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가 좋아하는 사람을 감시하려고 농구부에 들었는데 이 만화 은근 농구부 장면이 꽤나 많이 나옵니다. 경기라던가 그런게 지나가는 장면이 아니고 꽤나 중요한 이벤트처럼 나오네요. 이를 볼 때 농구부와 매니저가 그 시절 소녀들에게 꽤 먹히던 소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에루는 가발 착용때문에 헤어 스타일링이 정해져있는데 마리아는 다양한 헤어를 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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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그린듯한 악역? 옛날에 남주 근처에 있는 여자들이 저런 타입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지인짜 오랜만에 저런 타입 보니까 넘 웃겼어요ㅋㅋㅋ 참 옛날엔... 그랬구나.... 이럼서ㅋㅋㅋㅋ 그래서 열받기보단 걍 그렇구나 하는데 노에루가 마리아한테 인기투표 그래서 밀린거라곸ㅋㅋㅋ 하는데 마리아... 인기투표... 밀렸구나^^ㅋㅋㅋㅋㅋ 하면서 웃겼어요 |