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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괴물보다 더 괴물같은 최태식을 죽이고 진순이라는 사람에 의해 목숨을 간신히 건질수 있었다. 에덴으로 돌아가는 길에 카메라를 든 남자와 여자가 괴물에 쫓기고 있는 장면을 보게되고 여자를 구해주게 된다. 그들은 목에 방송국 직원인 사원을 매달고 있었는데 그것도 일주일전 갱신한 사원증이다. 수상한 그녀를 데리고 에덴으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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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들,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어디서부터 생겨난지도 알 순 없지만 그들은 인간을 공격하고 죽인다.
세상이 완전히 망해버린줄 알았지만 정말 모든 것이 망한 것은 아니었다. 감춰진 비밀을 알게 된 일행은 이제 진실을 찾기 위해 위험한 다리를 건너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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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살아있다의 주인공인 곽동윤은 정말 하루도 멀쩡한 날이 없네요. 매번 싸우고 다치기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의식을 잃고 깨어난 곳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는가 싶었는데 그것도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아프고 멀쩡하지 않는 환자가 된 몸으로도 싸울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맞이하네요. 내용이 재미있고 긴박감이 항상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