운 사실이었고 놀랐어요.

식후에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고혈당 스파이크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폭포수처럼

분비되는 것을 '인슐린 스파이크'라고 하는데, 건강검진에서는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3부- 당뇨병의 진짜 원인

- 다시한번 당뇨병은 "소리 없이 다가오는 무서운 살인마"라는 글귀가 잊혀지지 않네요.

 

4부- 당뇨병을 예방 · 개선하기 위한 방법

- 당뇨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으로 당뇨병으로 진단은 받지 않았지만, '당뇨병 예비군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경계형'에 속한 사람들을 위한 지침을 알려줍니다.

 

-당뇨병을 알리는 여러가지 신호증상과 예방을 위한 검사를 소개합니다.

 

- 예방과 개선을 위한 지름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 GI 식품의 소개와  그런식품들과 인슐린 분비와의 상관관계가 그래프와 표로 알기쉽게

정리해 주셔서 많은 참고가 되었어요.

 

5부-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가?

-실질적으로 당뇨를 예방하기 위한, 당뇨를 앓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어떤 음식을 섭취하면 좋은지 소개를 했는데요, 뭔가 당장 해 볼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주가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소개가 되어서 바로 구매를 했어요.

저렴한 중국산 건여주, 국산 건여주, 유기농 국산 건여주가 있는데, 아버지를 위해서 유기농 국산

건여주 구입! 유기농~맞겠죠?^^  보기에는 옅은데, 굉장히 진해요.  그닥 쓰진 않은 것 같아요.

 

- 채소를 그냥 먹어도 좋지만, 소화력이 떨어지신 분들께는 삶아서 갈아 마셔도 좋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마늘, 양파, 파 등등 드시면 좋다고 소개되었어요.

그래서 다른 채소들과 마늘과 양파를 함께 넣어 삶아서 갈았는데, 보기보다 맛은 괜찮습니다.

단호박을 넣어서 더 달큰하긴 한데, 단호박이 당뇨에 도움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여러가지 채소를 흡수하는데는 삶아서 갈아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따듯하게 드시면 겨울에도 더 낫지 않을까요?

 

6부- 왜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한가?

 

-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다는 글을 보고 주스가 아니라 스무디를 만들었습니다.

케일과 양파 조금, 사과, 블루베리 약간, 바나나를 조금 넣었는데,  당이 올라갈까봐 바나나를

너무 조금 넣어서 양파 맛을 잡아주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께서 잘 드셔서 꾸준하게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부모님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7부- 당뇨병 예방과 개선을 위한 Q & A

- 이책은 당뇨병에 대해 한방향 설명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당뇨를 앓고 계시는 분들이 겪는 문제를 제시하고 그에 맞는 해답까지 제시하기에  이책을 보면서 궁금했던 점들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어요. 참 친절한 책이네요.  

 

저는 당뇨병의 무서움을 현실적으로 옆에서 보고 사는 사람으로서 아버지를 많이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고통받는 아버지 생각에 가슴이 섬뜩해지기도 했고, 안타깝기도 했고,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당뇨병의 무서움을 전달하면서도 이미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 절망만을 주진 않습니다.  어떻게 더 나은 삶을 위해 개선할 수 있는가? 그 해법도

어느정도 제시를 하고 있음에 희망이 보이네요.  그리고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들이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조금만 부지런하고, 조금만 노력한다면 분명히 지금보다는 더 나아질것이란

용기와 희망이 분명히 생겨요.

 

안타깝게도 당뇨병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은 아직까지 없다고 합니다.

이미 당뇨를 앓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4부, 5부, 6부, 7부의 내용들을 참조하여  당뇨라는 병이

더 악화되지 않고, 적정선에서 유지될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당뇨 합병증이 침범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셔야 할 겁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당뇨는 예방만이 최선입니다.

 

이책에서 소개하는 글 중에서 이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분자 영양학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로저 윌리엄' 박사는 남겼다는 말인데요. 

당신의 몸은 음식으로 구성돼 있다.

음식은 우리 몸을 형성하는 재료가 되므로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는 어떤 음식이 좋은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질병관련 책들 중에서도 당뇨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로 인해서 어느정도 당뇨에 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새롭게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최근 의학적 지식이 수록된 책들을

왜 읽고 봐야 하는지를 이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네요.

