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의 핵심적 갈등은 노에루의 정체가 언제 들키느냐하면서 조마조마하게 읽게 되는 부분인데요. 3권 마지막 부분에서 노에루가 어떤 인물에게 들키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갈등이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가벼운 순정만화라 그런지 길게 끌고가진 않고 아주 짧게 지나가니 답답하진 않았습니다. 노에루가 지지부진하면서 끌고가는 캐릭터가 아니거든요. 그게 참 일관성있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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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양갈래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나중에 어린 동생생기면 저렇게 리본이랑 해서 해주고 싶어요! 아님 제가.....!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에루 안경 엄청 잘 어울려서 놀랐어요! 노에루는 정말 바로 들켜서 빨리 말하는 게 나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빨리 들켜서ㅋㅋㅋ 근데 확실히 같이 쓰는 룸메이트가 남자라면 솔직히ㅠㅠㅠㅠ 또 진짜 전혀 신경쓰지 않고 원래의 자기처럼 행동하는 노에루 귀여워요ㅋㅋㅋ 어릴 때는 진짜 마구 뛰어내렸는데 지금은 무릎이 안 되겠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