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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에서 탐색조로 활동하다가 부랑자들이 탐색조에 잠입해서 사람들을 유인해 죽이는걸 알게 되었다. 부랑자들은 아이와 여자들만 죽였는데 인육을 하기 위해서다. 피난민을 구하기 위해 에덴을 떠났는데 지구대에 여러명의 피난민을 발견하고 에덴으로 가기위해 길을 나섰는데 그놈들과 마주쳐 목숨을 건 질주를 한다. 나는 살아야하기 때문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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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들,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어디서부터 생겨난지도 알 순 없지만 그들은 인간을 공격하고 죽인다.
에덴의 일행으로써 업무를 진행하게 된 일행들, 그러던 와중 생존자들의 한 무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위개상황에서의 개인주의는 생명을 위협하는 법, 한 사람의 생존본능이 일행을 위기에 처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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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살아있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종말에 세계에서 인간의 원초적인 본성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들어나지 않던 모습들이 상황 자체가 생존의 위기에 있다보면 이기적인 본성이 깨어나는 모습을 이 소설에서는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워킹데드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드라마보다는 소설이 더 디테일이 있다보니 몰입감도 한 층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