 

이 책은 한번만 읽고 덮지 말고, 늘 곁에 두면서 시간 날때마다 또는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마다

펼쳐 본다면,  그때마다 어느정도 해결책을 제시해 줄 거라는  믿음이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궁긍적으로 당뇨병을 다스리고 평생 건강까지 잡아 더 행복한 삶을 사는 법 까지 체득할

수 있는 길이 성큼 다가오길 바랍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19.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 있었다.
"당뇨병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 있었다." 내용보기
당뇨가 아직은 남의 일인것 같으신가요? 저는 친정엄마가 당뇨였고, 시어머니도 당뇨고, 현재는 남편이 당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참 알수없는게 친정어미니랑 시어머니는 속칭 나쁜 식습관이 없어요. 특히 친정어머니는 아버기가 고혈압에 고혈압약의 장기복용으로 신부전이 오셔서 완전 자연식을 장기간 드셨지요. 저염식에 튀긴음식 싫어하시고 한식으로 밥도 잡곡밥으로 드셨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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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아직은 남의 일인것 같으신가요? 저는 친정엄마가 당뇨였고, 시어머니도 당뇨고, 현재는 남편이 당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참 알수없는게 친정어미니랑 시어머니는 속칭 나쁜 식습관이 없어요. 특히 친정어머니는 아버기가 고혈압에 고혈압약의 장기복용으로 신부전이 오셔서 완전 자연식을 장기간 드셨지요. 저염식에 튀긴음식 싫어하시고 한식으로 밥도 잡곡밥으로 드셨는 데, 왜 당뇨가 오셨는지 모르겠어요.

부모중에 한분이라도 당뇨가 있었다면 당뇨병이 발병이 올 확율이 많데요.음 걱정이 많아지더라구요. 저도 저지만 아들래미는 확률이 더 커지자나요 양쪽 할머니에 아빠까지... 그래서 조금 더 공부해서 만약 당뇨가 오더라도 늦게 오게 하기위해서 이책을 읽었습니다. 식습관이 좋은 친정어머니는 60후반에 오셨다면 시어머니는 50대 후반에 남편은 40대 후반에 온걸 생각하면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자는 식습관과 우리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당뇨에 대한 지식의 진실 여부를 짚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반부에는 당뇨병이란 무엇인지 병원에서 말해주는 수치에 무엇에 대한 것이고 어떤 것을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당뇨라 가끔씩 당뇨에 관한 책들을 읽기는 했는데, 가장 제가 알고 싶은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무엇보다 예비 당뇨환자들이 당뇨병이 오게 되더라도 그 발병시기를 늦출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중요하게 다루면서 알려주는게 저에게 와닿네요.

저희친정어머니가 약사님 이셨는 데,  저희 남편이랑 어머니가 젓가락을 사용할 때 손이 떨리는 걸 보고 당뇨가 오겠다고 하셨던 기억이나네요, 하지만 수치상으로 괜찮으니 신경쓰질 않더라구요. 당연히 식습관 개선은 없었습니다.


저자가 당뇨의 원인중하나로 꼽고 있는 모세혈관이나 만성염즌 대한 이야기,계형 당뇨병이 진행중인 것을 알아볼 수 있는 검사법등은 가족력에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나 내가 먹는 식습관이 좋지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것 같아요. 저도 친정어머니소천하신후에 자꾸 면연력이 떨어지는 병들이 발병하고 있어서, 새로이 피검사를 해봐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력도 있고 염증이 만성으로 발전하려는 것이 이렇게 위험하다는 것에 대한 인식을 가질수 있게 해준것 만으로도 이책이 무척 도움이 되네요. 


우리가 알고 있던 당뇨에 좋은 음식들이 정말로 좋은음식이 아닐수도 있네요, 대표적으로 팥이 그러네요. 그리고 한동안 먹다가 안먹고 있는 돼지감자 정말 당뇨에 좋은 음식이었네요. 사실 이게 좋다 저게 좋다해서 먹었던 것들을 책을 읽으면서 되돌아봅니다. 하나하나 수치를 알려주면서 어떻게 좋은지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보고 이책을 언제 다 읽다 싶으신분들도 읽다보면 언제 이만큼 읽었지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실거예요.


