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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년 124호 구매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고 내용들도 다양해서 좋아요 그냥 1권짜리 만화책 보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체의 만화를 볼 수 있어서 이슈 좋아합니다 2020년도에 나온 책 이지만 지금 읽어도 재미있어서 추천합니다 그 중에서 특히 꽃이 지더라도 재미있네요 스페셜 단편도 좋아요 컬러로 보니 더 재미있는 느낌이네요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어디서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이북의 장점이죠 종이책도 좋지만 이북 보기 너무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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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년 124호 구매했어요 그림 선도 깔끔하고 글씨도 잘 보여서 좋습니다 간혹 이북으로 만화책 구매 하면 글이 너무 흐릿하고 잘 안 보여서 확대해서 볼 때가 있는데 이슈는 그런 것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장르의 만화가 있어서 좋아요 이게 이슈의 매력이죠~ 한권 그냥 다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연재가 더 재미있고 다음화가 기다려지고 또 다양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출퇴근 시 혹은 심심할 때 읽기 좋아요 만화책은 종이 질감이 좋지만 이북으로 보니 좋은 면들이 너무 많아요 추천해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20년 124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섯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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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스는 재재, 정효진 작가님의 그날의 사정을 유독 재밌게 읽었어요. 이 작품은 여주 주변에 있는 남주들이 매력이 있어서 남주와 엮이는 여주의 심리나 상황들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얼른 단행본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잘 봤습니다. |
| 이슈 2020년 124호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감상 리뷰평입니다. 매달 바뀌는 표지 일러스트 보는 재미도 있네요.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슈 잡지 하나씩 구매해서 연재 달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20년 책이지만 아직도 재미있습니다. |
| 반지, 응심이, 냠냠이는 평소에 성격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거의 싸우지 않지만 가끔 예민해 질 때가 있습니다. 반지는 다른 사람이 먹을 것에 손대는 것, 응심이는 다른 사람이 허락없이 폰을 만지는 것, 냠냠이는 지저분한 것을 못참습니다. |
| 이슈 2020년 124호를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이떄까지는 이슈가 격주로 연재되었네요 격주에서 월간으로 언제 바뀌었는지 궁금했는데요. 재미있는 만화잡지인데 점점 입지가 좁아지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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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20년 124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슈 시리즈를 어릴 때도 본 적이 없지만 예전에 두꺼운 책으로 나오던 만화책 연재 모음이 요즘은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서 시리즈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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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24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20년 124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호의 표지는 캠퍼스 로맨스 만화인 그날의 사정이네요. 그날의 사정 | 러블리 어글리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길티 이노센스 | 꽃이 지더라도가 연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