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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당연히 바보가 되어야 할 놈들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 놈들이 몰려온다. 놈들은 까만 무리의 파도를 이루며 이쪽으로 해일처럼 몰려온다. 우린 에덴 장벽을 올라타서 가까스로 목숨은 건졌지만 포기를 모르는 놈들하고 일주일째 싸움중이다. 동윤은 사람들 봉쇄지역 밖으로 탈출시키고 4년간 회색도시에서 노인과 둘이서 지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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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들,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어디서부터 생겨난지도 알 순 없지만 그들은 인간을 공격하고 죽인다.
마지막 순간에 서글픈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게 된 동윤, 그러나 그가 선택한 길은 혼자만 가는 길이 아니었다. 일행을 위해 고단한 길을 선택한 그는, 아직 살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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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살아있다 1부 8권에서는 동윤팀과 박대박팀이 작전에 돌입하고 별다른 피해없이 무사히 작전을 완수하고 돌아가는 길에 무엇가 이질적인 느낌을 받게되는 주인공 동윤은 갑자기 습성과 패턴이 변종들이 일행들을 덮쳐오고 위기에 빠진 일행들은 필사적인 도주를 감행하는데 거의 죽기직전 위기에서 겨우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일행들 이야기가 있습니다.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는데 이 소설은 매 순간 숨 막히는 위기가 계속 됩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다보면 한 권을 다 읽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