마지막으로 당뇨병 예방과 개선을 위한 Q&R은 뭐랄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옮겨다 좋은 것 같아요. 저자는 당뇨식을 하기전에 단식을 권하는 데 일본학의사들의 임상의 예를 들어주는데, 임상적으로 이미 확인된 사실이라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을 읽는 동안과 읽고 난후에 든 생각은 우리집 식생활을 개선하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것인데, 너무나 모두 알고 있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책을 읽고 개선을 해야 겠다는 생각과  작은 실천이 제일 중요하지 않은가 합니다. 특히 우리아들 식생활을 개선해야만 할것 같아요. 이렇게 가다가는 아이에게 꼭 당뇨가 아니라도 성인병이 우리때보다 더 빨리 나타날것 같습니다. 엄마의 생활습관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달라지면 되겠지요. 당뇨병에 대한 걱정이나 지인이 당뇨를 가지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삶이 달라질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j***a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관한 내용이다. 당뇨병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갖는 이들이 많다. 당뇨병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이 사람들을 불안케 한다. 그렇다면 당뇨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지.   저자는 오랫동안 자연치유에 대한 연구를 해 왔다. 의사들의 진단과 처방만을 믿고 살았던 이들에게 저자의 책과 글은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준다. 그러나 저자는 의사가 아니다. 많은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관한 내용이다. 당뇨병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갖는 이들이 많다. 당뇨병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이 사람들을 불안케 한다. 그렇다면 당뇨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지.

 

저자는 오랫동안 자연치유에 대한 연구를 해 왔다. 의사들의 진단과 처방만을 믿고 살았던 이들에게 저자의 책과 글은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준다. 그러나 저자는 의사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의사라면 신뢰한다. 의사의 처방을 신뢰하지 저자의 글과 책에 신뢰를 돌리지 않는다.

 

이를 극복하고자 오랫동안 먹거리를 연구했다. 먹거리는 치유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먹는 것이 약이고 먹는 것이 처방이다. 먹는 것을 바르게 하지 못한 현대인들에게 많은 현대병, 성인병들이 대두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당뇨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력을 갖게 될 것이다. 당뇨병은 많은 이들에게 건강의 염려를 갖게 하며, 삶의 질과 섭생의 기쁨을 떨어뜨린다. 당뇨병은 시대가 흐를 수록 더욱 많아 진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단지 추측성 보도와 정보만이 난무하다. 저자는 당뇨병에 대한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를 말해준다. 결국 세포이다. 세포의 병듦이 당뇨의 원인이 된다. 이로 인해 당뇨의 가장 큰 위험은 합병증이다. 당뇨 합병증은 생명까지 위태롭게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방하고 극복해야 할 것인가

본 책자 p 183 이후는 음식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당뇨병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음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다.

 

당뇨의 원인에 따른 다양한 개선 방안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설명해 주는 이들이 많지 않기에 저자의 책은 참으로 유용하다. 저자는 오랫동안 먹거리로 자연치유력을 높이데 연구를 거듭했기에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이다.

 

이 책은 당뇨병을 가지고 있거나, 당뇨병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막연한 두려움과 해결책으로는 당뇨병을 극복할 수 없다. 이 책은 당뇨병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진단을 제시함으로 당뇨병에 관한 책으로서는 으뜸일 것읻.

 

건강에 대한 염려와 불안이 있는 이들은, 특히 당뇨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염려가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은 독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문이 될 것이다.

p***1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 알면 무섭지 않다.
"당뇨병. 알면 무섭지 않다." 내용보기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먹거리가 넘쳐 나는 이 시대에 당뇨병은 안 걸리는 게 더 신기할 정도로 만연되어 있다.  나는 당뇨병 진단을 받아 무서웠으나 당뇨병을 알면 정복할 수있다는 믿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눈이 멀고, 발가락을 자를 정도로 무서운 당뇨병에 안 걸리려면 당뇨병에 대해잘 알아야 하겠다. 저자는 장수한 사람은 당뇨병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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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먹거리가 넘쳐 나는 이 시대에 당뇨병은 안 걸리는 게 더 신기할 정도로 

만연되어 있다.  나는 당뇨병 진단을 받아 무서웠으나 당뇨병을 알면 정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눈이 멀고, 발가락을 자를 정도로 무서운 당뇨병에 안 걸리려면 당뇨병에 대해

잘 알아야 하겠다



저자는 장수한 사람은 당뇨병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가 장수하기란 어렵다는 말과 같다

이 책은 장수한 사람들은 왜 장수했는지. 당뇨병의 진짜 원인은 무엇인지

당뇨병에 대해 기초부터 알려준다



인슐린 자체에 각종 질병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인슐린이

적게 분비되는 식생활을 해야 한다... 중략

당뇨병 걱정 없이 무병장수를 원하면 인슐린이 적게 분비되도록 해주는

복합 탄수화물과 신선한 채소 및 과일 위주의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중요 대목에서는 밑줄을 그어 머릿속에 잘 기억되도록 도와준다.

