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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앞에선 강하고 강한자 앞에서는 약한 전형적인 소인배들이 있다. 체육관 무리에도 그런놈이 있었는데 저들이 인간일까 걱정했는데 난 무거운 죄책감을 털고 총을 겨누었다. 다른 쉐터에서 도움을 요청해 동윤일행은 갔지만 그게 함정일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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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들,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어디서부터 생겨난지도 알 순 없지만 그들은 인간을 공격하고 죽인다.
이미 멸망했다고 봐도 무방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악한 모습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특히나 그들중에서도 유독 악한 자들은 존재하는 법, 괴물들도 상대해야하지만 주인공 일행은 이제는 같은 인간도 공격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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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살있다 6권을 읽으면서 소설 속에 환경과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은 분명 다르지만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모습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인원들을 버리고 온갖 물품들을 독점한 그들이 에덴 소속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뒤 쫓아온 체육관 무리들이 주인공과 노인만 있는걸 보면서 수적 위에 있다고 생각했는지 거만하게 굴고 주인공이 나이가 어리니 처음부터 반말과 무시를 하는 행태를 보고 현실사회에서 있을법한 사람라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