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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들 모여있는곳은 모브랜드의 대형마트다. 노인과 나는 탐색을 하기위해 둘만 떠났는데 대형마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여왕개미가 없는 개미떼 같았다. 거기에는 최태식이 인질로 잡았던 아이가 괴물로 변하고 최태식은 도망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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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들,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어디서부터 생겨난지도 알 순 없지만 그들은 인간을 공격하고 죽인다.
어디서 나타나는지 알수는 없지만 변종 녀석들은 계속해서 나타난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변종일수록 더욱 까다롭게,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일행들은 편하게 살수만은 없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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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에서 살아가는 동윤과 일행들에 모습이 나옵니다. 에덴에 부랑자 탐색조로서 인원을 충당하고 조장 역할을 맡고 있는 곽동윤과 조교같은 느낌이 드는 할아버지는 새롭게 들어온 인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밖에 나가게 되고 그 곳에서 일부 일행이 습격을 받고 습격을 한 무리들이 부랑자들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이제 부터 내용은 아마 부랑자들과 한 판 승부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이 주인공 심리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벌써 다음 편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