내가 밑줄을 긋지 않아 편하고 밑줄 그은 문장은 두세 번 읽어서 잘 외울 수 있었다.

 


당뇨병의 선고는 어느 기준에서 내리는 것인지, 과연 내가 당뇨병 범주안에 

들어갔는지 대한당뇨병학회의 당뇨병 진단 기준 권고안을 제시하였다.

 


인슐린 저항이라는 말은 흔히 들었지만 잘 모른다.

이 책에서는 이에 대한 자세한 지식을 전달하였다



당뇨병에 대한 이론을 알았다면 이젠 예방과 개선책에 대해 말해준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자. 의학적인 지식이 없이도 그냥 읽다보면 

왜 어떤 음식을 절제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당화물질 함유량표이다. 지지고 볶는 조리법을 자제해야 하는 이유다.

 



 당화물질이 적은 과일과 채소는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단다




당뇨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신경 써야 한다




골밀도가 낮은 나는 마그네슘을 많이 섭취해야 하는데 여기 표가 있어서 반가웠다


저자는 책에서 당뇨병에 대한 자세한 지식과 당뇨병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고,

더불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방법도 서술하였다.

당뇨가 과연 식생활 변경으로 인슐린 투여량을 조절할 수 있을지

저자가 제시한 표와 방법을 따라 해보아야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6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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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서평]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건강에 대해서 안일하게 생각하고 지내다 보니 문득 내 건강과 우리 가족의 건강이 염려되었다. 갑지가 생긴 건강염려증은 아닌데, 이렇게 생활하다가는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 수 없을 거란 걱정이 들었다. 몸에 좋은 음식보다는 입에 맛있는 음식들로만 골라 먹었으며, 몸을 움직이기 귀찮다는 이유로 운동보다는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선택했다.하지만 당뇨병은 이제 더 이상 노인들
"[서평]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건강에 대해서 안일하게 생각하고 지내다 보니 문득 내 건강과 우리 가족의 건강이 염려되었다. 갑지가 생긴 건강염려증은 아닌데, 이렇게 생활하다가는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 수 없을 거란 걱정이 들었다. 몸에 좋은 음식보다는 입에 맛있는 음식들로만 골라 먹었으며, 몸을 움직이기 귀찮다는 이유로 운동보다는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선택했다.


하지만 당뇨병은 이제 더 이상 노인들만 걸리는 병이 아니라고 한다. 이제는 생활습관병으로 자리잡아 어느 누구에게서도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고, 걸리게 되면 그 때부터 치료해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처음부터  예방이 중요하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무엇보다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소리 없이 다가오는 살인마처럼 무수한 합병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혈당으로 모세혈관에 상처를 내고,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뇌혈관진환은 일이키는 것은 물론이고, 망막장애와 더불어 신경장애로 인한 신체 부위 절단까지 발생할 수 있으니 참으로 끔찍한 질병이 아닐 수 없다.


당뇨병 없이 장수한 사람들은 인슐린 수치와 염증수치가 낮고, 아디포넥틴 호르몬 수치는 매우 높다고 한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 식생활과 운동에 신경을 쓴 결과인데 반대로 당뇨병환자들은 인슐린 수치를 높히는 식생활을 해왔다고 한다. 당뇨병의 이유가 동물성 단백질, 기름은 물론 단순 탄수화물인 당화물줄의 과다섭취때문이라고 하니 앞으로 우리의 식습관을 돌아보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당뇨병 검사를 위해서는 당화혈색소 검사가 제일 정확하다고 한데, 당뇨병 의심이 든다면 검사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또한 단식을 해서 세포변비에서 노폐물을 배설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일주일에 3번은 운동을 하며, 무엇보다 당화물질이 든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온으로 조리하면 암을 유발하는 당화물질이 생성된다고 하니 침팬치와 같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며, 인슐린 저항이 발생하지 않는 비타민과 미네날이 가득한 규칙적인 식생활을 꾸려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책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배운 만큼 앞으로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식사를 준비하는 데 더 신경을 써야 겠다.

r******6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 걱정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당뇨병 걱정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당뇨병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 입장에서 당뇨가 왜 그렇게 문제인지 잘 알지 못하고 심각성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당뇨병에 걸린 사람이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적어서 아쉬웠다. 그 만큼 당뇨병에 걸려 약을 먹기 시작하면 이미 회복하기에 어려운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라는
"당뇨병 걱정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당뇨병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 입장에서 당뇨가 왜 그렇게 문제인지 잘 알지 못하고 심각성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당뇨병에 걸린 사람이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적어서 아쉬웠다. 그 만큼 당뇨병에 걸려 약을 먹기 시작하면 이미 회복하기에 어려운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그래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 등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바꿔 나가야겠다.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중요한 것은 족욕, 반신욕, 단식요법, 운동요법, 식이요법, 영양요법 등이 있다. 족욕이나 반신욕은 적용이 어렵지 않지만 먹는 것은 그 동안의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니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렇지만 바꿔야 조금이라도 오래 살 수 있으니 바꾸기로 해야겠다.

 

식물성 기름과 생선 기름에 존재한다는 불포화지방산하면 다 오메가3로 알았는데 오메가6, 오메가9 계열도 있다고 한다. 오메가 9 계열의 기름은 주로 올리브기름에 많이 포함돼 있는데 사람 몸에서 합성됨으로 굳이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당뇨병환자는 오메가6을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주로 참기름, 옥수수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이 포함돼 있는 오메가6계열의 기름은 신체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역할을 하며 오메가3는 주로 들기름에 많은데 신체의 염증을 완화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두가지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환자가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식품은 채소류와 견과류이다. 먹었을 때 혈당수치가 빨리 올라가는 단순탄수화물인 백미, , 국수, 케이크, 쿠키 등의 식품은 좋아 하지만 앞으로 멀리 해야 한다. 현미, 바나나, 고구마, 보리 등 잡곡, 버섯,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식품인 견과류 등이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야할 먹거리들이다. 밥도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발아현미(20)+잡곡(10)+돼지감자나 고구마 또는 보리(20)+(50)’비율로 조정해 나가야겠다.

마지막으로 비만과 당뇨를 잡기 위해서는 콩을 엄청나게 좋아해야 한다는 것이다. 콩에는 당뇨병환자가 가장 조심해야 할 영양소인 탄수화물이 백미와 현미보다 3분의 1밖에 포함돼 있지 않다. 또한 콩을 조금만 섭취해도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족시키고도 남으며 식이섬유가 100그램당 17그램이 들어있어 하루 필요량 18~20그램을 충족시키는데 충분한 양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콩밥 열심히 먹어야 겠다. 국가기관에서 주는 콩밥말고 사랑하는 아내가 챙겨주는 콩밥먹고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j*****o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당뇨의 원인부터 예방개선까지, 당뇨에 관해 알려 드립니다.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당뇨의 원인부터 예방개선까지, 당뇨에 관해 알려 드립니다." 내용보기
당뇨 가족력이 있는데 결국 올해 앞으로는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는 검진결과를 들었다.이 책의 제목대로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오래 살고 싶다.책 제목이 그대로 내 마음이다.이 책은 1장의 장수한 사람의 공통점을 시작으로당뇨병의 판정기준, 인슐린, 당뇨병의 원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뇨병의 예방개선방법등을 알려준다.당뇨병이 왜 생기고, 어떤 과정으로 악화되며, 그렇기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당뇨의 원인부터 예방개선까지, 당뇨에 관해 알려 드립니다." 내용보기

당뇨 가족력이 있는데 결국 올해 앞으로는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는 검진결과를 들었다.

이 책의 제목대로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오래 살고 싶다.

책 제목이 그대로 내 마음이다.


이 책은 1장의 장수한 사람의 공통점을 시작으로

당뇨병의 판정기준, 인슐린, 당뇨병의 원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뇨병의 예방개선방법등을 알려준다.


당뇨병이 왜 생기고, 어떤 과정으로 악화되며,

그렇기 때문에 식습관을 비롯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당뇨병의 거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고 할 수 있다.


당뇨병은 합병증이 무섭다고 들었는데, 어떤 합병증을 얻게 되기 쉬운지 몰랐다가

책을 통해 실명을 하거나 알츠하이머, 신체부위 절단까지의 상황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정말 지금부터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구체적으로 당뇨병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 부분을 알기 위해 책을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시피 운동과 식습관이 중요한데

책을 통해 어떤 운동과 음식이 몸에 좋은지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았다.


책의 마지막 7부에서는 당뇨병에 관해 갖고 있을법한 다양한 궁금증을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알려 준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효과가 있어 유익했다.

 


                                                당뇨의 원인이 뭐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의 방법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만족스러운 답을 구할 수 있었다.

당뇨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꼭 읽어보길 추천드린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5 201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